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c***"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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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에서 쓴 한국전쟁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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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바넷은 정말 명불허전!!! 퍼스트 캣 시리즈 나오자마자 바로 구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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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28
목숨을 걸고 아프리카에서 비합적으로 밀입국하는 그 이유는 무엇일가요? 지구 반대편에서 벌어지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를 아이와 보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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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잭 블랙이 나오는 구스범스 영화보고 아이가 원서로 읽고 싶다고 하네요~ 역시 명불허전 R. L. 스타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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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 만들어진 견고한 북마크에요! 그렇지 않아도 아이가 모비딕에 빠져있는데 이번 계기로 좋은 북마크 선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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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28
아이들 매일 성경 읽기가 습관이 되면 정말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특히 영어 성경을 읽는다면 더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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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 키드 최신 버전인 20호 파티푸퍼입니다. 제프 키니를 직접 만나 본 이후에 아이가 이 책의 매력에 빠지고 나서 신간이 나올 때 마다 어김없이 구입하고 있습니다. 학교와 가정이라는 기본 세팅에서 아이들이 겪는 일화와 감정, 생각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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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1.29
워낙 유명한 프린들입니다. 아이 학교에서 부모 책 읽기 행사가 있어서 아이 반 친구들에게 한 부씩 주고자 여러 권 구매했습니다. 제가 읽은 챕터는 2번째 챕터였는데, 주인공 닉이 선생님을 골탕먹이려다가 우연한 계기로 프린들이라는 단어를 만들어 내는 과정을 유머러스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감정표현이나 서술이 아주 감성적이고 아이들과 소통하며 읽기에 매력만점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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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9.06
초등학교 3학년 아이의 영어 학습을 돕기 위해서 구매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First Dictionary보다는 더 고급 어휘를 구사하도록 자세한 설명과 정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가볍고 직관적인 구성과 편집은 아이 혼자서 충분히 학습이 가능하도록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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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나 텔게마이어와 스콧 맥클라우드의 《The Cartoonists Club》은 만화와 이야기를 사랑하는 마케일라가 친구들과 창작 동아리를 꾸리는 과정을 그린 그래픽 노블입니다. 다양한 배경의 아이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모두의 목소리가 소중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만화 제작에 대한 실제 조언도 담았습니다. 폭력은 없고 유머러스한 상상 장면과 가족을 잃은 슬픔을 다룬 따뜻한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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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게일 살츠의 《Changing You!》는 초등학생(8~10세)을 위한 성교육 그림책으로, 사춘기 신체 변화와 생식, 성에 대해 솔직하고 명확한 언어로 설명합니다. 유쾌하고 존중을 담은 삽화와 따뜻한 어조가 특징이며, 부모를 위한 안내 글도 포함되어 가정에서 성교육 대화를 보완하는 유용한 자료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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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9.06
가레스 힌즈가 쓴 The Odyssey: A Graphic Novel은 포세이돈 묘사는 뛰어나지만 제우스 등 신들의 그림은 실망스럽고 다소 아마추어적입니다. 그러나 일부 장면은 인상적이며, 작품의 가치와 독자층에 대한 평가는 글 말미에 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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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Bird: A Wonder Story (a Graphic Novel)는 2차 대전 속 사라와 줄리앙의 용기와 연민을 담은 감동적 그래픽 노블입니다. 다소 유치한 장면과 그림의 아쉬움도 있지만, 희망과 인간성을 일깨우는 강력한 작품으로 십 대와 가족 모두에게 추천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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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he People : The Case for Democracy (World Citizen Comics)는 복잡한 국제관계와 힘의 이동이라는 정치학의 역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책입니다. 기본적인 정치학 용어 설명에서부터 개념 풀이까지 스토리텔링속에 잘 녹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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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Stars Are Scattered은 감동적이고 희망적인 책으로, 오마르와 동생의 난민 캠프 삶과 고난 속에서도 미래를 꿈꾸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인물과 주제 모두 깊은 공감을 주며 별 5개 만점의 가치가 있습니다. 다만 일부 문화적 부정확성과 종교적 세부 오류는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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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2.02
The Losers Club은 천재 작가 앤드류 클레멘스가 쓴 또 다른 역작입니다. 다른 친구들에게 버림받은
아이들이 모여서 독서클럽을 만들게 되는 재미있는 발상으로 클레멘스는 독자의 이목을 사로 잡습니다. 수려한 문장과 탄탄한 스토리 라인은 물론이고 작가의 표현력은 정말 부러울 정도로 뛰어나서 셈이 다 날 정도입니다. 클레멘스 책은 언제 읽어도 새롭고 교훈에 가득해서 더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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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2.02
Dog Man #13: Big Jim Begins 아빠 빅 짐이 돌아왔어! 아이가 이 책을 보자마자 제게 외치더군요. 빅 짐이 누군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책이 나오자마자 아이에게 선물하니 최고의 아빠라네요~^^ 그것만으로도 목표는 충분히 달성했다고 보이네요. 도그맨은 어른들 기준에선 만화책이지만 아이들에겐 무한한 상상의 세계가 펼쳐지는 공상의 공간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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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2.02
Santa's First Christmas 지난 크리스마스 때 아이와 산타를 기다리며 몇번이고 읽은 책입니다. 상상력의 왕 맥 바넷과 시드니 스미스가 만난 것 만으로도 힐링 그 자체였던 이 책. 크리스마스가 어떻게 시작됐을까라는 엉뚱한 질문으로 시작한 이야기는 늘 아이들을 위해 수고하는 산타를 위한 크리스마스로 막을 내립니다. 그 많은 선물들을 배달하느라 수고하는 산타를 위해 아이들과 같이 이야기를 감상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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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 Man #11: Twenty Thousand Fleas Under the Sea 이번에 행사가 있어서 빠진 챕터북이 있어서 겸사해서 구매했습니다. 필키는 단연코 천재 작가입니다. 아이가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는다고 앉은 자리에서 몇번이나 읽었는데요. 제가 봐도 내용이 지루하지 않고 아기자기해서 즐겁게 읽을 수 있고 또 뒷면에 그림 따라 그리기 섹션이 있어서 아이와 액티비티를 하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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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y Deary Roman Tales: The Grim Ghost는 로마신화를 각색해서 만든 동화입니다. 우리 전래동화 읽듯이 서양에서 아이들의 필독서인 로마신화는 그리스신화와 더불어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도덕성이나 효에 관한 문화적 차이를 아이와 같이 공유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던 책입니다. 다른 테리데리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쉽고 재밌고 짧아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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