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빌려보고 구매했습니다.
글밥은 조금 있지만, 내용이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아이가 갓난애에서 7살, 사춘기 청년, 중년이 될 때까지 들려주는 자장가는 너무 감동적입니다.
나중에 엄마가 늙고 어른이 된 아이가 엄마에게 자장가를 불러주고 자신의 아이에게도 자장가를 불러주는 장면에서 감동의 눈물이 납니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사실 엄마인 제가 더 감동받았습니다.
이 책 한 권으로 미국의 도시를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읽기 어려운 아이라면 유튜브의 음원을 이용하세요.
맨 앞장에 미국 지도가 있으며 각 도시들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미국 도시들을 읽어 주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엄마인 저도 다시 공부하는 계기가 되었네요.
글자 크기도 적당하고 그림도 심플하며,
내용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글밥은 조금 있지만, 내용이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아이가 갓난애에서 7살, 사춘기 청년, 중년이 될 때까지 들려주는 자장가는 너무 감동적입니다.
나중에 엄마가 늙고 어른이 된 아이가 엄마에게 자장가를 불러주고 자신의 아이에게도 자장가를 불러주는 장면에서 감동의 눈물이 납니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사실 엄마인 제가 더 감동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