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봐"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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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을 미리 구해서 들었는데 넘 재미있고 귀에 쏙속 입에 착착 ㅎㅎㅎ

노부영중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중 하나라고 확신해요.ㅎㅎㅎ

전화가 오거나 전화하는 책이 나오면 콜미라고 아이가 먼져 책을
찾아오고 앉아서 잘 봐요.ㅎㅎ

특히 Buckle me. 버클을 채워 주세요 와 Follow me.따라와를 좋아하고
Zip me. 를 좋아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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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사랑스러운 책예요.

헨리 옥슨베리작가의 부드럽고 앙증맞은 삽화가 아이들의
실제 모습과 같아서 인지 아이가 혼자서도 잘 봐서 제가 더
고마워 하는 책이 되었습니다.

이 작가의 삽화가 수채화라서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것은 좋은데
다른 유아책에 비교할때 다소 선명하지 않아 보일 수도 있지만
작가의 매력인 점인 것 같아요.

이 작가의 다른 책도 넘 이뿌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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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책이 꽂혀 있지만 찾아내서 들고 올 정도로 좋아해요.

특히 장난감과 식사시간 옷입기등 넘 친근한 유아들의 모습이 실사로
예쁘게 나와 있고 음악도 넘 좋아요.

듣다보면 자연스럽게 흥얼거려지고 아이들이 기저귀를 차고 있는
모습에서 자기와 똑같다며 좋아해요.ㅎㅎ

많은 책이 있지만 사랑스러운 책이니 후회 안 하실거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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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3.05.05
노부영 음원은 구했는데...책을 저렴하게 구해 보려고 하다가 몇달째...
마침 보드북으로 행사가라서 바로 구입 ㅎㅎㅎ

에릭칼의 삽화도 넘 넘 멋지지만 아이들은 먹는 책에 더 친근감을
느끼는 듯 ㅎㅎㅎ 노래도 넘 넘 좋아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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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3.05.05
많은 책을 사 주었지만 유독 The Wheels on the Bus 에 열광하는 것을
보고 제가 놀랬죠.ㅎㅎㅎ

페이퍼가 다 찢기고 너덜너덜~~ 하나 더 살까 했는데..ㅎㅎ 마침 보드가
떠서 넘 넘 방가방가 ^^

그림삽화가 넘 선명하고 예쁘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풍선과 생일파티,
우산 등..특히 구멍이 뚫려 있어서 장난하며 노래부르고 볼 수 있는
완소책이 되었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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