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k***"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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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치원 다닐때 엄마표로 아서 챕터북 진짜 잘봤어요!
주인공 아서와 가족들 에피소드 위주로 진행되고,
친구와 동생과이 이야기도 재미있게 보았어요.
자극적이지않고 잔잔하고 귀여운 사랑스러운 이야기들이여서 아이 보기에 딱이였어요.
그전에 티비로 아서 만화로도 보았던거라 책도 더 쉽게 받아들이더라구요.
쎄이펜이나 씨디가 있으면 집에서 영어 시작하기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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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이라는 책으로도 나왔고,
영화로도 만들어져서 개봉된 유명한 소설이예요.
북레벨은 5.8이여서 평소에 5~6점대 읽는 초등 저학년 우리 아이에게 줘봤는데
아직 이 이야기를 다 이해하기에는 어린것 같았어요.
좀 슬프기도 한 이야기여서 초고이상 중학생 정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읽기전에 변역서나 영화로 한번 봐주면 더 이해하기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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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 Willems 의 대표작이예요.
코끼리와 돼지의 우정이야기인데 그림도 너무 귀엽고 상황도 재미있어서
아이들은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문장도 짧고 아이랑 같이 구연동화 스타일로 읽고 얘기하기에 참 좋아요.
자연스럽게 영어에 익숙해지고 저절로 외우게 되고요.
그림이 귀엽고 재미있어서 주위에 아이들 얘기 들어보면 다 재미있게 봤다고 하더라구요!
남아 여아 가리지 않고 대박책인건 분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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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러펀트앤피기를 재밌게 본 친구들이라면 푹 빠질 그림책이예요.
모 윌리엄스 작가는 문장도 간단 명료하고, 내용도 너무 재미있게 잘 만드는거 같아요.
아이들이 계속 반복해서 읽다가 보니, 자주 나오는 문장들은 저절로 입에서 줄줄 나오더라구요~
유치원때 재미있게 읽고 그후에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좋아요.
말많고 까불까불 거리는 말괄량이 비둘기, 계속 보다보면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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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로알드달이라는 찬사를 받고있는 데이비드 월리엄스예요.
한국어로 번역되어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책들도 많은 인기 작가랍니다.
(수상한 아빠, 우리할머니는 도둑, 억만장자 소년 등)
유머러스함과 그사이에 녹아있는 감동까지! 특히 가족간의 사랑에 대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작품들이 많아요.
판타지에만 빠져있던 아이도 재미있게 웃으며 잘 본 시리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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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유명한 시리즈예요!
엄마표영어 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구입하는 시리즈랍니다.
저도 아이둘이 아주 잘 봤어요.
파리가 주인공이라니, 그것도 애완용 파리?? 시작부터 웃기고요 ㅎㅎ
더럽기도 하고, 황당하기도 하지만 아이들은 정말 좋아한답니다.
간결한 문장으로 반복되기도 해서 아이들이 자꾸 읽다보면
기본 문장 구조 익히기에도 좋아요!
그림도 귀엽고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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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of Wimpy kid랑 Diary of an Awesome Friendly Kid의
완전 팬으로 Awesome Friendly Kid 2탄은 안나오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정말 반가운 소식이네요^^
초등학교 아이들이 딱 좋아할 스토리인 모험이야기에~
Wimpy kid 작가의 유머와 사이사이 재미있는 그림이 잘 버무러져 있는
오랫만에 나온 재미있는 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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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 수상에 빛나는 너무나 따뜻하고 서정적인 이야기예요~
윈딕시를 발견하고 돌보게 되면서 일어나는 사랑과 우정이 담긴 성장소설이고요.
특히나 강아지,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 좋아하는 아이들이 더욱 좋아할 소설이예요.
잔잔하고 감동적이여서 초고학년이여야 소설의 의미를 더욱 곱씹으며 온전히 받아드릴것 같아요.
How to steal a dog 보고 강아지 나오는 소설책 찾다가 봤는데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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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마더구스 책들중에 아이들이 제일 좋아한 책이예요^^
우선 노래도 너무 재밌고, 다양한 곤충과 동물도 나오고,
이야기도 황당하지만ㅋㅋ 익살스럽고 웃겨요~~
책 한장 한장 넘기면서 구멍에 보이는 상황도 너무 재미있구요.
첫구절이 계속 반복되기 때문에 책보고 노래듣고
나중에 아이들은 내용을 줄줄 외우더라구요~
덕분에 삼키다의 과거형등ㅋㅋ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 단어들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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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살아남기시리즈 만화책이있다면
원서로는 i survived 시리즈가 있어요^^
역사 재난 소설이라고 할수 있는데
폼페이 화산폭발, 타이타닉침몰 등 여러 실존 재난 역사상황에서 살아남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냈어요.
책읽고 아이와 실제 재난 역사를 이야기하기에도 좋았어요.
초3이상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그래야 기본 배경지식이 있어서 더 재밌게 읽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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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 안읽는 아이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시리즈예요.
만약 내가 티라노사우르스의 이빨을 가졌다면? 이라는 상상력 자극하는 유쾌한 주제로 시작되는데
삽화도 재밌고, 우스꽝스러운 주제같지만 그사이 공룡의 생활상, 사냥 등 여러 지식도 얻을수 있어요.
삽화가 많아 그림책 같은 느낌이지만 실상은 나름 유익한 사이언스 논픽션 픽쳐북이라는 사실!
시리즈 전권 언릉 입고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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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book of Doom의 팬인 아들이 1권읽고
정말 재밌다고 Notebook of Doom보다 재밌다고
후속편 목빠져라 기다리고 있답니다.
몬스터, 모험 등을 좋아하는 7~10세 아이들이라면
푹빠져서 볼 책이예요. 사이사이 있는 그림도 너무 웃겨요
브랜치 시리즈는 노란 갱지 챕터북으로 넘어가기전에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좋아요.
재미 보장이기 때문에 실패 확률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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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유명한 챕터북이죠~
슈퍼레빗보이가 주인공인 게임 이야기인데
정말 모든 남자아이라면 다 좋아하고 푹 빠질 이야기예요.
한권 두권 사모으기 시작했는데
계속 신간이 나와서 더욱 반갑네요.
브랜치 시리즈는 재미는 확실하게 보장해요.
너무 재미 위주인가 걱정도 했는데, 아이들이 영어 원서 읽기에 흥미를 붙히고 영어책도 재미있구나 라는 생각을 심어준것만 해도 반은 성공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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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 추천하는 사이언스 챕터북이예요!
과학과 모험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푹빠져서 읽게 되는 시리즈예요.
주인공 앤드류가 작아져서 생기는 모험이야기인데,
매 권마다 인체, 동물 등 이야기로 배경지식과 과학 상식을 쌓아주는데 도움을 줘요.
코믹북 위주로만 읽어서 고민했는데, 앤드류 로스트는 글밥도 적당하고
내용이 다이나믹해서 아이가 특히나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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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알드달 베스트 17종 세트인데 컬라판이라니!
너무나 소장욕 뿜뿜돋는 책이예요!ㅠㅠ
이미 집에 로알드달 전집이 있어서 아쉽게도 안샀지만,
로알드달 읽을 나이 & 영어레벨 된 아이들이 있는 집은
이왕이면 소장가치 있는 컬러판에 갱지가 아닌 흰종이에
책도 기본 소설책보다도 큰!! 이번 컬러판 전집으로 사는게 더 좋을것 같네요.
로알드달 책은 두고 두고 보기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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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대 챕터북으로 영어 원서에 재미붙이기 딱인 책이예요!
다양한 몬스터가 나오고 주인공이 몬스터로부터 마을을 구하는 이야기예요.
딱 8-9세 아이들이 좋아할 스타일의 이야기로,
스토리에 푹 빠진 우리집 아이들은 직접 몬스터 노트를 만들어서
이야기마다 나오는 몬스터 그림 그리고
옆에다가 특징등을 영어로 적고 본인만의 노트를 만들더라구요.
브랜치 시리즈중에 남아들 취향저격인 강추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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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스쿨, 아이퍼니, 하우스오브로봇 시리즈로 유명한 작가의 신간이예요.
1권 재미있게 읽고 지금 2권 재입고 되기만 기다리고 있어요.
아인슈타인이 우상인 호기심 가득한 천재소녀 맥스 아인슈타인의 모험 이야기랍니다.
흡입력 있고, 재미있고, 아인슈타인의 명언등이 간간이 나오는 이야기에 아이들은 금새 푹빠져서 읽더라구요.
인기소설이여서 동명의 제목으로 한국어로도 번역되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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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의 레모네이드 판매 경쟁으로 부터 일어나게된 이야기 시리즈예요.
아동문학인데 마케팅, 경제등 용어와 설명이 되어있어서
논픽션처럼 아이들 지식을 함양시켜주는거 같아서 좋아요.
도서관에서 1권을 읽고 세트 구매하고 싶어서 웬디북 입고알림 해둔 상태예요.
한국어로 "레모네이드 전쟁" 이라는 책으로 번역되어 나왔어요. 현재 1,2권만 번역되어 나왔더라구요.
원서로 5권 완결 다 읽기를 기대하고 있어요. 어여 입고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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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of a Wimpy Kid를 읽은 아이들이라면 꼭 읽어야할 책이예요!
학교이야기, 친구이야기를 유머러스하게 잘 그려내는 작가인것 같아요.
로울리의 입장에서 쓰여진거라 또다른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하더라구요.
윔피키드처럼 역시 그림도 중간 중간 많아서 애들을 만화책처럼 느껴지는지
낄낄 웃으면서 보더라구요.
이 책도 윔피키드처럼 시리즈로 계속 나왔으면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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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클레멘츠 책중에서 제일 쉽고 편하게 접할 책이 아닌가 싶어요.
한국 초등학교 3학년 국어 교과서에도 수록되어 있고요.
한글 번역본 "프린들 주세요" 로 재밌게 읽은 적이 있어서
원서도 부담없이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학교와 친구들 이야기여서 아이들은 더욱 빠져들어서 보게되는거 같아요.
엔드류클레멘츠 책들도 요즘 유명 영어학원 노블 교재로 많이 쓰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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