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g***"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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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색감이 엄청 화려합니다. 라임이 살아있어서 아이와 읽으면 더욱 재미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읽어주는 부모님이 랩처럼 해서 읽어주면 더욱 좋아할 듯합니다. 글밥도 많지 않아서 아이와 번갈아서 읽거나 다음엔 어떤 라임의 글자가 올지 알아맞추어 보는 게임을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엔 "너희들 그럴 줄 알았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어부지리로 박쥐만 좋은 일 시켰네요.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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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배추흰나비의 애벌레를 배우고 직접 키우고 있는지라 더 관심있게 읽어본 책입니다. 부끄럽지만, 이책을 통해 COCOON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해보았고, 첫 표지만 보고 번데기가 크는 건가 싶었네요. 결국엔 읽고나서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북클럽 책 덕분에 모르는 사실도 알게되고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아이가 곤충을 좀 싫어하는 편인데, 이런 예쁜 그림 덕에 곤충과도 조금은 가까워 질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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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글밥도 많지 않고 음독을 하는 과정이라 어렵게 않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원숭이와 셋트로 따라 다니는 바나나까지... 마지막엔 훈훈하게 마무리되는데... 너 그럴 줄 알았어 라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결론이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른 이야기도 함께 읽으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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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nd it을 제외한 도서를 읽었는데, 아이들에게 경제관념 및 수개념에 대해서 알려줄 수 있어 좋았습니다. Bunny Land 도 귀엽지만 당근이 돈처럼 사용된다니 너무 귀염귀염하네요. 요즘 열심히 저축해서 찜꽁해 둔 것을 구매하려고 하는 저희집 아이와 공감하면서 이야기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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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23
이렇게나 사랑스러운 곰이라니요!! 여우에게 속아 수박을 당나귀알로 알고 어미새가 알을 품듯 정성껏 품습니다. 자장가도 불러주고 지극정성으로 돌봐주는 모습에서 너무나도 어이가 없지만 웃음이 나옵니다. 읽다보면 아이들은 옆에서 계속 훈수를 두게되네요. 분명히 아닌데 곰이 속아서 하는 행동에 아이들도 답답한가봅니다. 마지막 수박이 깨지는 장면에서는 그렇게 속이 시원할 수가 없네요.ㅎㅎ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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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독을 위한 책으로 읽었습니다. 귀여운 병아리가 등장하니 아이가 좋다고 직접 선택했네요. 이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Doreen Cronin작가님 책이라 더 신뢰도 갔습니다. 매 권마다 등장하는 인물 소개장면에서는 아이가 외워서 따라할 정도로 재미있어 했습니다. 반복을 싫어하는 아이가 반복해서 볼 정도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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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기는 사랑입니다!! 요즘 계속적으로 읽고 있는 책인데, 반복되는 문구도 많고, 장난스러운 프로기의 모습에 웃음이 나네요. 아이들은 프로기의 모습에서 자신의 모습이 투영되는지 적극(?) 공감하고 있습니다.ㅎㅎ 저희아이는 책에서 엄마나 아빠가 FRROOGGYY!!하고 부르면 Wha-a-a-a-t?하고 대답하는 걸 제일 좋아합니다. 항상 웃게 되네요.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와 상호작용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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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창 천문대를 다니면서 우주에 관심이 생겼을 때 함께 보여주었던 책입니다. 글밥도 많고 단어들이 조금은 생소해서 어려웠지만, 그림만 느끼게 해주어도 충분히 좋았습니다. 논픽션책은 아무래도 내용이 어렵다고 느껴져서 손이 잘 안가는 편인데, 관심이 생겼을 때는 보여주면 더욱 시너지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추가로 나오는 시리즈들이 있을 듯한데, 하나씩 함께 보여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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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첫 권을 읽어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구매했던 책입니다.
무심한듯 하지만, 은근슬쩍 다정하고 세심한 Bruce. 생쥐들에게 당하는(?)모습에서는 왠지 측은할 정도로 마음이 쓰이네요. 겉으로는 표현하지 않지만, 속으로는 그렇지 않는 그런 모습들이 너무 따뜻하고 읽고나서도 다시 찾게 되는 이유가 아닌가 모르겠네요. 아이가 좋아해서 수시로 가지고 나오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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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에서 파업하는 소와 닭들... 생각만해도 웃깁니다. 아이도 동물들 소리가 날때마다 추임새를 넣으며 읽으니 더 재미있어 합니다. 다른시리즈 책들도 각양각색의 의성어가 많이 나와서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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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6
그림의 색감이 화려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입니다. 입에 착착 붙는 라임이 있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다음 장에 어떤 것이 등장할지 알아맞추듯 게임도 할 수 있어서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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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6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 이참에 우체통에게 편지를 쓰면 본인도 선물을 받을 수 있느냐며 아이가 물어보네요. 아이의 동심에서 일어날 법한 재미난 이야기입니다. 저희집 어린이는 우체통에 편지를 넣고 무엇을 받고 싶으냐고 물었더니 이때다 싶어서 어린이날에 받고 싶은 것을 줄줄이 나열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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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6
그림이 너무 예쁜 논픽션 책입니다. 아이도 저도 맘에 들어한 책입니다. 한권을 다 읽고 나면 다시 돌아가서 계속 읽어야할 것 같은 무한반복의 책이었네요. 식물의 한살이를 자세하게 볼 수 있고, 글밥은 많지 않지만 이야기거리가 많아서 한참을 아이와 이야기 나누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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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Bruce의 작가님이라 반가운 마음에 읽었었는데, 웬디북클럽 추천책으로 선정되어 한번 더 빌려와 읽었네요. 그림과 제목에서부터 뭔가 웃기기 시작하네요. 저, 침이 줄줄 흐르는 모습에서부터 재미가 있었어요. 덩치 큰 공룡이 물고기한테 물려서 기겁하는 모습은 풋 하고 웃음이 납니다. 결국 나도 겪어봐야 다른 사람들의 입장을 이해한다는 교훈까지... 재미와 내용 모두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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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6
북클럽 효파님 아니었으면 이런 표현을 알았을까요? 아무 생각없이 읽어줬다가 영상보고 우와~ 이런 뜻이 이러면서 좀 더 자세히 표현에 맞게 읽어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글밥도 많지 않고 반복되는 문구가 있어 더 쉽게 아이도 같이 읽었습니다.
아이는 읽고 나더니 베티 얘는 왜 저러는거야!! 그러면서 오히려 뭐라고 하네요. 아이의 어린 시절 모습도 떠 올라 괜히 웃음도 났네요.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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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6
좀 더 어렸을 때 구매해서 읽어놓고는 집에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가 웬디북클럽 때문에 찾았네요. 팻 허친스 작가님 책은 아이들에게 읽어주기도 쉽고 잔잔한 재미도 있는 것 같아요. 처음엔 티치방이 제일 깨끗했는데, 마지막엔 티치방만 더러워지는 반전이...ㅋㅋ 아이는 다 읽고 나서 형, 누나 나쁘다며 티치대신 억울함을 토로하네요. 다른 티치책도 같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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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6
논픽션책임에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에요. 비교급 최상급 어렵게 설명하지 않아도 그림책을 통해서 아이가 충분히 인지할 수 있어요. 이것이 그림책의 힘이겠지요. 하지만, 저희 아이는 이 책 읽어줄 때 좀 힘들었어요. 유독 곤충이라면 질겁을 하는 아이인지라 읽어는 주고 싶은데 책들고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하니 100미터 거리를 두고 멀리서 읽어줬네요.ㅎㅎ 곤충도 무서워 하지 않는 아이라면 너무너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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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3.31
책의 제목이 모든 걸 다 말해주는 책이네요. 글밥은 굿뉴스, 배드뉴스뿐이라, 조금 큰 아이들에게 너무 쉬운가 생각이 들지만, 그만큼 그림과 매치가 너무 잘 되어서 재미있게 읽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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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뭔가 심상치 않습니다. 자기 본연의 모습이 개구리인데 개구리가 되고 싶지 않다니요!!
나의 모습은 이래서 싫고 저래서 싫고, 다른 사람이 가진 건 다 좋아보이고… 하지만, 마지막에 개구리이기 때문에 늑대로부터 살아난 모습에는 인정을 하나 싶다가도 마지막을 보면 아직 정신을 못차린 모습에서 개구리아빠처럼 피식 웃음이 나오네요. 개구리 목소리로 음성변조도 해서 읽어주면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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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알파벳을 알고 난 이후에 접하게 되었지만, 팝업북 형식이라 큰 아이도 좋아합니다. 흑백의 그림체 가운데에 노란 스마일 박스로 인해 더 눈에 잘 띄어 집중해서 잘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첫 장의 노란상자 속에 들어가 있는 강아지를 아이가 제일 좋아하네요. 유아기의 어린아이들이 조작도 할 수도 있고 그림이 너무 귀여워 효과적으로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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