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테리"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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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light은 매우 유명한 뱀파이어 로맨스다. 뱀파이어 Edward와 인간소녀 Bella의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자세한 감정묘사가 돋보였다. 가볍게 읽기에 좋은 매력적인 소설로 두 세 번 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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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한 나이가 되면 자신의 적성에 맞는 분파를 선택하게 되는데 주인공인 Tris는 여러 분파의 특성을 가진 Divergent라는 설정이 독특했다. Tris와 Four의 로맨스와 긴박하게 벌어지는 사건들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엄청난 책을 만들어냈다. 순식간에 읽었고 너무나 재미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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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03.29
늑대인간과 인간소녀의 사랑 이야기다. 온도에 따라 늑대인간의 변이가 이루어진다는 설정과 두 주인공의 시점이 번갈아가며 서술되는 방식이 신선했고 매력적이었다. 또한 둘의 사랑을 방해하는 비극이 전개되고 결말까지 긴장감을 놓치지 않았다. 꽤 매력적인 늑대인간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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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5.03.29
섀도우헌터스 책과 영화를 참 재미있게 보았다. 그러다 섀도우헌터스 세계관을 영국 빅토리아 시대로 옮긴 책이 있다는 이야기에 망설임도 없이 구입했고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다. Tessa, Jem, Will 세 사람의 삼각관계와 매력적인 세계관은 책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특히 3권은 읽는 내내 눈물을 흘릴 정도였다. 꼭 한 번 읽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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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을 3일 만에 읽었다. 총 12개의 구역에서 남녀 조공인을 뽑아 '헝거게임'이라는 대회에 참여시켜 1명의 우승자가 나올 때까지 서로를 죽인다는 설정이 신선했고, 캐피톨의 독재에 맞서 반란을 일으키려는 사람들의 모습에 울컥하기도 했다. 3권의 트릴로지이지만 흡인력이 뛰어나고 감동과 재미를 고루갖춘 엄청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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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 Maxon, Aspen 세 사람의 로맨스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로맨스소설이다. 계급이 나뉘어 삶의 방식이 통제되고 왕자비를 뽑는 대회가 존재한다는 설정이 식상하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순식간에 읽어내렸고 꽤 만족했다. 다음 권도 곧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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