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es로 뉴베리 메달을 수상한 유명 작가 루이스섀커의 책이예요.
작가가 잠시 초등학교에도 근무를 했었다고 하는데, 그만큼 아이들을 잘 이해하는거 같아요.
챕터마다 선생님, 학생들의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유머러스하고 기발하고 아이가 너무 재밌어하며 읽었어요.
음원도 재밌어서 집듣하기도 좋고요.
이 책 이후로 우리집아이의 최애 작가가 되어서 Holes를 비롯한 여러 책들을 다 섭렵했네요.
한글 번역본으로 먼저 접한 엽기 과학자 프래니예요.
한글책으로도 정말 재미있게 봤어서, 원서로도 거부감없이 접근을 하더라구요.
기본 줄거리를 아니까 글이 길어도 어려움 없이 술술 읽는것 같아요.
엽기적이지만 귀여운 프래니 ㅎㅎ
중간 중간 그림도 귀엽고, 아이들이 재미있게 빠져들어서 읽게 되는 흡입력 있는 책이예요.
유명한 책들은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프래니 역시 대박 챕터북이였어요.
급식실 아주머니가 알고보니 슈퍼히어로!! 라는 소재만으로도 이책은 정말 재밌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만화여서 아이들은 무조건 좋아하고요 ㅎㅎ
말풍선 안에 글들은 꽤 길때도 있는데 아이들은 앞뒤 상황을 보고 유추해가며
어렵다는 느낌없이 재미있게 잘 보더라구요.
무한 반복해서 웃으면서 보니 자연스럽게 단어 습득도 되는것 같아요.
아이에게 영어책도 이렇게 재밌구나! 라는 생각을 심어준 고마운 책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중 한명인 Louis Sachar 의 책이여서 보게 된 책이예요!
스탠드업 코미디언을 꿈꾸는 주인공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인데
Louis Sachar 작가는 정말 특유의 유머속에 청소년들의 우정, 꿈 등을 잘 녹여내는 작가인것 같아요.
주인공이 코미디언을 꿈꾸는만큼 대사에 여러 말장난? 개그? 들이 많아서
계속 웃으면서 보게되는 책이예요.
그림책에서 글밥 많은 책으로 넘어와서 자리잡게 해준 책이예요!
책은 꽤 두껍지만, 중간 중간 유머러스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들이 많아서 아이들은 웃으며 재미있게 보는 책이예요.
모두가 강력 추천하는 책은 정말 이유가 있더라구요.
나무집 시리즈도 남자아이 여자아이 할것 없이 모두가 푹 빠져서 보게되고
두꺼운 갱지책에 대해 거부감도 없애준 고마운 책이랍니다.
유아 영어 그림책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예요.
아이 5살때 구입해서 오랫동안 잘 읽은 책이랍니다.
플랩북이여서 책보는 재미도 있고요.
익숙한 동물이 계속 나오고 반복적인 라임에 흥미 붙여서 계속 보다가
나중에는 책을 외울 정도 였어요.
글밥은 처음 접하기엔 조금 있지만 단어가 간단하고 반복되는 글귀여서
계속 읽어주다보면 영어가 더 익숙해지더라구요.
유아 그림책으로 강추 합니다.
판타지물 원서에만 빠져있어서 감동적이고 아이 정서에 도움이 될 책을 찾아보다가 읽게 되었어요.
요즘엔 대치동 학원가엥서 노블 교재로도 많이들 쓴답니다.
그만큼 탄탄한 줄거리와 감동, 교훈, 아이들의 우정과 고민, 장애의 벽을 넘어 이해하고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모습들이 잘 나타나있어요.
후속작으로 나온 어기앤미 책도 조만간 구입할 예정입니다.
영화도 감동적이여서 책읽고 원더 영화도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
판타지 덕후들이라면 모두 좋아할 대박책이예요.
이책으로 로마신화에도 관심이 생겨서 연계해서 보기도 했구요.
해리포터, 워리어스, 39클루스에 이어서 최애책으로 등극했답니다.
헐리우드 영화로 1편 번개도둑과 2편도 나와서
비교하며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아이는 영화보다 소설이 더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흡입력이 대단한 책이여서 너무 이책만 보나하고 걱정하게 될 정도랍니다.
캡틴언더팬츠의 작가가 쓴 코믹북이예요.
하드커버에 칼라여서 소장가치도 있답니다.
전 한권 한권 나올때마다 사서 모았는데
이렇게 전권 세트로 할인 많이할때 사는게 최고인거 같아요.
악당 고양이를 물리치는 도그+맨의 이야기인데
너무 재밌고 웃기다고 수시로 꺼내서 보는 책이예요.
남자아이 여자아이 모두 재밌게 볼 코믹북이예요.
얇은책에서 두꺼운책으로 넘어갈 자신감을 심어주기에 딱이랍니다
정말 너무나 유명한 대박 챕터북이예요!
웃긴 선생님과 별난 친구들 이야기에 손에서 놓지 못하고 낄낄 웃으며 계속 보는 책이예요.
권수도 많아서 계속 이어서 읽게 되니 엄마입장에서는 정말 편해요~
위어드스쿨 이후로 시리즈가 계속 나와서 좋고요.
아이 영어책 읽기에 흥미 붙여준 너무나 고마운 책이랍니다.
후속편이 데이스와 워어더 등 다 들여서 읽게 해줄 계획이예요!
이책 역시나 스튜어드깁스의 팬인 아들이 고른 책입니다.
매권마다 나오는 살인사건? 추리사건?이 너무나 재밌다고 합니다.
지금 펀정글 시리즈의 신간인 Lion Down과 티라노사우르스 책 품절이 풀리기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간결한 문장과 재치 넘치는 글솜씨로 책을 한번 잡으면 놓치 못하게 만드는 작가인것 같아요.
이 작가 덕분에 앉은 자리에서 한권도 이제 후딱 읽게 되었답니다.
스파이스쿨 시리즈를 읽고 스튜어드깁스의 팬이 된 아이가 읽은 시리즈 입니다.
한국에서는 "2041 달기지 살인사건"으로 번역되어 발간되었고요.
이책 역시 아이는 무척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우주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니 이책 읽으며 과학공부도 조금 되지 않았을까 엄마의 기대도 살짝 있었고요^^;
초등 중학년 이상 아이들에게 추천 합니다.
원서 읽기 매력에 푹 빠지게 될꺼예요.
"스파이스쿨" 동명의 제목으로 한국어 번역판도 발간된 아주 유명한 책입니다.
1권부터 초등 남자아이가 푹빠져서 읽었어요.
비슷한 또래의 남자주인공이여서 더욱 재밌게 본거 같습니다.
스파이스쿨을 시작으로 스튜어드깁스의 책을 다 찾아볼 정도로 팬이 되었어요.
유머코드도 아이와 맞았는지 엄청 웃으면서 책볼때도 많았습니다.
계속해서 스파이스쿨 시리즈가 나왔으면 좋겠다는게 아이의 희망사항 입니다.
아이의 부모님이 이혼을 하고,
비행기를 타고 아버지를 만나러 가다가 비행기 조종사가 심장마비에 걸리고 추락하게 됩니다.
추락하는 비행기에서 다행히 살아남은 아이가 산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줄거리 입니다.
이책을 읽은 우리 아이의 한줄평은 "갑작스런 사고로 혼자 남게된 아이가 불쌍하기도 했지만, 중간 중간 생존하며 벌어지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있었다. " 랍니다.
도그맨, 캡틴언더팬츠, 호리드 헨리 같은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딱인 책이예요. 학교와 친구 이야기여서 더 재밌게 느껴지나봐요.
깔깔 웃으면서 손에서 놓지않고 계속 본답니다.
두꺼운편인데 글씨도 크고 글 사이사이 그림도 많아서 아이는 부담없이 읽기 좋아요.
이책으로 챕터북 적응 시키고 그후에 윔피키드, 나무집 같은 시리즈로 연계해주어서 두꺼운 책도 잘보게 되었어요.
영어 원서 읽기에 빠지게 해준 아주 고마운 책이예요.
뉴베리상도 수상한 유명한 작품으로 한국어는 "구덩이"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발간되었어요.
이 책을 계기로 아이는 루이스섀커 작가의 팬이 되었답니다.
그 뒷이야기 느낌의 "Small step"도 재밌게 연결해서 보게되었고요.
내용도 재밌고 작가 특유의 유머, 그리고 문장도 어렵지 않아서 첫 노블로 추천합니다.
책 레벌은 5점대이지만
글씨 간격도 넓고 사이 사이 재미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윔피키드와 나무집, 캡틴언더팬츠 시리즈들을
재미있게 본 아이들이라면 좋아할 책이예요.
기발한 상상력과 유머코드에 우리집 남자아이들은 너무 재밌다며 잘 읽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고 익숙한 캐릭터들이 나오고 벌어지는 상황도 엉뚱하며 웃긴가봐요. 추천합니다
윔피키드와 나무집, 캡틴언더팬츠 시리즈들을
재미있게 본 아이들이라면 좋아할 책이예요.
기발한 상상력과 유머코드에 우리집 남자아이들은 너무 재밌다며 잘 읽고 있답니다.
요즘 재미있는 5점대 책들을 찾고 있는데 우연히 눈에 띈 책이예요.
아이가 잘 읽으니 뿌뜻한 마음에 다음 시리즈 주문하러 갑니다.
웬디북에서도 재미있는 원서들 많이 판매해주세요
다양하게 구입하고 싶어요
초등학교 고학년 남자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예요.
낄낄 웃으면서 자라고 해도 좀만 더보겠다고 할 정도랍니다.
스파이스쿨 7권도 입고 예정이던데
아이가 목빠져라 기다리고 있어요.
스토리와 재미 두마리 토까 다 잡는 책이예요.
스튜어트깁스 작가 팬이 되어서
다른 시리즈도 사달라고 난리입니다
펀정글하고 스페이스 시리즈 사려고 찜했어요
재밌는책 좋은 가격에 구입해서 좋아요
초등학교 남자 아이 둘이 재미있게 봅니다.
그전에 넷플릭스 만화영화로도 재미있게 봤었고, 이 작가의 다른 책들 (도그맨,마이티로봇)도 좋아합니다.
글밥이 많지만 부담없이 깔깔대며 읽기 좋아요.
영어책이여도 부담없이 즐겁게 보기 딱입니다. 중간 중간에 만화도 들어가 있고, 아이들에게는 공부라는 생각없이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12권 책 세트인데 가격도 적당하고 잘 산것 같습니다!
작가가 잠시 초등학교에도 근무를 했었다고 하는데, 그만큼 아이들을 잘 이해하는거 같아요.
챕터마다 선생님, 학생들의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유머러스하고 기발하고 아이가 너무 재밌어하며 읽었어요.
음원도 재밌어서 집듣하기도 좋고요.
이 책 이후로 우리집아이의 최애 작가가 되어서 Holes를 비롯한 여러 책들을 다 섭렵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