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g***"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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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네요. 아이를 위한 책이지만, 부모의 모습을 뒤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합니다. 혹시나 나도 버나드의 부모와 같은 모습은 아니었을지… 하고 뜨끔!! 하게 하네요. 그러면서 동시에 아이의 마음이나 말에도 더 귀기울여 듣고 살펴 볼 수 있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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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3.31
어쩜 이런 책을 모르고 있었을까요? 너무 재미있습니다. 진짜!!! 찐재미가 있습니다.
잠자리에서 읽으려고 가지고 나왔다가 엄청 웃는 바람에 잠이 다 달아나 버렸네요.
이렇게 영리한 돼지라니… 정말 생각이 기발합니다. 생각지도 못한 장면들이 나와서 그렇게 웃길수가 없네요. 처음에 아이는 돼지가 불쌍하다며 책속의 돼지를 쓰담쓰담해주다가 반전의 돼지를 보고 “뭐야, 못됐다~.” 하면서 때려주네요.. ㅋㅋㅋ 작가의 다른책을 요청할 정도로 재미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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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3.31
이전에 한글버전으로 봤을 때는 무심히 넘어갔는데, 북클럽 도서로 선정되었다길래 영어버전으로 읽어보니 뭔가 새삼스러운가 봅니다. 층층마다 하나씩 뜯어보고, 어떤 사람이 타고 있는지, 내가 버스를 타고 간다면 어느 층에 타고 가고 싶은지, 버스기사 아저씨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이야기 거리가 무궁무진한 책입니다. 그림들도 뭔가 동글동글해서 귀엽고, 100층까지 펼쳐지는 장면에서는 멋진 상상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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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초등언니이지만, 어렸을 때 구매했던 이 PANTS 책은 가끔씩 가지고 나와서 들여다보는 책 입니다. 반복되는 여러가지 PANTS가 많아 색깔, 모양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고, Nick Sharratt 작가님의 특유의 그림들이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그림책입니다. 음원도 함께 있어서 노래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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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독서로 괜찮은 책입니다. 글밥이 좀 있긴 하지만 잔잔하면서도 재미있는 이야기 책은 아이들이 더 잘 아는 것 같아요. 잘 듣고 있습니다. 덩치 큰 곰과 작은 생쥐의 티키타카. 너무 귀엽습니다. 역시나 미련한 곰탱이라고…맨날 당하는 곰. 영민한 생쥐. 마지막은 따뜻하게 끝나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다른 Bear and Mouse 시리즈도 있어서 함께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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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로 꺼내오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닉샤렛 작가님의 특유의 그림체도 엿볼 수 있고 숨은그림처럼 찾을 수 있는 요소가 있는 책이라 아이들이 좋아하나봅니다. 한번 보면 나머지 권도 함께 읽어야 하는 그런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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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생각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끌어주는 재미난 책입니다.
멍멍이의 꼬리부터 보여지더니 나올 생각을 안하는 머리부분..ㅋㅋㅋ
읽어주다보면 아이들은 손으로 멍멍이의 몸통을 따라가고 있네요.
읽는주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계속 보고 있으니 뭔가 징그러운 것 같기도 하고 느낌이 그랬네요.
팝업(?)처럼 쫘~악 펼쳐지는 마지막 장을 참 좋아하네요.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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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 도서이기 이전에 효파님께서 추천으로 읽어본 책입니다. 일단 너~어무 재미있습니다.
읽어주는 엄마나 아빠의 연기력이 들어가면 더더욱 재미나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이번에 북클럽 선정된 한권 뿐만 아니라 나머지 시리즈도 함께 읽어보면 더욱 좋을 듯합니다.
아이가 읽을 때마다 “으이그~” 추임새 넣어가면서 애벌레를 혼내주기도 하고, 말많은 모습을 따라하기도 하네요. 단점이라면, 잠자리독서로 골랐다가 신이나서 잠이 달아나기도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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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지 않고 처음 그냥 봤을때는 어! 뭔가 글밥이 있네. 어려운건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웬걸~ 읽으니 계속 반복되는 문구도 많아 아이가 읽어보기도 하고 잠자리에서 읽어주기도 했네요. 마지막에 반전(?)도 있어 재미있습니다. 마지막 엄마의 모습에서 아이들 어렸을 때의 저의 모습도 투영이 되어 읽으면서도 뭔가 짠하고 아련한 감정이 있었어요. 아이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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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2.22
먹이사슬에 관하여 아이가 관심이 있어하길래 보여줄 책이 없을까 했었는데 마침 북클럽도서로 선정되었길래 이때다 싶어 보여주었습니다. 비문학책은 재미가 없다는 생각이 많아서 그런지 잘 안보는 경우가 많았는데, 관심도도 있고, 구성이 어렵지 않아서 그런지 잘 보았습니다. 역시나 효린파파님 좋은 책 선정해주셔서 어렵지 않게 잘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비문학책도 재미있을 수 있구나 싶게 만들어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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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샤렛 작가님 책은 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다.
그림만 봐도 누가 그렸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아이들도 좋아하고 많이 보는 책이다. 여러가지를 조합하면서 엉뚱하게 이야기를 만드는 재미가 있는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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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22
이 책은 읽고나면 일단 한번으로 끝나는 책은 아닌듯 하다.
생생하게 표현된 표정하며 롤러코스터를 보고 어찌 그냥 읽고만 있을 수 있겠냐며. 탈것을 준비하는 아이로 인해 괜히 무서울 지경이 된다.ㅎㅎ 실제로는 무서워서 타지 못하지만, 엄마아빠와 함께 이불롤러코스터를 타면서 무한대로 놀 수 있는 독후활동이 된다. 롤러코스터 탈 때는 꼭 책속의 인물들처럼 세심하게 표정까지 지어가면서 해주어야 한다. 읽을 때마다 웃을 수 있는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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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펼치면 우와~라는 말로 시작하게 만드는 책. 우리의 감정을 색으로 표현해 주어서 아이들도 쉽게 다가갈 수 있고, 더욱이 POP-UP북이라 신기하고 예쁘다라는 감정으로 볼 수 있었다.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장면은 구름이 나오는 Sad. 장면은 Sad 였지만, 뭐니뭐니 해도 사랑이 퐁퐁 샘솟아나오는 핑쿠핑쿠 몬스터가 제일 좋다고 했다. 효린파파님 추천해주시는 책은 역시나 아이들의 마음을 잘 사로잡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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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20
반전이 있는 재미있는 책. 덩치 큰 악어가 mama할 때 좀 웃깁니다. 아이도 덩달아 이 책 읽고 나서는 계속 마마~ 마마~ 하고 불러대서 웃음이 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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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1.20
The button book을 읽고 바로 들고 온 책. 비슷한 종류의 책이라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이 책 하나만으로도 신나게 읽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버튼시리즈 다른 책들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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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20
매번 이가 빠질때마다 베게밑에 넣어두고 자는 아이인지라 이 책의 내용이 더 와닿았던 것 같아요. 자기 이도 저 책 처럼 요정이 살고 있는 저 곳에 가있냐며... 본인이 이름이 씌여져 있겠다며 흥미롭게 보았어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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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파님 추천으로 구매했던 책인데 북클럽책으로 선정되어서 더 반가웠어요. Acorn시리즈는 왠만하면 다 재미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자신있게 읽을 수 있고 더불어 재미까지 챙길 수 있는 것 같아요. 만화형식이라 부담도 없고, 역할도 나눠가며 읽어보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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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브라운의 책은 뭔가 심오하면서도 생각을 많이 하도록 하게 하는 책인 것 같아요. 아이의 세가지 소원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상호작용도 할 수 있고, 이야기 나눌 것들이 많아요. 중간에 요정으로도 원숭이가 등장하니 아이가 웃긴지 피식피식 웃더라구요. 내용이 어렵지 않아 아이와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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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1.20
올해 첫 북클럽책이 이렇게나 대박책인줄 몰... 한번펼쳐서 주구장창 5~6번은 기본이었습니다. 다들 재미있다고 하시더니 역시나 였네요. 아이와 책 한권으로 많은 대화와 놀이의 시간으로 보낼 수 있었어요. 핑크버튼과 퍼플버튼을 번갈아가면서 좋아하는 바람에 정신없이 깔깔거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영어책 안좋아하는 아이도 읽어보면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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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구장창 들고 나오는 책입니다. 이제 그만 들고 나왔으면 하는데, 너무 읽어서 책이 너덜너덜할 정도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데는 뭔가 이유가 있는 듯 해요. 색감도 그림도 예쁘고, 아이들이 찾는 재미가 있는 책인 것 같아요. 한번 꺼내오면 세 권은 한세트로 기본으로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도 한 번만 읽기는 아쉬워 또또또 하고 외치는 그런 책입니다. 유아에서부터 초등까지 좋아할 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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