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주인공이라서 반은 먹고 들어간 책입니다. 저희집에 허리가 긴 닥스훈트를 키우고 있는지라 아이들이 더 재밌어하면서 본 책이예요. 책을 읽어주니 내용은 귀에 잘 안들어오나봐요. 키득거리며 점점 더 길어지는 강아지 그림에 더 집중합니다. 마지막 페이지가 하이라이트지요. 커다란 팝업도 압권이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가 딱!!! 엉덩이! 똥 냄새!!! 라고 소리지르며 좋아합니다. 저희집 대박책이 되었습니다. 굿굿!!
세트가 진리인 책이라하여 세트로 샀습니다. 역시 세트로 사길 잘했어요.
이미 표지에서 아이의 흥미를 끌어요. 아이가 바로가져오길래 책을 펼쳤는데 어려운 단어들이 나와서 좀 당황했어요.ㅎ 하지만 나비의 한살이를 아는 아이라서 그림으로 내용을 파악하더라고요. 나머지 두권은 미리 읽어보고 단어 읽는 연습을 좀 했어요. 논픽션을 살짝 섞은 유머러스한 책입니다. 살짝 어려운듯한데 그림으로 파악이 가능한 진정한 그림책이네요.
닉 샤렛 작가님의 책은 실패 할 수가 없지요.
플랩북이라 아이가 들춰볼 수 있으니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좋은거 나오게 하려고 엄마가 읽는 동안 슬쩍슬쩍 들춰보는 아이의 모습에 웃음이 나네요.
다 좋은거(?) 나오게 하다보니 한번이라도 잘못 플랩방향을 들추면 몇번이고 다시 읽어야합니다.ㅎ
유명한 책이다보니 유튜브에 읽어주는 동영상이 많이 있더라구요. 조금은 실감나게 읽어주는 방법을 배울수 있어서 좋아요. 추천합니다.
원서 안좋아하는 아이에게 성공한 책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버튼 색깔에 따라 행동하는 동물들의 모습이 재미있구요.
독후활동도 하기쉬운 책이네요.
다 읽고나서 아이에게 무슨 색깔의 버튼을 누르고 싶은지 물어보고, 어떤 색깔의 어떤 행동을 하는 버튼이 있으면 좋겠는지 대화도 나눌수 있어요.
그리고 책의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나오는 버튼의 행동을 따라하는 것도 재미있어합니다.
마지막 페이지를 보면 잠자리 독서용 같아보이지만 아이들이 흥분해서 더 안자는거 같아 잠자리 독서용으로는 추천하지않습니다.ㅎㅎㅎ
시즌7 2월 북클럽책입니다. 다들 세트로 사라고하셔서 세트로 구매했는데... 이건 진짜 세트로 구매해야합니다. 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체이고 내용도 넘 기발하고 엄마눈에는 감동적인 장면도 보입니다.
그림책의 마지막 장면에서 아이가 아~ 하고 조잘조잘 이야기하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저희집은 악어와 드래곤 두권이 진짜 대박이고 나머지 세권도 잘 보더라고요.
아이들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는 Gemma Merino 작가님.
아이들은 같은 작가님 책을 기가 막히게 알아보더라고요. 다른 책들도 있나 눈여겨 봐야겠습니다.
시즌7 2월 북클럽 도서입니다. 세트가 진리라고 하셔서 세트로 구입했어요. 역시 세트로 사길 잘한거 같아요.
Dot과 Duck의 모습에서 아이가 자신의 모습을 반영해서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둘이서 투닥거리더라도 마지막엔 해피엔딩.
단어를 모르더라도 그림으로 유추가 가능해서 아이가 이해하기 쉽고, 대화체라서 엄마가 읽어주기도 편합니다. 시리즈가 더 나왔음 좋겠어요.
예전부터 알고있던 책이었는데 구매를 미루던 책이었어요. 팝업북이 다 비슷하지... 라는 생각이었지요. 이번 북클럽에 포함되어 있길래 드디어 구매하게 되었는데 사진과 실물이 느낌이 다릅니다. 넘 감동적이예요. 정말 디테일한 팝업북입니다. 무덤덤한 우리아들까지 이 책 너무 예쁘다고 말하게 만든 책입니다. 감정 표현이 서툰 아들에게 색으로 감정을 표현한 이 책이 마음에 확 와닿았나봐요. 마지막 페이지를 보고선 저에게 사랑해라고 말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