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s***"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아이가 좋아했던 시리즈라 구매했어요!! 겨울방학때 몰입할만한 시리즈 찾으신다면 추천드려요~ 아이는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소장하고 싶다고 해서 웬디북에서 구매했어요. 항상 찾는 책들이 웬디북엔 다 있어서 좋아요
신고
도서관에서 빌려 읽고 없는 시리즈들을 찾은 끝에 구매한 시리즈입니다! 워낙 몰입감이 좋아서 소장하고 싶다고 했어요. 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보고 싶어하고 읽고 또 읽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6.02.26
아이가 워리워스 시리즈를 다 읽고 나서 보고싶다고 구매한 시리즈입니다. 다른곳은 판매하지 않고 웬디북에서 판매하길래 구매했어요. 워리워스 시리즈와는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고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6.02.26
아이가 기다리는 시리즈여서 페이퍼백 나오자마자 구매했습니다. 이 작가의 7권도 웬디북에서 빨리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이 작가의 다른 시리즈들도 워낙 유명하고 좋아서 추천드려요!! 고학년 이상부터 중학생들도 충분히 좋아할 만한 시리즈!!
신고
Bought this for my nephew , she absolutely loves it! Great story with interactive tabs and lift ups for her to get involved with. I've bought another Maisy book for Christmas. nephew love it!!I do love the space theme of this book.
신고
In "The Gruffalo’s Child," Julia Donaldson and Axel Scheffler invite us back into the enchanting world of the deep dark wood, where familiar characters and new adventures await. While it may seem like a continuation of the original tale, this sequel offers fresh rhymes, fantasy, and cleverness.
신고
It would've been better if the illustrations were in color, but it's a cute concept with lots of good humor. The kids loved the story and the illustration anyway. I read these books to my autistic son and he absolutely loves them.
신고
Andrew Clement’s did it again! My students are on the edge of their seats waiting for the next chapter in this book! They are thoroughly enjoying it! You do not have to read Frindle prior to reading this book, but it helps.
신고
He also has some vision problems and doesn’t read well. I bought the graphic novels of this series hoping it would help him and it has. I also bought the series in the regular books. Anyway my grandson really likes them and is learning history in an engaging way.
신고
이 책은 그림책으로 유명하여 둘째 아이에게 보여주었던 시리즈인데 더 쉬운버젼으로 나와있더라구요.
캐릭터가 워낙 귀엽고 쉽게 재미있는 버젼으로 먼저 아이가 자신감을 갖게 하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이런책들 좋은것 같아요. 낸시시리즈나 다른 아이캔 리드 시리즈들은 유명한 책들을 읽기 쉽게 풀어 내어 아이들 스스로 반복해서 읽으며 따로 파닉스 하지 않아도 충분히 문자를 읽혀 나가는데 좋은것 같아요
신고
매직스쿨 버스 시리즈는 넷플에 여러가지 버젼으로 시리즈가 나와 있으며 과학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이더라도 학교에서의 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로 인해 거부감 없이 보게 되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영상으로 먼저 접하고 책을 보았는데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또한 번역본도 컬러판으로 잘 나와 있어서 같이 보여주셔도 좋은 책입니다. 아이와 같이 보면서 다양한 애기 나누기에도 좋은책!!
신고
해리포터 시리지를 한글판 원서 미나리마 에디션 다 구입하여 소장하고 있는데. 이시리즈는 그림이 예뻐서 중간중간 자꾸 들춰보게 되는 마법이 있어요. 그리고 안에 팝업북으로 되어 있어 그림그리는거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더 쉽게 빠져들것 같아요. 또한 그냥 해리포터 원서보다는 흥미유발하기에 좋은책 같아서 추천합니다. 주위 친구에게 빌려주었을때 이책이 반응이 제일 좋았어요
신고
I agree with the author that current math curriculum is dreadfully boring. This book of games brings the beauty and joy of math back into the classroom. I especially love how he relates the games to real-world situations which require similar thought processes.
신고
I LEARNED STUFF FROM HERE. No, I did not learn math. I learned stuff I ought to have figured out for myself but was too focused on my grades to ponder. Like, why elephants have thick legs: for the same reason the sky is black! I’m serious, it’s the same reason and you can read it here…
신고
아이가 여전히 신간이 나오면 소장하고 싶어지는 시리즈 중의 하나입니다!! 남여 가릴것 없이 좋아하는 시리즈!!명불허전 윔피키드 이번에는 여름 휴가를 떠나는 가족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전혀 예상치도 못했던 이야기들이 펼쳐져서 윔피키드 팬이라면 정말 좋아할 시리즈가 될 거 같습니다. 이번 19권 커버는 빨간색으로 강렬해서 책장에 디피할 때도 눈에 확 띄어서 좋습니다.
신고
These books are so fun for early readers. My son at 9 wanted to read all of these as they came out. There are a fair amount of pictures but feels like a chapter book. There is lots of comedy in this series. Geronimo Stilton always has a quest that he has to help save his family of mice. Very cute stories. Highly recommend.
신고
이 책은 페니가 주인공인데 페니는 꿈 백화점에 취직하려고 한다. 꿈 백화점은 꿈을 파는 백화점인데 잘때 손님들이 와서 꿀 꿈을 사고 그 꿈을 꾼다. 나는 그런 곳이 진짜로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페니는 거기에서 경험하면서 더 좋은 직원이 되고 신뢰를 받게 됬다. 그래서 페니는 여러 꿈을 만드는 꿈 제작자들을 만나게 되었다. 이름들이 다 잠과 연결되어 있어서 재밌었다.
신고
5
2025.02.04
이 책은 아이들이 숨겨진 불법 통조림 공장을 찾는 이야기이다. 통조림 수집이 취미인 퍼갈과 샬롯은 손가락과 귀가 담긴 섬뜩한 통조림들을 발견하는데, 살려주세요 라고 적혀진 쪽지도 통조림 안에서 발견한다. 퍼갈은 공장의 위치를 알아내서 갔지만 잡혀서 샬롯이 구출한다. 결국 좋게 끝났지만 아이들이 잡혀서 일하는 공장 이야기는 조금 무서웠다. 이 작가의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다.
신고
5
2025.02.04
이 책의 주인공인 조지는 이사를 하게 된 후, 자칭 스파이 세이퍼와 친구 사이가 된다. 그 둘은 위층에 있는 어떤 신비로운 아저씨를 탐구하게 된다. 세이퍼는 그 아저씨 집 안으로 들어가서 살피고도 오는데. 막상 대반전이 생긴다. 사실 그 아저씨는 세이퍼가 강아지들을 돌봐주는 아저씨였고, 세이퍼는 연기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세이퍼는 주인공이 놀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생각하고 있던 것이다.
신고
이번 책의 줄거리는 아르테미스의 엄마가 이상한 질환에 시달리게 되는데 아르테미스가 예전에 죽인 동물이 하나뿐인 약이다. 결국 아르테미스는 시간을 되돌려서 그 원숭이같은 레머를자기 자신한테서 빼앗고 적을 물리치고 겨우 도아오게 되는데. 사악한 요정이 뒤따라 와서 난리를 피우고 도망친다.
이것이 책이긴 하지만. 나에게 더욱더 모든 행동은 나에게 배로 돌아온다는 것을 실감나게 느끼게 해주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