이 작가의 그루팔로 책을 좋아해서 읽어보았습니다만, 아직은 조금 어렵나 보네요^^ 아니면 책속의 책을 잘 이해하지 못한 듯 합니다 ㅋㅋ 책 속의 책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내용인데 중간에 글밥이 확 많아지기도 하고(요 부분은 잘 안 읽고 넘어간 듯 하고요 ㅋㅋ) 전체적으로는 좀 난이도가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언제가는 잘 읽어 줄 것 같아요 ㅋㅋ
원작과 유사합니다. 패러디라 하기엔 약하지만 James Marshall만의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그림이 친숙해서 인지, 집에 비슷한 책이 여러 권 있지만, 또 잘 읽습니다. 내용은 당연히 익숙하고, 무엇보다 쉽습니다. 한 페이지만 글밥은 좀 많은데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중간에 내용이 훅~ 건너 뜁니다 ㅋㅋ 첨에는 우리가 페이지를 잘 못 넘겼나 했네요 ㅋㅋ 그래도 다 아는 내용이라 책을 읽는데 지장은 전혀 없습니다^^
집에 비슷한 한글책도 있고, 영어책도 있는데, James Marshall 의 책이라 믿고 읽습니다. 한 페이지당 글밥은 좀 있는 편인데 내용이 익숙하고 어려운 단어가 없어서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원작에서 크게 달라지는 내용은 없으며, 패러디라고 하기에는 약하고, 큰 재미는 없지만 다양한 영어책을 읽히기에는 좋습니다. 저희는 James Marshall 책이 거의 반응이 좋았네요^^
위시워시 부인 이름이 참 재미있네요~ 작가가 이름을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명한 그림체에 내용이 간단하고 쉽습니다. 영어책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적합할 듯 합니다. 반복적인 문장이 나오고, 여러 동물들도 등장해서 재미있습니다. 위시워시 부인이 매일 박박 문지르며 씻는 것을 더이상 참을 수 없는 동물들이 농장을 탈출하지만 사람들에게 잡히고, 온갖 고생을 다한 동물들은 농장이 좋은 곳임을 깨달게 됩니다 ㅋㅋ 한마디로 집떠나면 고생이다^^
저희집에서는 토미 드파올라 책이 별로 인기가 별로 없는데, 이 책은 인기 여부를 떠나서 한 페이지에 1~3줄이라 부담이 없어서인지 그냥 읽네요^^; 스토리가 있는 책은 아니라서 재미는 별로 없습니다 ㅋㅋ 문장이 긴 책들을 읽다가 가끔 이런 책도 읽게 하려고 구매했습니다. 저도 이런 만능 엄마였으면 좋겠네요 ㅋㅋ 뭐든지 다 할 줄 알고 심지어 물구나무서기까지 할 줄 아는 엄마^^
강아지 의사선생님이라는 설정부터 유머러스한데 그 강아지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건강한 생활을 하기 위해 지켜야 할 생활 습관을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글과 그림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ㅋㅋ 특히 엉덩이를 긁는 장면에서는 빵 터집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재미와 함께 올바른 습관의 필요성을 알 수 있게 되니 일석이조의 책입니다^^ 의학적인 단어들도 익힐 수 있으니 일석삼조네요 ㅋㅋ
제목과 표지만 보아도 재미있을 듯 한 책입니다. 역시 내용도 쉽고 재미있습니다. 떠돌이 개가 택시운전사를 만나서 같이 다니면서 다양한 승객을 만납니다^^ 이야기의 주체가 사람이 아니라 개라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 합니다^^ 전체적으로 쉬운 문장으로 되어 있으며, 라임을 살려서 읽으면 더 재미있을 듯 합니다. 음독하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권해 보면 좋을 책입니다.
국내에서 유명한 비룡소의 그림동화 [오른발, 왼발] 입니다. 어릴 때 한글책으로 읽어서 나중에 영어책을 읽게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읽으라고 했을 때 아이가 잘 읽으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재미가 없어서 그러나 참 의아했는데, 알고보니 할아버지의 죽음 등 내용이 슬픈 내용이라 읽고 싶어 하지 않네요~ 엄마인 저도 읽으면서 가슴이 울컥했답니다.
글밥은 있는 편이지만 내용은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정서적으로 조금 컸을 때 읽으면 더 큰 감동을 느낄 수 있을 듯 합니다^^
제목을 보고 재미있겠다 싶었는데,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요? 생각보다는 덜 재미있네요^^; 굳이 번역본을 미리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내용이 어렵지 않습니다. 한 페이지에 글밥은 있는 편이지만, 글자크기가 작지 않아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다만 공주이야기라서인지 저희 아이는 그냥 의무적으로 읽었네요 ㅋㅋ 스토리가 조금 더 흥미진진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책이 완성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지식책입니다. 처음부터 자세하고 아주 상세하게 그림과 글자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옛날 방식입니다. 책을 만드는 데 필요한 사람들과 하는 일이 만화형식의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일일이 다 읽으려면 시간이 많이 걸릴 듯 합니다. 쉬운 책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단어들도 어렵고요. 그래서 저희는 만화 내용은 읽지 않았네요 ㅋ
신데렐라 패러디 같은데 전혀 다른 내용입니다~ 농장에서 일하는 주인공은 멋진 왕자님과 결혼할 꿈을 꾸지만 기다리던 요정은 나타나지 않고 현실적인 남자와 결혼을 합니다. 나중에 요정이 나타났는데 주인공은 현재의 삶을 선택합니다 ㅋㅋ 아직 아이들은 잘 이해하기 힘들 듯 하네요~ 어른들이 읽으면 더 재미있을 내용입니다. 글밥은 제법 많습니다. 영어책을 즐겨 읽는 아이들이 읽을 정도의 양입니다. 참고하세요^^
국내에서 [왕재수 없는 날]로 번역되어 나온 책입니다. 굳이 한글책을 읽을 필요 없을 듯 합니다. 한 페이지에 글밥은 많은 편이지만 내용이 어렵지 않습니다. 책은 좀 작은 사이즈이지만 글자크기는 작지 않습니다. 남아들에게 일어 날 법한 일들이라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계속 혼나기만 하다가 그래도 마지막에 희망적으로 마무리 되어서 다행입니다^^; 초 저 남아들에게 적당하지 않을까 합니다^^
집에 있는 Oliver Jeffers 작가의 책 중에서 이 책이 재미있는 듯 합니다. 누구나 아이 때 한번쯤 해 보는 상상~ 그 상상력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천천히 그림도 보고 상상도 하면서 읽으면 좋을 듯 합니다. 글도 많지 않고 어려운 내용도 아닙니다. 큰 재미가 있는 책도 아니고 잔잔한 책입니다. 가끔은 이런 잔잔한 책도 읽어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프리카의 전래동화라서 이국적인 느낌이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저절로 입에서 Abiyoyo Abiyoyo 가 나옵니다~ 계속 흥얼거리게 되네요 ㅋㅋ글도 많지 않고, 내용도 흥미진진합니다^^ 우쿠렐레는 연주하는 아이와 사물을 사라지게 하는 아버지가 마을에서 쫓겨나지만, 마을에 나타난 괴물을 사라지게 하는 내용입니다. 저희는 남아라서 더욱 좋아하는 듯 합니다^^
국내에서 비룡소의 그림 동화 [용감한 아이린]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한글책으로 먼저 읽었네요~ 이 책은 유명한 작가 William Steig 의 책입니다^^ 저희 집에 이 작가 책이 여러 권 있는데, 저희는 이 책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이마다 호불호가 갈리는 책인 듯 합니다^^ 단계가 좀 있는 책입니다. 글밥도 제법 있고, 개인적으로는 글자가 좀 컸으면 합니다 ㅋㅋ
아이가 좋아하는 강아지 책이라서 기대가 너무 컸나봐요~ 생각보다 유머러스하지 않네요 ㅋㅋ 말썽쟁이 말리가 여러 일들을 벌리다가 (난장판에 가까운 ㅋㅋ) 마지막에 아이를 구한다는 내용~ 읽다 보면 누구나 결말이 좀 보이는 내용이라~ 초등 고학년보다는 저학년에 맞을 듯 합니다^^ 글밥도 제법 있습니다. 그러나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읽기에는 부담이 없습니다. 어려운 단어도 별로 없습니다^^
캡틴언더팬츠 이후로 Dav Pilkey 팬이 되어서 Dav Pilkey 책 전부 사달라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Super Diaper Baby 1권이 품절이라 구매 못하고 2권만 구매했습니다. 도그맨 두께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얇네요~ 아이가 재미있게 읽으니 그걸로 만족합니다^^ 아무래도 1권도 구매해야 할 듯 하네요^^ 만화책인 점이 아쉽습니다~ 글밥있는 책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ㅋㅋ
The Adventures of Ook and Gluk, Kung-Fu Cavemen From the Future 은 만화책이고, 나머지 2권은 Captain Underpants 책인 줄 알고 구매했는데, 액티비티 책이네요. 상세 사진이 없었던 점이 좀 아쉽네요. 아이가 새로운 Captain Underpants 시리즈인줄 알고 사달라고 했거든요. 두 권은 그냥 재미있게 갖고 놀라고 했습니다 ㅋㅋ
국내에서 비룡소 그림동화로 번역되어 나와 있습니다. 이미 한글책으로 읽어서 내용은 알고 있었고, 잔잔한 내용입니다. 아이가 Steven Kellogg를 좋아하네요 ㅋㅋ 더구나 내용이 여자아이들 우정에 관한 이야기라서 저희는 남아다 보니 조금 덜 공감하게 되네요 ㅋㅋ 여아들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아무래도 글밥도 좀 있고 영어책을 즐겨 읽는 아이가 읽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저희는 에릭 칼 책은 다 좋아하는 듯 해요^^ 이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습니다. 표지만 봐도 딱 에릭 칼 책~ 이 책도 에릭 칼 책 답게 꼴라쥬 기법으로 화려하고 반복적인 문장이 사용되어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영어책 읽기 시작하고 조금 지나면 충분히 읽을 수 있습니다. 동물들의 이름도 알게 되고, 동물들의 장점도 알게 되고~ 일석이조인 듯 합니다. 결국 카멜레온은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되는 점도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