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한글책으로도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그 속에서 아직 아이들에게는 어려운 팩토리얼을 쉽게 풀어줍니다. 책을 보고 하나하나 계산해 보다 보면 수학을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게 됩니다. 마지막에는 설명이 길게 되어 있지만, 그것까지 읽지 않더라도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싶은 책입니다^^
책 사이즈가 아담하고 전체적으로 흑백으로 되어 있습니다. 왼쪽 페이지에는 글씨가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그림이 있습니다. 글씨도 큼직하고 내용도 쉽습니다. 아이들이 소리내어 읽기에도 좋습니다.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여러 명의 투우사 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저는 투우사가 한 명인 줄 알았는데 여러 명이 있네요^^ 책을 읽고 나서 유튜브로 투우사가 경기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책과 관련된 영상을 보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 합니다^^
사실 아이가 책표지만 보고는 손이 가지 않는 책이었습니다.
재미있는 스토리가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서 입니다.
그러나 내용이 간단하고 어렵지 않아서 아이들이게 읽히기에는 좋습니다.
한 페이지에 한~ 두 문장이라 부담이 없고 글씨도 크네요^^
책사이즈는 크지 않은 편입니다.
책 제목처럼 반어법을 통해 친구들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피해야 하는 행동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Steven Kellogg가 그린 그림책^^ 아이도 보더니 아~ 이 작가 알겠다 하네요~ 그래서 작가는 아니고 그림을 그렸다고 얘기해주었어요. 한 페이지에 문장이 평균 3줄 정도이고 글씨도 적당해서 읽기 좋습니다^^ 단어도 어렵지 않아서 만만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가 견학을 가서 벌어지는 일들이 꼬리에 꼬리는 무는 이야기라서 그림 보는 재미도 있고, 아이들 이야기라서 흥미로워합니다^^
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덥석 집어들 책입니다.
우리가 잠든 사이에 쓰레기차가 쓰레기를 모아서 치운다는
내용부터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책을 펼치면그림도 크고 특이하며 표현하는 글씨도 그래픽처럼 화려합니다.
아이들이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책이지만, 어휘가 조금 난이도 있습니다.
A부터 Z까지 쓰레기이름이 나오는 부분도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이렇게 쓰레기를 표현하다니 ㅋㅋ
에릭칼 작품답게 화려한 색채에 큼지막한 그림들~
아이들이 책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에릭칼 작품은 거의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는 듯 합니다.
저의 아이도 책 표지만 보고 에릭칼이다 하니깐요^^;
이 책은 한마리씩 늘어나는 숫자의 개념을 작은 그림으로 별도로 잘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큰 유머가 있는 책은 아니지만, 반복적인 단어의 사용으로 아이들 읽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믿고 구매하세요^^
책을 펼치면 105명의 오케스트라가 나옵니다.
공연을 준비하기 위해 씻는 것부터 옷 입는 방법이 자세하게 나옵니다.
연주자마다 씻는 방법도 다르고 입는 옷도 다릅니다.
제목에 [Gets Dressed]라고 나온 것처럼 준비하는데 책의 절반은 지나갑니다^^;
이 책은 연주자의 입장에서 어떻게 공연을 준비하고 무대에 나와서 공연을 하는지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다만 책이 작고 글밥이 제법 있어서 얇은 챕터북을 읽을 수 있을 단계에 접근하면 좋을 듯 합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Dog Breath가 재미있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3권의 그림책이라 가격도 착하다고 생각하고 얼른 구매했네요~ 그런데 Dog Breath 빼고 나머지 두 권은 사이즈가 너무 작습니다. 제가 책 소개를 잘 못 봤는지... 그리고 반응도 쏘쏘 입니다^^; 책은 작은데 글자가 많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 역시 Dog Breath는 좋아하네요^^; 구매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아이에게 조금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많이 어렵지 않습니다. 이집트에 대해서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스핑크스, 파라오, 피라미드 등등 계속 반복되는 단어라 익히기 쉽습니다. 큰 유머는 아니지만, 마지막에 도둑도 잡고~ 재미있습니다. 영어책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에겐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글밥이 있는 그림책을 읽는 아이라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스푼과 접시가 주인공인 내용부터 아이의 흥미를 끌 수 있습니다.
다만 내용은 교훈적이지 않습니다 ㅋ
그러나 너무 재미있습니다. 남아라면 강추합니다^^
글자도 큼직하고 문장이 어렵지 않습니다.
아이가 읽으면서 재미있다고 합니다.
유머가 있고, 스토리 있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구매하세요^^ 후회하지 않을 듯 합니다.
같이 배송되어 온 10권의 책 중 가장 재미있다고 합니다.
저는 이런 류의 책을 또 구매하고 싶네요^^
처음 받아보고 책이 참 앙증맞다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보통의 책과는 달리 가로의 두배 정도로 세로가 긴 책이네요.
사진 그대로의 책 크기입니다^^
스토리가 있는 책은 아니고, 나무의 좋은 점에 대해서
한 페이지에 두 줄 정도의 간결한 문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나무에 관한 지식책인데 내용이 어렵지는 않아서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다만 큰 재미가 있는 책은 아닙니다^^
처음부터 읽기 어렵다면, 유튜브 음원을 들어보세요.
해당 악기 소리와 함께 너무도 즐겁게 들을 수 있습니다.
엄마인 저도 같이 듣기 좋으네요^^
악기이름을 영어로 알기 쉽고, 연주자 수에 대한 음악용어도 알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음악쪽으로 접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이런 책은 아이보다 엄마가 더 좋아하지만, 피아노를 배우고 있는 아이라면 악기에 관심이 있을 것입니다^^
책을 읽으면 바람이 부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책 크기가 크지 않고 화려한 책은 아닙니다만,
아이가 바람과 놀고 있는 모습이 시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책장을 넘기면 한 편의 수채화를 보는 느낌이 납니다.
한 페이지에 평균적으로 두세 줄 정도의 내용이라 글밥에 부담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좋습니다. 아이도 이렇게 바람과 놀고 싶다고 하네요~
아이와 엄마가 같이 읽기 좋은 책입니다.
국내에서 [별나게 웃음 많은 아줌마] 라고 번역되어 있습니다.
오래 전에 한글책으로 읽었고, 영어책으로는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습니다.
[티키 티키 템보] 작가와 그림 모두 동일합니다.
[티키 티키 템보]를 재미있게 읽은 아이라면 좋아할 듯 합니다.
글밥은 조금 있지만 많이 어렵지 않습니다.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난히 읽을 듯 합니다.
저희 아이는 이런류의 책을 좋아하네요^^
반복적인 구절이 많습니다^^ 아이가 큰 부담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