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jh***"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노래를 너무 좋아해서 책도 구입해 봤어요.
노래로 들을땐 정확하게 안 들렸던 부분도 책을 읽고 나니 이해를 더 잘 하는것 같아요. 음원과 책을 함께하니 노래는 거의 다 외웠네요.다른 시리즈도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7.22
이제 막 1.2.3 숫자를 읽기 시작한 4살 딸에게 보여주고 싶어 구매했어요. 그런데 색감이 너무 예뻐서 제가 갖고 싶네요^^; 생각보다 크기는 작아요. 미처 확인을 못했었는데.. 손바닥 보다 좀 크네요..
신고
영상으로 먼저 접한터라 접근이 쉬울것 같아 구매했어요.
글밥은 꽤 많지만 상황 설명해 주며 읽어주니 아이가 잘 이해하는 편이에요. 특히 맥스가 학교에 가는 이야기와 생일파티 하는 이야기를 좋아해서 여러번 읽어주었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0.07.22
문장이 짧고 간결한데다가 반복되어서 읽어 주기에 부담이 없네요.
말썽 부리는 데이빗에 감정이입하는 아이들과 그 엄마에 공감하는 저 입니다 ㅋㅋ
컴백 데이빗은.. 아주 뤼얼하게 진심을 담아 읽어줬더니 아이들도 곧잘 따라해요.
마지막의 감동도 있는 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3
2020.07.22
영어표현도 익히고 숨은 그림 찾기도 할 수 있는 1석 2조의 책이에요.
크기도 크지 않아 외출시 들고 나가면 남매가 서로 먼저 찾아 보겠다고 하네요.
덕분에 기다리는 지루한 시간 잘 보내곤 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7.22
워낙 유명한 작가의 그림책이라 책 자체로도 너무 훌륭하지만..
음원이 참 좋아요. 귀에 쏙쏙 들어오는~^^
웬즈데이 주웁~~ 은 노래 한번만 들어도 콕 박혀서
아이들과 함께 부르기 너무 좋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20.07.22
그림만 봐서는 조금 망설여지긴 했는데...
내용이 간단하면서도 참 재미있어요^^
해골이 딸국질도 하고 샤워도 한다니... ㅎㅎ
이 책 덕분에 업사이드 다운 (거꾸로) 란 표현을 4살 아이도 알게 되었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7.22
영어 전혀 못하는 아이에게도 쉽게 읽어줄수 있어요.
짧은 문장속에서도 위트가 있어서 아이가 참 재미있어해요.
아들이랑 같이 원.투.쓰리 세면서 깔깔 웃으며 교감하기도 참 좋습니다~
책 색감도 참 예쁘네요^^
신고
표정이 살아있는 그림에다가, 철학적인 메세지까지 담고 있네요 ㅎㅎ
4살 둘째는 이 책 보며, 빅과 스몰을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식탁 위의 그릇과 접시들을 보고도, 빅~~ 스몰~~
하며 말하는게 너무 귀여워요.
신고
아들래미가 마블 캐릭터 좋아해서 구입했습니다.
여러 캐릭터 종합해 있어서 좋고요.
문장도 한줄짜리라 더더욱 좋네요.
레벨 업한 시리즈도 다 구입하고 싶어요.
혼자서 읽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0.03.09
맥스앤 루비 영상에서, 요 달걀 에피소드편을 너무 재밌게 본 아이에요. 아는 이야기다 보니 관심을 많이 가져요.
그런데 영상에서 처럼 루비와 맥스의 음성 흉내를 내기가 어려워 그런가.. 책의 반응은 좀 덜하네요..
맥스가 말했다.
루비가 말했다. 와 같은 패턴이 반복되요.
짧게 요약되서 영상보다는 재미가 덜하지만,,
책은 좋아요
신고
큰 오징어에게 마지막 반전(?)이 있어 더욱 재밌는 책이에요.
그런데 4살 저희집 둘째는 살짝 이해를 못하는것 같기도요.. ㅋㅋ
그림도 선명하고 바다생물 이름도 함께 배울 수 있어 좋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3.09
원래 아이들이 하지 말라는 행동을 더 하고 싶어 하잖아요.. ㅋㅋㅋㅋ
엄마가 웃으면서, "Don't... Don't... " 하니..
쿡쿡쿡 누르며 너무 좋아합니다.
twice나 bunch of times 같은 표현도 배울 수 있어 좋으네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