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적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법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는 Alvin Ho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이 책에서는 엄마가 동생을 가지게 되면서 주인공이 겪게 되는 막연한 두려움, 생각 등으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학년인 아이가 읽으면서 공감도 많이 하고 재밌어했습니다.
Katie Kazoo 챕터북의 Special Edition으로 기존 책 보다 조금 더 깁니다. 주인공이 여러 캐릭터로 변신하여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인데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기존 짧은 챕터북을 좋아한 친구라면 Special Edition도 긴 줄 모르고 금방 잘 읽어나갈 듯 해요.
어렸을 때 매직스쿨버스 리더스부터 읽기 시작해서 정사각형태의 픽처북, 이번에는 챕터북까지 쭉 이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막 챕터북으로 넘어왔을 때 함께 읽히기 좋은 논픽션 책입니다. 스토리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술술 읽어나가고 Ride again 시리즈는 넷플릭스에서도 볼 수 있어서 아이가 다 읽고 나서 넷플릭스로 한번 더 보여주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이 책은 기존의 캠 젠슨 책의 이야기를 묶어 놓은 것으로 총 3가지의 이야기가 책 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르네상스와 스콜라스틱 릿프로 북 퀴즈의 경우에는 세 가지 이야기가 통합되어서 문제가 나오는 형태입니다. 평소 캠 젠슨 책을 즐겨 읽는 아이인데 이 책 덕분에 즐겁게 처음으로 만 워드 카운트를 넘겨서 읽을 수 있었네요. 미스터리류나 탐정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아이가 2점대 리더스를 읽을 때 함께 읽히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그림이 풍부하고 설명도 아이의 수준에 맞게 적혀 있어서 단어와 사진을 매칭하며 용어를 익히는데 좋았습니다. 논픽션을 즐겨 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Let's Read and Find Out 책은 재미있게 잘 읽어나갔네요.
스토리책과 논픽션 책을 함께 읽어야 정독 습관을 기르는 데 유리하하다고 많이 들었는데 이 책 덕분에 꼼꼼하게 읽는 연습을 할 수 있었네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