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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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해리포터 시리즈에 일러스트가 더해져 읽으면서 그림을 보며 상상할 수 있어 정말 좋아요~ 워낙 두꺼운 책이라 글씨가 좀 작긴한데 큼직한 책인데다 컬러감이 있어서 오래 읽어도 눈이 별로 피로하지않아요. 아직은 5권까지밖에 없어 아쉽긴한데 6.7권도 출간되면 구매의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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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04.18
13층씩 올라갈 때마다 구매하다보니 몇 년 째 보고 있는데 아이가 컸어도 여전히 재밌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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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3.17
Dot 하나로 이렇게나 많은 표현을 할수 있다니~ 단어는 단순하고 쉽지만 기발한 표현에 작가가 이끄는대로 상상하며 볼수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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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3.17
아이와 함께 영어 원서를 보며 느낀건 rhyme이 들어간 표현을 많이 쓴다 였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rhyme의 끝판왕이라고 할까요~ 잼베리 책을 읽으면서 무한반복~ 아이도 영어에서 쓰이는 rhyme과 말놀이의 재미를 알게된것 같아요~ 게다가 삽화가 신기한 스쿨버스의 브루스 디건, 친숙하게 재밌게 읽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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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모 윌렘스의 책을 좋아해서 구매했습니다. 역시나 표지만 보고도 어떤 작가의 책인지 알아보더라구요~
읽기가 서투를 때는 엄마표로 최대한 리얼?하게 읽어주려했고 조금씩 본인이 읽을 수 있는 단계가 되었을 때 다시 보여줬습니다~ 결과는 대박! 내용이 피존의 독백 형태라 아이가 소리내어 읽으며 본인의 생각을 스피킹하며 표현하더라구요~ 아직 어설프긴 하지만 단순히 책 읽는 것을 넘어 자연스럽게 본인의 코멘트까지~ 참 알차게 재밌게 잘읽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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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정말 좋아하는 남자아이를 위해 구매했어요~ 자기밖에 모르는 Pig 이지만 스토리가 웃기고 마지막에는 살짝 반전이 있는것도 있어서 아이랑 재밌게 잘 봤습니다~ 보고 또보고 여러번 봤는데도 질리지않네요~ 4권 뿐이라는게 아쉬울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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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독립을 위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중입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My first dictionary를 읽으면서 읽기 실력이 부쩍 늘은게 느껴집니다. 매일 두 페이지씩 읽는 중이라 반 정도밖에 안 읽었는데 말이죠. 이전에 dvd나 ar 2점대 정도의 책을 많이 흘려듣기한 경우리면 쉽고 재밌게 읽을 수있는 사전인거 같아요. 단어에 맞는 생생한 사진에 무엇보다도 세이펜으로 원하는 단어를 콕 찍어 읽을 수있어서 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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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동화를 기반으로한 프레스톤과 늑대와의 이야기예요~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프레스톤의 모습에 아이랑 웃으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음원이 없어 아쉽긴 했지만 최대한 리얼하게 읽어주니 집중해서 잘 듣더라구요~ 읽고 다음거 또 읽고 더 없냐고 합니다~ 이번 책도 대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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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지만 데이지 이야기는 재밌게 봤어요~ 우선 노는 시간에 음원을 틀어주어 관심을 유도한 다음 책을 보여주고 집중듣기를 했답니다. 글밥이 적지않음에도 불구하고 재밌게 들었어요~ 의외로 중간중간 모르는 단어가 나와 익히며 듣는 재미도 있고 표현도 다양해서 즐겁게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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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영어 흘려듣기 입문을 페파피그로 했어요~ 다행이게도 너무 좋아해서 페파패밀리의 빅 팬이 되었고 책을통해 자연스럽게 집중듣기, 읽기까지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샀어요. 근데 만화를 책으로 펴내다보니 글밥은 많지만 스토리가 좀 빈약하고, 무엇보다 음원 속 목소리가 실제와 달라 아이가 좀 거부반응을 보였답니다. 페파피그는 실감나고 귀여운 목소리가 포인트인데 말이죠. 만화를 접하지 않은 상태에서 봤다면 재밌게 봤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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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lady가 주제에 맞게 이것저것 삼키고 또 삼키다가 마직막에는 작품?하나를 뱉어내는 이야기 입니다. 마지막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아이가 집중해서 잘 봐요~ Rhyme을 이용한 말놀이는 가끔 갸우뚱해 하기는 하지만 글이 짧고 비슷한 문장이 반복되어 집중듣기, 읽기에 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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