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북은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거기다 아이들이 조작하여 보는 것은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고 혼자 볼때도 집중해서 잘 보는 것 같아요.
두 아이 모두 좋아합니다. 지금 너무 잘 보고 있어서 곧 테이핑 할 날이 오지 않을까 싶어요. 이렇게 잘 봐주면 정말 기분 좋아요.
글밥이 조금 되지만 집중해서 잘 듣고 있어요.
반복되는 문장들이 나와서 이야기 이해하는 데도 좋구요.
조금 오바해서 읽어주면 웃고 난리납니다. 영어원서도 엄마가 어떻게 읽어주냐에 따라 아이의 반응은 천차만별인 것 같아요. 작은 생쥐의 똘똘함과 속아 넘어가는 다른 동물들의 모습을 잘 표현해서 읽어준다면 정말 재미있는 책이 될꺼예요.
이 책 정말 강추합니다. 7세 첫째 3세 둘째 다 좋아합니다. 알록달록 색감도 화려하여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또한 고를 수 있게 되어 읽을 때마다 다른 걸 고르고 웃으면서 깔깔깔 거립니다. 영어로 Choose choose 하면서 고르고 고릅니다. 재밌어요. 집중해서 이것저것 볼거리 많아 글밥은 얼마 안되지만 오래 보는 책이예요.
둘째를 위해 보드북으로 구매 했어요. 아이가 좋아합니다. 영어책은 첫째와 둘째 같이 읽어주고 있는데 첫째는 내용 이해가 되어 재밌어 하고 둘째는 그림만으로도 재밌어 합니다. 첫째는 네모를 그려놓고 자기도 다른 그림을 그려보네요. 추천하는 책들은 이유가 있어요. 재밌어요.
거기다 아이들이 조작하여 보는 것은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고 혼자 볼때도 집중해서 잘 보는 것 같아요.
두 아이 모두 좋아합니다. 지금 너무 잘 보고 있어서 곧 테이핑 할 날이 오지 않을까 싶어요. 이렇게 잘 봐주면 정말 기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