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이들은 좋아하는 책이예요.
서로 버섯 먹겠다고 엄청 싸웁니다. 하나씩 먹고 남은
하는 나눠먹으면 되는데 서로 자기가 먹겠다고 난리니 책 읽은 내내 안타깝더라고요. 그 부분이 아이들에게는 흥미포인트겠지만요ㅎㅎ
자기가 더 먹어야 하는 이유를 서로 이야기 하는데 말이되는것 같기도 하고 억지를 부리기도 하고요ㅎ
결국 나중에는 어떻게 되는지 보면.. 허무하고 우스워요ㅎ 재미있는 책이예요^^
둘째가 너무 좋아합니다. 처음 책 도착하자마자 표지
보고 계속 끌어안고 있더니 3일 연속으로 독서시간에 가져옵니다ㅎㅎ
이름도 어찌나 그렇게 잘 지어놨는지 기발하구요.
그렇다고 유치하고 내용도 없느냐!! 절대 그렇지 않아요. 첫째아이도 좋아할정도로 내용도 충실하고 재미있습니다. 짧지 않아 좋구요. 탈것들 종류가 꽤 많이 나와서 참으로 좋았던 책입니다.
두고두고 읽히겠습니다. 이런 보물같은 책을 알게되서 참으로 좋네요
어느정도 감동이 있는 책이라는걸 알고 일부러 구매 했는데요. 다 알고 있음에도 몰려오는 그 뭉클함과 짜릿함..ㅠㅠ 특히 후반부에서 접혀 있는 책 펼치는 부분에서 정말 말을 잊게 만드는.. 엄청난 감동이 있네요..
아직 미취학인 저희 아이들이 이런느낌을 느끼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계속 소장하며 지금은 음악을 들려주고
나중에는 책 내용을 직접 느끼게 해주고 싶어요.
매일 듣고 싶은 책이예요
책이 조금 긴거 같아서 구매전 고민을 했으나 효파님 추천을 믿고 과감히 사보았습니다. 아직은 아이가 읽을수는 없는 레벨의 책이라 제가 읽어줬습니다. 길어보여도 읽기 어렵진 않네요ㅎㅎ 나름 리얼리티를 살려 읽어주었는데 내용이 재미있어 통하네요ㅎㅎ
빌리가 생일선물로 버켓을 원합니다. 집으로 사온 버켓에 물을 담고..저 통안에 별거별거 다 있습니다ㅎㅎ
엄마아빠는 아이가 상상하는줄 알지만 진짜입니다.
유치하지 않고 재미있는 책이니 강추합니다
언젠가 사고 싶어서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던 책이예요. 유명한 책은 왠만하면 중간은 가기에...ㅎㅎ 다행히
아이가 잘 들어줍니다. 아이가 아직 어리고, 읽는건 이제 1점대 읽고 있어서 이정도 레벨은 아이가 못읽고 제가 읽어주는데요. 요즘 2-3점대로 청독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집중하며 듣습니다.
그림체가 재미있고 돼지라는 캐릭터가 통한거 같아요. 내용도 귀엽고 아이들에게 취저입니다:)
아직 아이들 수준에 맞지 않는 책인데 소장하고 싶어서 일부러 구입했습니다ㅎㅎ
제가 읽어주면 너무 지루해해서 음원을 찾아서 들려줬더니 그림이 좋아서 그런지 끝까지 보더라고요.
6세 첫째는 정말 내용을 이해하는건지 꽤 집중해서 보고 나눠먹는다는 내용인것도 알더라고요. 물론 그림보고 알수도 있지만요ㅎㅎ
아이들이 커서까지 읽었으면 해서 일부러 구입한 책이니만큼 지금은 많이 읽지 못해도 두고두고 읽고 싶은 책입니다.
진짜 기발한 책이예요. 작가님 정말 상줘야해요ㅎㅎ 지금 미취학인 저희 아이들은 뭐가 기발한지 아직 잘 모르지만ㅎㅎㅎ 지금은 그냥 일반책 읽어주듯이 읽어주고요. 나중에 초등학교 들어가면 뜻 이해하고 그때 또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것 같아요^^
지금 6세인 첫째 아이는 이제 책을 읽기 시작해서 알파벳을 하나씩 빼보면서 읽기 시작하는데 알파벳 하나로 발음이 바뀌는 걸 보면서 재미있나봐요ㅎㅎ 아이도 모르게 읽기연습 시키기 좋은 책이기도 합니다ㅋㅋ
아파트에 사는데 아랫집, 윗집에 사람이 산다는걸 잘 보여줘서 좋아요ㅎㅎ 아랫집에 사람이 산다고 아이들에게 아무리 말해줘도 잘 모르는데 이 그림으로 설명하니깐 잘 이해하네요^^
집에 있다가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면 자연스럽게 쓸수 있는 표현도 있으니 첫째가 자연스럽게 사용하기도 합니다.
책은 일단 재미 있어야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보는데 그림과 내용이 다 좋으니 이책도 저희집에서는 대박책이네요ㅎㅎㅎ
이렇게 재미있는 비문학 책이 또 있을까요?? 비문학이라고 하면 딱딱하게만 느껴지는데 이건 아이들도 거부감없이 볼수 있을만큼 재미있어요. 저는 처음 아이들에게 읽어줄때 나비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나방이었네요ㅎㅎㅎ 여러 번데기 이름중에 cocoon 이라는 의미를 잘 알수 있게 도와줍니다. 코쿤 안에서 이렇게저렇게 움직이는 번데기가 너무 귀엽고 상상력까지 자극해요. 북클럽 책을 고르면 역시 실패가 없네요^^
원서보다는 한글책으로 먼저 접한 큐리어스 조지 입니다. 노란모자 아저씨와 함께 도시로 와서 우다탕탕 생활하는 것도 귀여운데 사건사고들도 너무 잼있으니 아이들도 참 좋아했습니다.
원서는 저희 아이들에게는 약간 수준이 어렵지만 그림도 있고 대사들 강조해서 읽어주면 이해하고 보는 편이더라고요. 아무래도 한글책을 읽었어서 이해가 약간 더 쉬운편기도 한것 같고요.
제가 읽어도 아이가 읽어도 잼있는 책이네요.^^
저는 이책이 그렇게 좋더라고요 도서관에도 있지만 구지 사서 소장하고 있습니다.
처음 접한건 한글책이었어요. 원서가 있는지도 몰랐고요.. 우연히 원서를 접하고.. 아이도 재미있어해요.
지니어스 뜻을 모르는 4세 둘째아이는 스퀘얼한테 왜 지니어스라고 부르냐고 웃기다고 깔깔 대고요ㅋㅋ 첫째둘째 같이 “히슼~~~~”하면서 뱀소리도 따라하고요ㅎㅎ 정말 3권다 잼있습니다^^
6세 아이가 좋아하는 책! 근데 마지막 부분은 잘 이해하지 못하는거 같은데 좋아하네요ㅋㅋㅋㅋ 운전하고 싶어서 막 조르는 부분을 재미있어 하는거 같아요. 운전하게 해달라고 하면 아이가 막 안돼~~ 하면서 큰일나는 표정을 지어요. 첫째 표정보면서 둘째도 옆에서 같이 잼있게 보구요ㅎㅎ 모 윌리엄스 작가님 책은 미취학 아이라 그런지 대부분 좋아하는 거 같아요. 작가님만의 매력이 있달까요ㅎㅎ
3-4세 아이들이 좋아할 조작북이예요.
이책을 첫째 어릴때는 몰랐고 이제 둘째때 알게되서 읽혔는데 무척 좋아합니다ㅎㅎ
반복되는 라임이 있어 그 부분 따라하기도 하고요. 박자에 맞춰 책도 잘 움직여요. 아가들이라면 이책은 거의 대박이지 않을까요ㅎㅎ
첫째 6살 아이는 내용이 단순하니 책을 좋아한다기 보다는 조작하는 부분만 관심 있고 책에 흥미있어하진 않네요ㅎㅎ
첫째 책 읽어줄때 둘째에게 이 책 안겨주면 신나게 보고있는 꿀템이기도 합니당ㅋ
주위분들 추천으로 접하게된 책입니다.
이렇게 많이 사면 언제읽나 했는데 금방이네요ㅋㅋㅋ
그림책 초기에 읽으면 좋은 책인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은 dog 책도 좋아했고 again도 좋아했는데 특히 4세 아이가 매일 again들고 오네요. 용도 굉장히 귀여워요ㅋㅋㅋㅋ 가끔 저랑 상황극도 하구요ㅠㅠㅋㅋ에밀리 그래빗 작가님책 모두 부담없이 읽기 좋아서 만족했습니다.
일단 사서 보여줘야 하는책! 6세 아이가 혼자 책들고 소리내서 읽은책이 이책이 처음입니다.
이책이 실패하는 분이 계실까 싶을 정도로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예요. 그 특유의 미국식 유머가 있는데 아이들에게 그게 통하네요. 이해를 다하진 못하는거 같아도 무조건 좋아하는 책입니다:)
이책을 시작으로 모윌리엄스 작가님의 다른책들도 보여주고 있는데요. 작가님께서 글을 참 재미나게 쓰시네요ㅎㅎ
숨은그림 찾기예요ㅎㅎ 근대 아이들이 엄청 좋아합니다. 단어도 다양하게 나와있어서 저절로 단어습득되구요. 이건 그림까지 나와있어서 미취학 아이들이 혼자 하기에도 너무 좋고요. 그림은 안나와있고 글자로만 나와있는 것도 있는데 그건 제가 단어 읽어주고 아이들이 찾아보는데
그단어를 기억했다가 찾곤하는거 보면 진짜 만족합니다. 무엇보다 둘째인 4세 아이까지 매일같이 이 책을 뽑아옵니다ㅎㅎㅎ 그냥 인기짱이예요.
저희애들 스타일이예요. 역시 모윌리엄스
너무 좋습니다:) 계속 위에 쌓이는 내용인데 이게 그림도 웃기고 내용도 웃기고요ㅎㅎ 어른인 제가 보기엔 어이가 없지만 미취학 아이가 보기에는 그저 잼있나봅니다. 한장한장 넘어갈때마다 아이가 잉~~~?? 하면서 웃고 좋아합니다:) 단어를 알게되는건 덤이겠죠ㅎㅎ
영어책을 각잡고 앉아서 열심히 읽어주는 것보단 이렇게
별거 아니란듯이 툭~하고 읽어주는게 부담없고 좋은것 같아요:)
수많은 책들 중에 이런 재미난 책을 알게되서 좋은것 같아요. 둘째에게는 아직 어려울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공룡, 드레곤등에 요즘 빠져있어 그림이 팍팍 통했습니다. 우체통에거 자꾸 튀어나오는 재미난 것들 덕분에 “오잉??!“ 하면서 아이들은 또 엄청 좋아하구요ㅎㅎ
상상력 키우는데 이만한 책이 없을것 같고요. 집에 있는 서랍 갖고 자꾸 우체통 놀이를 하네요ㅎㅎㅎ 알수없는 영어도 중얼중얼 하면서 노는건 덤입니다:)
그냥 바나나를 좋아하는 원숭이 이야기인줄 알고 고른책입니다. 효파님 설명 듣기전에 그림만보고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아서 장바구니에 먼저 담았거든요. 배송 받고 일단 읽어줬는데 역시 계속 떼쓰는 모습에 웃다가 웃다가 나중에는 엄마 얘는 왜그래? 이럼서 좋아하고 재미있어 했습니다. 근데 효파님 설명 들어보니 이렇게 깊은 뜻이… 이렇게 책으로 goes bananas 라는 뜻을 알게 됐네요:)
아직 아이들에게는 직접적으로 알려주진 않았고 책을 계속 보고 실생활에서 써가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려고 합니다. 좋은책 감사합니다:)
한글책으로 먼저 접한 책이예요.
아이가 아직 읽을 수준이 되지는 않지만 한글로 먼저 접했기 때문에 내용을 알고 있어서 영어로 읽어줘도 집중하면서 볼수 있었어요.
앤서니브라운책은 그 특유의 분위기가 참 좋더라고요.
이책도 감동과 슬픔, 또 결국은 미소가 지어지기도 하구요. 아이도 그게 느껴지는지 책 읽으면서 차분해지고 말도 없어지고 그렇더라고요.
오래도록 보관하면서 두고두고 읽게하고 싶은 책입니다.
서로 버섯 먹겠다고 엄청 싸웁니다. 하나씩 먹고 남은
하는 나눠먹으면 되는데 서로 자기가 먹겠다고 난리니 책 읽은 내내 안타깝더라고요. 그 부분이 아이들에게는 흥미포인트겠지만요ㅎㅎ
자기가 더 먹어야 하는 이유를 서로 이야기 하는데 말이되는것 같기도 하고 억지를 부리기도 하고요ㅎ
결국 나중에는 어떻게 되는지 보면.. 허무하고 우스워요ㅎ 재미있는 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