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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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기 소년과 늑대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책으로 매일 똑같은 요리에 지겨워진 어린 늑대는 소년이 나타났다고 거짓말을 하고, 결국은 진짜 소년이 나타났을 때도 거짓말을 한 것으로 취급받아 맛있는 요리를 못하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양치기 소년 이야기를 알고 읽어야 재미있는데, 아마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양치기 소년 이야기를 다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글밥이 좀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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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 알고 있는 명작 재크와 콩나무의 작품을 Steven Kellogg 가 다시 쓰고 그린 작품입니다. 집에도 Steven Kellogg 의 작품이 여러권 있는데 이 책은 특히 그림보는 재미가 더욱 큽니다. 머리카락 한 올까지 세밀하게 그렸습니다. 글씨는 작고, 글밥은 많은 편이나, 익숙한 내용이라 읽을 수 있습니다. 다만 반전은 없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내용으로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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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4.27
할아버지는 애니가 태어난 날부터 축하카드를 보내고, 엄마가 답장을 쓰고, 애니가 조금 자랐을 때는 편지 쓸 내용을 엄마에게 말해주고, 애니가 학교에 다니게 되는 지금은 직접 할아버지의 편지를 읽을 수 있고, 답장도 쓸 수 있습니다. 편지를 어떻게 쓰는지 보여줄 수 있는 책이고, 내용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글밥은 편지글이다 보니 작은 편은 아닙니다^^ 읽고 나서는 할아버지와 애니의 따뜻한 가족애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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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콧 수상작이고, 이미 한글책으로 유명한 책입니다.
전체적으로 글씨가 흰색이나 회색이고 그림도 눈이 온 배경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스토리가 있는 책은 아니고, 눈이 오는 배경을 우체부와 농부, 경찰관과 그의 부인이 나오면서 담담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 아이들이나 동물들도 나오고요. 재미로 읽는 책은 아니나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글밥은 좀 있는 편이나 그림이 차지하는 부분도 많고요, 어려운 단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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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4.27
일반 페이퍼책보다 표지나 속지의 재질이 훨씬 좋은 책입니다 ㅋㅋ 유명한 작가인 Oliver Jeffers 의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다시 만난 내 친구]라는 책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이 제목만 보아도 무슨 내용인지 짐작이 가는 책입니다. 남자아이가 집앞에서 만난 펭귄이 길을 잃었다고 생각하고 집을 찾아주기 위해 남극으로 향하면서 친구의 우정을 깨달게 되는 책입니다^^ 글씨도 큼직하고 그림도 커서 읽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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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Kids 로 시작해서 Love, Dad 로 끝나는 편지글입니다^^ 스티브라는 나무가 계절이 바뀌고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우리에게 믿을 수 있는 듬직한 친구가 된 과정부터 스티브가 바람을 이기지 못하고 부러지는 과정까지 가족의 소중함과 참된 우정의 의미를 되새기게 되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계절에 따라 바뀌는 나무의 모습과 아이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저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생각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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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4.25
말이 필요 없는 책이죠^^ 큼직한 글씨에 술술 읽기 좋습니다. 케냐를 배경으로 주인공인 한다가 친구에게 선물할 7가지 맛있는 과일을 준비합니다. 하지만 한다가 걸어가는 동안 동물들이 바구니에서 과일을 한가지씩 가져갑니다. 이때 나오는 동물들의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는 반전이 더욱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들지요^^ 맛있는 열대 과일의 이름도 알 수 있고 읽기에도 부담없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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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8.04.25
제가 보기엔 너무 귀여운 그림책인데~ 즐겨 읽지는 않네요^^ 할머니의 생신에 맥스와 루비는 케이크를 만들어 선물하기로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루비는 필요한 재료들을 쪽지에 적어 맥스에게 심부름을 보내고 맥스는 젤리가 사고 싶어 합니다^^ 결국 루비는 맛있는 케이크을 만들고, 맥스는 진흙케이크를 만듭니다~ 맥스의 엉뚱한 행동에 웃음이 납니다. 아마 좀 더 어릴때 읽었으면 좋았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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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본북이라 저렴함에 이끌려 구매했습니다. 음원은 도서관에서 빌려구요^^ 저희는 남아지만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다만 읽어주지는 않네요 ㅋㅋ 주인공이 소녀이지만, 남아들에게도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누구나 한번쯤 여러가지 모습의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상상을 해봤을 것입니다. 이 책이 그런 상상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언젠가 읽어주기를 바라며^^ 시리즈는 35권이나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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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4.25
사실 여러번 구매를 망설이다 아울렛에서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간단한 글밥에 그림이 무척 선명합니다. 중국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책이기도 하고요. 그러나 재미있는 스토리가 있는 책은 아닙니다^^ 아이가 즐겨보는 책은 아니지만, 쉬운책 읽기에는 좋습니다^^ 영어책을 많이 읽어야 할 때 이런 책들이 도움이 되는 듯 합니다^^ 책도 읽고 중국의 문화도 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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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으로 읽었고, 재미있다는 평이 많아서 구매했습니다. 그러나 손에 들기까지 오래 걸렸고, 이미 다른 코믹물에 많이 노출이 된 상태라 그다지 흥미를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영어책을 접해주는 순서를 생각해 봐야겠다고 생각한 책입니다. 챕터북 초기에 접근해야 할 듯 합니다^^ 이미 다른 많이 유머책을 접하고 나서는 그다지 재미있어 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음원은 유튜브에 친절하게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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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4.25
Patricia Polacco 의 작품이라 믿고 구매했습니다. 익숙한 그림체... 좀 부담되는 글밥 ㅋㅋ 천둥과 폭풍을 무서워하는 어린 손녀를 위해 할머니가 손녀의 무서움을 극복시켜주기 위해 '천둥 케이크' 만드는 이야기입니다. 손녀를 사랑하는 할머니의 마음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천둥이 칠 때의 긴장감도 느껴집니다^^ 영어책을 즐겨 읽기 시작하는 시기에 읽어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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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알고 있는 신데렐라 이야기를 패러디한 작품입니다. 주인공이 펭귄이라 책소개에 나온 것처럼 그림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유리구두가 유리오리발도 나오고 ㅋㅋ 작가의 상상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내용이라 읽기에 큰 부담이 없습니다. 단어도 어렵지 않고요. 공주이야기이지만 주인공이 펭귄이다 보니 남아들도 좋아합니다. 재미있는 패러디 작품을 저렴하게 잘 구매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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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4.24
도서관에서 Now One Foot, Now the Other 를 빌려서 감동적으로 읽어서 이 책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두 책이 다 Tomie dePaola의 작품이란 사실을 구매할 당시에는 몰랐고, 읽게 되었을 때 알게 되었네요^^ 할머니와 할머니의 엄마인 증조할머니와 손자의 따뜻한 사랑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빠르게 읽기 보다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으면 더욱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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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했습니다~ 영어책을 읽는 아이집에라면 거의 있을 만한 책입니다. 두께에 비해 많이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읽기 어렵다면 듣기로 먼저 접해주세요^^ 저희집 아이도 너무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중간중간 그림도 많이 삽입되어 두께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집에 있는 윔피키드 다이어리는 아직 좋아하지 않는데 이 책은 아주 좋아합니다^^ 다 정서적인 때가 있는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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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8.04.24
아울렛에서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집에 Keiko Kasza 의 작품이 여러개 있는데 거의 다 반응이 좋습니다. 이 책은 재미로만 보는 책이 아니라 정서적으로도 좋은 책입니다. 엄마를 찾는 초코와 마지막에 훈훈하게 마무리되는 이야기입니다. 영어책을 읽는 초기에 접해주는 좋을 책입니다. 글밥도 많지 않고 어러운 단어도 없습니다. 영어책 구매의 시기가 중요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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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8.04.24
도서관에서 빌려읽고, 음원도 너무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한 장, 한 장 그림 보는 재미에 흥미진진한 스토리까지 너무 완벽한 그림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이런 스토리를 만들 생각을 했을까? 집에 있는 수많은 그림책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고, 사랑하는 책입니다^^ 사실 아이보다 엄마인 제가 더 좋아합니다^^ 글밥은 좀 있는 편이지만, 이야기에 빠져서 극복할 수 있습니다. 이런 그림책이 또 나온다면 얼른 구매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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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4.24
아이가 멀리 떨어진 할머니에게 생일선물로 허그를 보내는 이야기입니다.
진짜 허그를 어떻게 보낼까 생각했는데, 편지를 전해주는 사람이 전달받는 사람을 허그해주면서 할머니에게까지 전달이 됩니다. 책을 보면서 국제우편이 어떤 과정을 통해서 전달되는지도 잘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다시 할머니가 아이에게 보내는 선물도 너무 깜찍합니다. 읽는 내내 잔잔한 웃음이 나오는 책입니다. 아이들 정서에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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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라고 하기에는 글밥이 좀 있습니다. 그러나 단어가 어렵지 않고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가 족제비라는 단어를 몰랐다가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내용은 어디서 많이 읽어 본 듯 한 내용입니다. 쥐가 족제비에게 잡혀서 스프가 될 뻔 한 상황에서 꾀를 내어 이야기를 하면서 살아나게 되는 내용입니다. 이야기 속의 4편의 작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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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4.23
책은 아담한 사이즈이고요, 중간까지는 한 페이지에 두 줄정도라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으며,중간이후부터는 조금씩 글줄이 늘어나지만 어려운 내용이 아닙니다. 국내에서도 까마귀소년이라는 책으로 번역되어 있는 유명한 책입니다. 배경이 일본인것도 색다르고 그림과 색채가 일반적인 그림책과는 좀 다른 느낌입니다. 6년동안이나 왕따를 당하던 소년의 이야기라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아프네요. 마무리는 해피엔딩입니다만... 이야기라서 그렇겠지요. 현실적으로는 정말 6년의 세월을 보상받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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