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코더블 리더스라서 파닉스를 규칙으로 배우고 읽기연습하기 좋습니다. Spotlight on Phonics 등에 딸린 리더스로도 해봤는데 물론 단어를 배우고 하니 좋긴 하지만 빠르게 훑을 친구들에겐 조금 버겁게 느껴지더라고요. 딱 다루고자 하는 파닉스 법칙에만 집중해서 효율적입니다.
Where's Halmoni?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구매했습니다. 전작보다 재미는 조금 떨어지지만 치밀하게 한국의 전래동화를 심어놓아서 해당 요소를 찾아보며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또, 마지막에 전래동활르 영어로 싫어놓아서 수준이 조금 있는 친구들은 같이 읽어봐도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