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위해 산 책인데 제가 읽어봐도 힐링이 되는 책이에요~ 팝업 자체가 너무 예쁘고 감탄을 하게 되는 책이랍니다.
color와 feeling의 표현을 동시에 알 수 있고요,
감정을 색으로 표현해서 색에 대한 느낌도 함께 느낄수 있어요. 아가아가가 아닌데 팝업북을 사는게 맞을까 고민했지만 나를 위해 구입하지 뭐, 라는 생각으로 샀는데 정말 잘 샀다고 생각해요^^ 아이들도 너무나 좋아했어요~ 정말 소장각입니다!♡
새해를 맞아 북클럽책을 다시 열심히 읽어보자고 다짐 후
구매한 1월 도서들 중.
제일 읽어주기 쉬워보이는 책을 꺼내들었죠 ㅋㅋ
역시나 어렵지 않고 아이들과 상호작용하며 읽기에 딱인 책이네요.
아이들이 여러 버튼들 계속 누르다가
티클 버튼이 나오니 제일 좋아라했어요^^
계속 눌러대서 계속 간지럽히느라 오히려 더 힘들었던...? ㅎㅎ
시즌7 1월 도서들 중 매우 강추하는 책입니다!!
북클럽방 전설의 에이콘 시리즈를 사봤어요 ㅋㅋ
아직 영어책의 맛을 잘 모르는 아이들이라 데면데면 하더니
뒤로 갈수록 웃으며 착 들러붙어 앉아 들었어요^^
영어선생님(효린파파님)이 추천해 주신 책 맞냐며, 재미있다며
엄지 척 해주었답니다 ㅋㅋ
앉은 자리에서 3권을 내리 읽으니
읽어주는 엄마도 뿌듯하네요^^
책 사이즈가 작아서 당황했는데 아이도 재미있게 읽어주니 여행하거나 외출할때 가방에 쏙 넣어 다니기 아주 좋을것 같아요!!!
박스안에 작은책 9권이 들어있어요.
두껍고 직관적으로 페이지당 하나의 단어만 적혀있는 미니 보드북이라 아이가 휙휙 넘겨보기도 하고 블럭처럼 쌓기도 하며 가지고 놀아요~ 어느날은 길을 만들어 준다며 길게길게 연결하며 가지고 놀더라구요. 첫 영어책으로 영어에 대해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9권이 들어있는 박스도 예뻐서 선물용으로도 아주 좋아요!!!^^
남자아이라면 특히나 추천해요. 글밥도 많지 않고 보드북에다 여러 대형 트럭들이 나오면서 그 틈에 쓰레기차가 슈퍼트럭으로 변하는 영웅 이야기 ㅎㅎ 영어 노출을 너무 늦게해서 영어책 거부가 있는 6살 아이에게 반응 좋았어요. 눈이 너무 많이 온 어느 날 도시 전체가 꼼짝 못하게 됐는데 쓰레기차가 슈퍼트럭이 되어 나타났죠!! 다음날 아무일 없던 듯 다시 쓰레기를 치우고 있는 쓰레기차. 단순한 그림에 몇줄 안되는 글밥이라 혼자 몇번을 넘겨보더라구요^^
작은집에 손주들이 엄청 많네요 ㅎㅎ
겨울이 다가오고 있어서 뜨개질을 하려는데 털실로 난리가 난 아이들! Leave me alone! 을 외치며 숲으로 산으로 달로... 항상 할머니 주변엔 조용할 날이 없군요.
마지막으로 웜홀까지 들어간 할머니 ㅋㅋ 뜨개질을 다 마치고서는 너무나 조용한 곳에서 오히려 외로움을 느끼고는 다시 집으로 돌아옵니다. 아무 말 없이 아이들에게 스웨터를 나눠주시는 따뜻한 할머니의 정을 느끼게 해준 책. 크게 어려운 문장은 없어서 귀여운 그림과 함께 보기 좋은책 같아요^^
아직 아이가 리더스 읽을때는 아니지만 그림책같은 리더스책이라 한번 읽혀봤어요. 귀여운 맥스와 모가 나와서 그런지 아이는 앉은 자리에서 6권을 내리 읽어달라네요^^ 맥스가 턱을 긁고 모가 귀를 긁을 때 아이 턱과 귀를 긁으며 읽어줬더니 chin과 ears를 알게되는 덤을!! ㅎㅎ 총6권에서 같은 장면이 나올때마다 스스로 긁네요 ㅋㅋ 근데 맥스와 모가 헷갈리는건 저만 그런걸까요? ㅎㅎ
글밥만 봤으면 안샀을 책이에요. 아이가 영어책 거부가 심해서... 하지만 북클럽 추천책이라 일단 구매해봣어요.
처음엔 차근히 몇개 문장들만 읽어주면서 그림으로 이해시켜보려고 했어요. 다행히 그림으로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지 뒤로 갈수록 아이는 재미있어 하네요^^ 점점 글을 빼먹지 않고 다 읽어줬어요. "MOUSE!" "Wake up!" 부분은 곰처럼 신나게 소리지르며 읽어봤네요^^
아이가 이 책을 이해할수 있을까, 싶은 마음을 가진채로 북클럽 추천도서니까 일단 구매했어요. 처음엔 이 아이는 눈이 왜 한개야? 라고 묻더니 책을 읽을수록 눈이 한개든 두개든 우리는 다 소중란 존재라는 작가의 메시지가 그대로 전달된 듯 해요. 책속에 함께 있는 음원 cd도 여러번 들으면서 혼자 몇 번을 책을 넘겨 보더라구요. 추천해주신 영화도 아이와 함께 봐야겠어요^^
평범한 알파벳 책이 아닙니다. 제목 그대로 guessing game!! 알파벳책이 뭐... 생각했는데 기발하네요ㅋㅋ 일반적인 알파벳 책 보다 조금 더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아직 단어를 풍부하게 알고 있는게 아니라 이런 책들 많이 읽으면 도움이 되겠다 싶었어요~ 자기가 먼저 읽었다고 아빠에게 퀴즈도 내고 즐거워 하고, 마지막 z에서 a로 다시 연결되는 것도 재미있어요~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은 귀여운 꿀벌이야기에요.
글밥은 좀 있지만 그림을 하나씩 짚어가며 신나게 읽어줬더니 5살 아이는 그래도 집중해서 보네요^^
글밥만 보고 사지 않았을 책인데 북클럽 추천도서라 아묻따 샀는데 역시!! Ten-four, 같은 그냥 지나쳤을 문구들도 북클럽을 통해 알게되고 너무 보물같은 북클럽입니다^^ 가발 덕분에 친구들 사이에 인싸로 등극했는데 바람이 불어서 어쩌나요...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기분좋은 책 추천합니다^^
역시 닉샤렛 작가 책이네요. 왼쪽 오른쪽 위 아래 다 열리니 너무나 신기하게 만지작 대는 아이들이에요. 라임에 맞는 단어들이라 그 또한 원서 읽는 맛을 느낄수 있는 책이죠. 글을 읽기도 전에 조작부분에 손을 대는 아이들 ㅎㅎ 이렇게 영어책에 재미를 붙여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기다려줍니다^^
그나저나 양쪽 방향으로 다 열리는건 아무리봐도 신기한데 도데체 어찌 하는건지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아이들과 한번 따라 해 보려고 하는데 모르겠네요 ㅋㅋ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읽어줬어요^^
산타할아버지가 어떻게 선물을 고르고 준비하는지 보여주는 책이네요. 아직까진 산타할아버지가 있다고 믿고 있으니 흥미롭게 보더라구요. 아직은 글 내용을 다 이해하는것 같진 않지만 산타할아버지가 나오는 책이고 그림으로 충분히 설명이 된다고 생각하면서 읽어줬어요. 영어책 거부가 있는 아이라 책 고를때 무지 신중해지는데 이책은 도망가지 않은것으로 성공이라 봅니다 ㅎ 하지만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 보다는 쉽고 재미있는 그림책 좀 본 아이들이 읽는게 더 좋을것 같습니다^^
닉샤렛 작가님을 좋아하게 만들어 준 책.
정확한 짝꿍 찾기도 재미있지만 미스매치를 더 좋아하는 아이들이에요. 계속 반복되는 Do you like~? 표현도 자연스럽게 익히고 여기저기 응용해볼수 있어서 더욱 더 고맙고 좋았던 책. 슈퍼심플송에 나오는 Do you like~? 노래도 같이 들으면서 더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영어를 시작한다면 이책은 초초초 강추 입니다.^^
한글책으로 먼저 접해 본 책.
너무 좋아해서 너덜너덜 해졌죠. 북클럽 추천책으로 올라와서 어찌나 반갑던지^^ 영어 원서도 잘 따라 하네요^^
에르베튈레 전시회도 가고 체험 수업도 해봐서인지 유난히 더 좋아했어요~~ 알록달록 색감도 좋고 색들의 변화도 알수 있어서 서로 상호작용하기 좋은책 같아요. 책 읽고 독후활동으로 물감놀이도 시원하게 한판 즐겨주면 좋답니다^^
북클럽 추천책이기도 하고 흥미로워보여 아묻따 구매했어요! 구매해 보고 나니 이수지 작가님이 그림작가님이네요!!
책을 펼치고 펼치고 계속 펼치는 책인데 속직히 처음엔 응? 뭐야? 느낌이 강했어요. 하지만 아이들은 너무나 좋아하네요^^ 제일 작은책 까지 다 펼쳤을때 책장들의 알록달록 무지개 빛이 너무나 아름다운 책. 볼수록 예쁘고 또 보고 싶은 책이에요. 마지막에 모든 친구들이 함께 책을 읽는 장면이 또다른 울림을 주네요.
아이들에게 실패없는 똥 방구 이야기ㅎㅎ
정말 버릇없는 새 이야기에요. 여기저기 아무데나 똥을 싸고 다니는!!! 이미 이 장면들부터 아이들은 빵빵 터지구요,, 마지막에 곰에게 똥을 싸고는 나무위 둥지에서 잠을 자는데.... 이런 반전이 있을꺼라곤 생각 못해서 마지막에 더 큰 웃음을 준 책이랍니다 ㅎㅎ
영어를 처음 접할땐 역시 더럽고 웃긴책이죠! 효린파파님 북클럽 추천책 저도 추천합니다^^
영어책인데 제목이 할머니라고??? 라면서 흥미로워 한 책이에요. 책 속지부터 이야기는 시작되고요, 뭔가 책속 여기저기 단서?들을 찾는 재미가 있어요.^^ 우리에게 친숙한 토끼 호랑이 도깨비들도 등장해서 한편의 전래동화를 보는듯 한 느낌이 들어요. 한국말이 중간중간 나와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 해요~~ 아빠한테도 신기한 책이 있다며 설명도 해주고, 할머니책 읽어달라며 자주 들고온답니다.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있다가 북클럽 추천책으로 올라왔을때 얼른 구매했어요.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북클럽 추천도서! 말썽쟁이 데이브드의 모습은 흡사 우리 아이들의 모습 같네요. 하지만 저희 아이들은 본인들의 행동은 기억하고 싶지 않은지 이렇게 행동하면 안되는데!!를 외치며 읽었어요 ㅎㅎ 매번 엄나한테 혼나지만 마지막엔 장화신은 고양이 눈망울을 하고 용서를 구하는 데이비드. 어찌 미워할수 있나요... 사랑한다는 엄마의 포옹으로 끝나는 책. 따뜻함으로 마무리 해줍니다^^
말썽쟁이 책 읽어달라고 꺼내서 들고와요^^
귀여운 토끼와 생쥐가 여러가지 상황을 겪는데
글씨는 오직 good news, bad news 만 나오네요.
그림이 직관적이라 단 두문장으로도 모든게 이해되는 정말 그.림.책. 이에요^^ 다 읽고나면 good, bad 만큼은 정확하게 알게된다죠 ㅎㅎ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읽기에 딱인 책에요!!! 영어책 거부하는 7세 오빠도 이 책만큼은 즐겁게 읽어줬답니다^^;
color와 feeling의 표현을 동시에 알 수 있고요,
감정을 색으로 표현해서 색에 대한 느낌도 함께 느낄수 있어요. 아가아가가 아닌데 팝업북을 사는게 맞을까 고민했지만 나를 위해 구입하지 뭐, 라는 생각으로 샀는데 정말 잘 샀다고 생각해요^^ 아이들도 너무나 좋아했어요~ 정말 소장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