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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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그루팔로 책을 좋아해서 읽어보았습니다만, 아직은 조금 어렵나 보네요^^ 아니면 책속의 책을 잘 이해하지 못한 듯 합니다 ㅋㅋ 책 속의 책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내용인데 중간에 글밥이 확 많아지기도 하고(요 부분은 잘 안 읽고 넘어간 듯 하고요 ㅋㅋ) 전체적으로는 좀 난이도가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언제가는 잘 읽어 줄 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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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7.13
원작과 유사합니다. 패러디라 하기엔 약하지만 James Marshall만의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그림이 친숙해서 인지, 집에 비슷한 책이 여러 권 있지만, 또 잘 읽습니다. 내용은 당연히 익숙하고, 무엇보다 쉽습니다. 한 페이지만 글밥은 좀 많은데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중간에 내용이 훅~ 건너 뜁니다 ㅋㅋ 첨에는 우리가 페이지를 잘 못 넘겼나 했네요 ㅋㅋ 그래도 다 아는 내용이라 책을 읽는데 지장은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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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비슷한 한글책도 있고, 영어책도 있는데, James Marshall 의 책이라 믿고 읽습니다. 한 페이지당 글밥은 좀 있는 편인데 내용이 익숙하고 어려운 단어가 없어서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원작에서 크게 달라지는 내용은 없으며, 패러디라고 하기에는 약하고, 큰 재미는 없지만 다양한 영어책을 읽히기에는 좋습니다. 저희는 James Marshall 책이 거의 반응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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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워시 부인 이름이 참 재미있네요~ 작가가 이름을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명한 그림체에 내용이 간단하고 쉽습니다. 영어책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적합할 듯 합니다. 반복적인 문장이 나오고, 여러 동물들도 등장해서 재미있습니다. 위시워시 부인이 매일 박박 문지르며 씻는 것을 더이상 참을 수 없는 동물들이 농장을 탈출하지만 사람들에게 잡히고, 온갖 고생을 다한 동물들은 농장이 좋은 곳임을 깨달게 됩니다 ㅋㅋ 한마디로 집떠나면 고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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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서는 토미 드파올라 책이 별로 인기가 별로 없는데, 이 책은 인기 여부를 떠나서 한 페이지에 1~3줄이라 부담이 없어서인지 그냥 읽네요^^; 스토리가 있는 책은 아니라서 재미는 별로 없습니다 ㅋㅋ 문장이 긴 책들을 읽다가 가끔 이런 책도 읽게 하려고 구매했습니다. 저도 이런 만능 엄마였으면 좋겠네요 ㅋㅋ 뭐든지 다 할 줄 알고 심지어 물구나무서기까지 할 줄 아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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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6.26
강아지 의사선생님이라는 설정부터 유머러스한데 그 강아지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건강한 생활을 하기 위해 지켜야 할 생활 습관을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글과 그림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ㅋㅋ 특히 엉덩이를 긁는 장면에서는 빵 터집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재미와 함께 올바른 습관의 필요성을 알 수 있게 되니 일석이조의 책입니다^^ 의학적인 단어들도 익힐 수 있으니 일석삼조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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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만 보아도 재미있을 듯 한 책입니다. 역시 내용도 쉽고 재미있습니다. 떠돌이 개가 택시운전사를 만나서 같이 다니면서 다양한 승객을 만납니다^^ 이야기의 주체가 사람이 아니라 개라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 합니다^^ 전체적으로 쉬운 문장으로 되어 있으며, 라임을 살려서 읽으면 더 재미있을 듯 합니다. 음독하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권해 보면 좋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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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유명한 비룡소의 그림동화 [오른발, 왼발] 입니다. 어릴 때 한글책으로 읽어서 나중에 영어책을 읽게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읽으라고 했을 때 아이가 잘 읽으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재미가 없어서 그러나 참 의아했는데, 알고보니 할아버지의 죽음 등 내용이 슬픈 내용이라 읽고 싶어 하지 않네요~ 엄마인 저도 읽으면서 가슴이 울컥했답니다.
글밥은 있는 편이지만 내용은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정서적으로 조금 컸을 때 읽으면 더 큰 감동을 느낄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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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재미있겠다 싶었는데,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요? 생각보다는 덜 재미있네요^^; 굳이 번역본을 미리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내용이 어렵지 않습니다. 한 페이지에 글밥은 있는 편이지만, 글자크기가 작지 않아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다만 공주이야기라서인지 저희 아이는 그냥 의무적으로 읽었네요 ㅋㅋ 스토리가 조금 더 흥미진진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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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완성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지식책입니다. 처음부터 자세하고 아주 상세하게 그림과 글자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옛날 방식입니다. 책을 만드는 데 필요한 사람들과 하는 일이 만화형식의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일일이 다 읽으려면 시간이 많이 걸릴 듯 합니다. 쉬운 책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단어들도 어렵고요. 그래서 저희는 만화 내용은 읽지 않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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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6.26
신데렐라 패러디 같은데 전혀 다른 내용입니다~ 농장에서 일하는 주인공은 멋진 왕자님과 결혼할 꿈을 꾸지만 기다리던 요정은 나타나지 않고 현실적인 남자와 결혼을 합니다. 나중에 요정이 나타났는데 주인공은 현재의 삶을 선택합니다 ㅋㅋ 아직 아이들은 잘 이해하기 힘들 듯 하네요~ 어른들이 읽으면 더 재미있을 내용입니다. 글밥은 제법 많습니다. 영어책을 즐겨 읽는 아이들이 읽을 정도의 양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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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왕재수 없는 날]로 번역되어 나온 책입니다. 굳이 한글책을 읽을 필요 없을 듯 합니다. 한 페이지에 글밥은 많은 편이지만 내용이 어렵지 않습니다. 책은 좀 작은 사이즈이지만 글자크기는 작지 않습니다. 남아들에게 일어 날 법한 일들이라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계속 혼나기만 하다가 그래도 마지막에 희망적으로 마무리 되어서 다행입니다^^; 초 저 남아들에게 적당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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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Oliver Jeffers 작가의 책 중에서 이 책이 재미있는 듯 합니다. 누구나 아이 때 한번쯤 해 보는 상상~ 그 상상력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천천히 그림도 보고 상상도 하면서 읽으면 좋을 듯 합니다. 글도 많지 않고 어려운 내용도 아닙니다. 큰 재미가 있는 책도 아니고 잔잔한 책입니다. 가끔은 이런 잔잔한 책도 읽어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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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6.26
아프리카의 전래동화라서 이국적인 느낌이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저절로 입에서 Abiyoyo Abiyoyo 가 나옵니다~ 계속 흥얼거리게 되네요 ㅋㅋ글도 많지 않고, 내용도 흥미진진합니다^^ 우쿠렐레는 연주하는 아이와 사물을 사라지게 하는 아버지가 마을에서 쫓겨나지만, 마을에 나타난 괴물을 사라지게 하는 내용입니다. 저희는 남아라서 더욱 좋아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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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6.26
국내에서 비룡소의 그림 동화 [용감한 아이린]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한글책으로 먼저 읽었네요~ 이 책은 유명한 작가 William Steig 의 책입니다^^ 저희 집에 이 작가 책이 여러 권 있는데, 저희는 이 책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이마다 호불호가 갈리는 책인 듯 합니다^^ 단계가 좀 있는 책입니다. 글밥도 제법 있고, 개인적으로는 글자가 좀 컸으면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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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강아지 책이라서 기대가 너무 컸나봐요~ 생각보다 유머러스하지 않네요 ㅋㅋ 말썽쟁이 말리가 여러 일들을 벌리다가 (난장판에 가까운 ㅋㅋ) 마지막에 아이를 구한다는 내용~ 읽다 보면 누구나 결말이 좀 보이는 내용이라~ 초등 고학년보다는 저학년에 맞을 듯 합니다^^ 글밥도 제법 있습니다. 그러나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읽기에는 부담이 없습니다. 어려운 단어도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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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언더팬츠 이후로 Dav Pilkey 팬이 되어서 Dav Pilkey 책 전부 사달라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Super Diaper Baby 1권이 품절이라 구매 못하고 2권만 구매했습니다. 도그맨 두께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얇네요~ 아이가 재미있게 읽으니 그걸로 만족합니다^^ 아무래도 1권도 구매해야 할 듯 하네요^^ 만화책인 점이 아쉽습니다~ 글밥있는 책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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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dventures of Ook and Gluk, Kung-Fu Cavemen From the Future 은 만화책이고, 나머지 2권은 Captain Underpants 책인 줄 알고 구매했는데, 액티비티 책이네요. 상세 사진이 없었던 점이 좀 아쉽네요. 아이가 새로운 Captain Underpants 시리즈인줄 알고 사달라고 했거든요. 두 권은 그냥 재미있게 갖고 놀라고 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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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6.22
국내에서 비룡소 그림동화로 번역되어 나와 있습니다. 이미 한글책으로 읽어서 내용은 알고 있었고, 잔잔한 내용입니다. 아이가 Steven Kellogg를 좋아하네요 ㅋㅋ 더구나 내용이 여자아이들 우정에 관한 이야기라서 저희는 남아다 보니 조금 덜 공감하게 되네요 ㅋㅋ 여아들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아무래도 글밥도 좀 있고 영어책을 즐겨 읽는 아이가 읽을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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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에릭 칼 책은 다 좋아하는 듯 해요^^ 이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습니다. 표지만 봐도 딱 에릭 칼 책~ 이 책도 에릭 칼 책 답게 꼴라쥬 기법으로 화려하고 반복적인 문장이 사용되어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영어책 읽기 시작하고 조금 지나면 충분히 읽을 수 있습니다. 동물들의 이름도 알게 되고, 동물들의 장점도 알게 되고~ 일석이조인 듯 합니다. 결국 카멜레온은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되는 점도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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