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지식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인데 동물들 별 집의 특징을 살려 사람이 갖게 된다면? 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내니 흥미로워 합니다.비버, 꿀벌, 미어캣 등의 생활에 대해서도 씌여있고 fact부분도 실려있어서 유익해요. 사진도 실려있고 그림도 실사처럼 자세히 묘사되어 있어 이해를 도와줍니다.
신고
지식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인데 동물들 별 귀의 특징을 살려 사람이 갖게 된다면? 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내니 흥미로워 합니다. 다람쥐, 코알라, 오카피, 박쥐, 코끼리 등 간략한 설명과 fact부분에 대한 내용이 있어 유익합니다. 사진도 실려있고 그림도 실사처럼 자세히 묘사되어 있어 이해를 도와줍니다.
신고
지식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인데 동물들 별 특징을 살려 사람이 갖게 된다면? 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내니 흥미로워 합니다. 크랩, 해파리, 복어, 날치, 거북 등 동물의 특징과 해부학적인 구조도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실제 사진도 있고 그림도 실사처럼 자세히 묘사되어 있어 이해를 도와줍니다.
신고
지식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인데 동물들 별 발의 특징을 살려 사람이 갖게 된다면? 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내니 흥미로워 합니다. 캥거루, 파리, 늑대, 노래기, 오리너구리 등 곤충부터 동물까지 다양하게 있어서 더욱 재미있네요. 사진도 실사처럼 자세히 묘사되어 있어 이해를 도와줍니다.
신고
지식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인데 동물들 별 눈의 특징을 살려 사람이 갖게 된다면? 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내니 흥미로워 합니다. 사진도 실사처럼 자세히 묘사되어 있어 이해를 도와줍니다.
신고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인데 지식책을 좋아하지 않아서 구매하였습니다. 역시나 일상 생활에서 개들의 활약상에 대한 실제 내용이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되어있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흑백이긴 하지만 중간에 사진도 있어 이해를 도와주어 읽기 편합니다.
신고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인데 지식책을 좋아하지 않아서 구매하였습니다. 역시나 개썰매에 대한 내용이 스토리 텔링 형식으로 되어있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흑백이긴 하지만 중간에 사진도 있어 이해를 도와주어 읽기 편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5.06.08
미세스 프리스비라는 쥐의 아들이 병에 걸렸는데 회복이 안된 상태에서 moving day가 얼마 남지 않아 똑똑하다고 소문난 owl을 만난다. 그리고 들쥐(rats)를 찾아가 도움을 받으라는 조언을 듣는데 들쥐를 만나 죽은 자신의 남편이 왜 죽게되었는 지 듣게 된다. 들쥐 중 리더인 니코더무스에게 니임이라는 실험실을 어떻게 탈출하게 되었는 지 들으면서 아들을 치료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신고
재미는 있으나 원래 애니메이션이었던 것을 책으로 낸 것이기에 내용상 부실한 점은 다소 있습니다. 하지만 음원이 재밌고 책도 가볍게 보기 좋아요.
신고
책과 CD리스트가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지만 로알드 달의 대표적인 소설들을 책으로 볼 수 있고 일부 음원도 있어서 다방면으로 활용하기 좋은 구성입니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 시리즈, 마틸다는 특히 좋아해서 여러번 보고 들었네요. 작가가 표현한 문장이나 단어가 결코 쉽지 않은데 재밌는 스토리로 엮어내어 술술 읽히는거같아요.
신고
내용도 간결하고 문장이나 단어가 어렵지 않아서 가볍게 보기 좋은 책입니다. 고양이들이 날개를 갖게되어 여기저기 날아다니며 겪는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어요.
신고
청소년들이 첩보원?이 되어 사건을 해결하는 스토리인데 다소 유치하지만 초4-5학년 남자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소재라 정주행해서 열심히 보았습니다. 특히 액션에 대한 묘사도 있어 더욱 흥미진진하게 보았습니다.
신고
말썽꾸리기 두 명의 학생들이 학교생활 중 사고를 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묶어 놓은 시리즈 입니다. 보는 중간중간 킥킥거리기도하며 즐겁게 보았어요.
신고
Holes 를 굉장히 재밌게 여러번 읽었는데 후속작도 역시 재밌다고 하네요. 원작보다는 덜하지만 작가인 루이스섀커의 스토리 전개를 좋아해서 두번 정도 읽어봤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5.04.16
해리포터에 대한 백과사전식 설명이라 해리포터 시리즈를 재밌게 본 경우라면 좋아할 책입니다. 더 깊이있는 번외의 이야기를 다룬다기 보다는 기존의 책에 있었던 내용을 인물과 주변환경 중심으로 잘 정리해 놓은 느낌입니다.
신고
번역본은 '구덩이'로 가난한 집안의 스탠리가 스니커즈를 훔쳤다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사막에서 구덩이를 파야하는 소년원인 초록호수캠프에 갔다가 탈출하는 이야기 입니다. 자칫 어두울 수 있는 주제이지만 스탠리가 물도 먹을 것도 거의 없는 사막에서 희망을 잃지않고 캠프로 다시 찾아오고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집으로 돌아가는 해피엔딩 스토리에 집듣을 두번이나 했습니다.
신고
딕킹 스미스의 작품들은 동물들이 주제이거나 일상적인 이야기가 주여서 ar지수에 비해 술술 읽힌다는 장점이 있어요. 7권의 채글 세트로 구매했지만 그 중 재밌게 읽은 것은 swoose와 hodgeheg, george speaks입니다~
신고
사랑스러운 생쥐 스튜어트 리틀의 어드벤처 스토리입니다. 사람들이 사는 세상을 살아가는 모습이 생쥐의 입장에서 잘 표현되어있어 여러번 듣고 읽은 책입니다.
신고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울음고니로 태어난 루이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아빠의 도움으로 트럼펫과 칠판을 통해 의사 표현하며 장애를 극복하는 모습이 재밌게 나와있어요. 중간 중간 위트도 있어서 지루하지않게 읽었습니다.
신고
지식책은 지루할 수 있는데 주제별로 짧게 나와있어 가독성 좋아요. 시간될 때 한꼭지씩 읽으면 부담도 없고 쉽게 읽혀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