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리샤 폴라코의 작품이라~ 선듯 손이 갔는데, 아이의 반응은 덜 하네요^^; 저희 아이가 남아여서 그런건지... 많이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이상하게 저희집에서는 페트리샤 폴라코의 작품이 반응이 덜합니다^^;
사실 다른 작품들도 구매했는데~ 주인공이 여아여서 그런지...
그러나 내용이 어렵지는 않습니다. 글밥은 조금 있는 편입니다.
처음에 할머니에게 떼를 쓰던 자신을 나중에 결국 자신이 스스로 깨달게 된다는 점은 교훈적입니다^^
저는 용이 우리 아이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빌리가 아무리 말을 해도 엄마가 믿어주지 않자 점점 커지는 용의 모습~ 아이들이 말을 하는데 엄마가 들어주지 않아서 점점 화를 내는 모습이랄까요~ 아이들은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엄마들은 조금 반성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엔 글밥이 작지만 뒤로 갈수록 한 페이지에 5~6줄 정도입니다. 그러나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Prince Cinders 를 재미있게 읽어서 기대가 너무 컸나 봅니다. 그러나 아이가 큰 유머있는 책들을 많이 읽어서인지 생각보다는 큰 재미가 있지는 않았습니다. 유머를 막 접하는 아이들이나 혹시 공주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좀 다르게 다가갈 수 있어서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림이 유머러스 하고 글밥이 많지는 않아서 아이들이 읽기에는 큰 부담은 없을 듯 합니다.
많이 알려진 책이고 한글책으로 읽었던 책이라 부담없을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글씨도 작고 단어가 어렵습니다. 무엇보다 작가가 William Steig 가 맞나 싶었어요^^; 이 책은 William Steig 의 유명한 책들과는 좀 다릅니다. 유머코드가 아닌 우정에 관한 책입니다. 한글책과 영어책의 차이가 큰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 그림책을 많이 읽은 아이가 읽어야 할 듯 합니다^^;
아담한 사이즈의 책입니다. 간혹 페이퍼 책을 구매하면서 책 사이즈를 안보고 구매했다가 심하게 작은 사이즈가 오는 경우에 실망한 적이 여러번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적당히 작은 사이즈라서 괜찮습니다. 화려하지 않은 그림이지만 수채화같아서 보는 마음이 편안하다고 할까요? 내용도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듯 합니다. 유머쪽은 아니고 정서적인 내용입니다. 어려운 단어도 없어서 읽기에 좋습니다^^
이 시리즈에 대한 평을 보고 구매를 결정해야지 했다가도 아이가 미스터리류의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서, 이 시리즈를 좋아할까 살짝 고민했으나 구매하길 잘했습니다. 남아들이라면 실패하지 않을 듯 합니다^^ 한글책을 읽지 말고 듣기를 먼저 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혹시 이 시리즈에 부담이 있다면 매직스쿨버스를 먼저 접하셔도 될 듯 합니다^^ 아이가 여러번 반복하는 책입니다^^
초기 챕터북은 아니지만, 큰 부담이 없는 챕터북입니다. 남아라서 더욱 좋아합니다^^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제목부터 흥미롭습니다. A 부터 Z 까지 쭈욱 들은 다음에는 좋아하는 알파벳만 반복합니다. 특히 재미있는 책이 있다고 하네요^^ 저는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집에 여러 챕터북이 있는데 이 시리즈가 가장 본전을 뽑았네요 ㅋㅋ 이 시리즈덕분에 론로이작가를 좋아하게 되고, 이 분의 다른 책들도 구매했네요^^
영어책을 읽다보면 언제 챕터북으로 넘어갈까 고민을 많이 합니다. 아이가 글밥에 두려움이 있다면 더욱 더디지요~ 이 시리즈는 우선 얇아서 좋습니다. 아이가 챕터북으로 접근하기에 부담이 덜 합니다. 바로 읽기 힘들다면 오디오를 구해서 듣기를 먼저 하면 좋을 듯 합니다. 도서관에 흔히 있는 시리즈라서 도서관에서 시디를 대여하시면 될 듯 합니다. 남아들은 좋아합니다. 이 시리즈를 구매하고 다음 시리즈로는 A to Z 추천합니다^^
책장을 넘기면 화려한 그림과 다양한 동물들이 나옵니다. 아이가 첫 장을 넘기면서는 쉽네~ 하면서 읽다가 조금 글이 많아집니다. 알을 낳는다는 내용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 어렵지는 않지만, 어휘에 난이도가 조금 있습니다. 다양한 동물들을 영어로 익힐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또한 알을 낳는 동물들을 그림으로 잘 알 수 있습니다. 화려한 그림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전에 스플랫책 한 권을 구매했었는데, 사실 저는 아주 재미있다는 생각은 못했어요. 그런데 아이는 재미있다고 다른 스플랫 책을 구매해 달라고 얘기하더라구요. 유머코드가 맞는 것 같습니다~ 내용이 길지 않아서 읽기에 부담이 없고, 어려운 내용도 없습니다^^ 일반적인 페이퍼책이 아니라 얇은 책입니다^^ 다만 제본이 아니라 스테플러로 찍혀 있는 책이라 조금 조심히 봐야 할 듯 합니다~
워낙 유명한 책이라 도서관에서 빌려 보았습니다^^ 내용이 어렵지 않다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페이지 하단에 있는 글자는 조금 작지만 그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중간 이후에 몇 페이지는 글씨 없이 기차 그림만 나옵니다 ㅋㅋ 엄마가 보기엔 간단한데 아이들은 또 이런 간단한 책을 좋아하네요~ 영어책은 두고두고 보기 때문에 구매하셔도 될 듯 합니다^^ 부담없는 책입니다^^
이상하게 저희집에서는 페트리샤 폴라코의 작품이 반응이 덜합니다^^;
사실 다른 작품들도 구매했는데~ 주인공이 여아여서 그런지...
그러나 내용이 어렵지는 않습니다. 글밥은 조금 있는 편입니다.
처음에 할머니에게 떼를 쓰던 자신을 나중에 결국 자신이 스스로 깨달게 된다는 점은 교훈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