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서린"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구매도서
5
2015.01.08
각 페이지마다 살짝 힌트가 나오며 문 뒤에 누가 있을지 상상하며 읽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읽어 줄때 'who's there?' 부분은 아이에게 반복 읽게 시키고, 등장 인물에 따라 목소리 톤을 다르게 하여 읽어 주면 아이가 재밌어 하더라구요. 앤서니 브라운 시리즈 중에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5
2015.01.08
주로 cd가 달려 있지 않은 비교적 저렴한 책들 위주로 구입하다가 n아이가 not a box 책에 열광한다는 옆집 엄마 말을 듣고 구입한 책. 아이들이 책을 읽자 마자 택배 박스를 끌고 오더니 바로 책속의 토끼처럼 상상 놀이로 들어갑니다. 두 자매가 게임하듯 교대로 더욱 창의력을 발휘하여 상자 놀이를 하는 모습에 즐거움 두배였던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15.01.08
초등 1학년 딸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명화를 보면서 해당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물건이나 동물을 찾아내는 재미가 쏠쏠해요. 그림은 명화이다 보니 말할 것도 없이 좋고, 책 뒷면에 단어에 대한 설명이 나와 더욱 좋습니다. 반복해서 읽을때 정답으로 나온 단어 이외에도 여러가지를 더 찾아내는 아이들이 기발함을 볼 수 있는 유익한 책.
신고
구매도서
5
2015.01.08
세딸아이들 모두 좋아하는 책입니다. 특히 세살 막내아이가 자기 전에 항상 읽어 달라며 가져오는 책이죠. 초원 속 다른 동물 가족들이 서로를 껴안으며 사랑하는 모습을 보고 원숭이가 엄마를 그리워하며 안아달라고 말하면서 돌아 다니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해요. 마침내 엄마가 나타났을때는 모든 동물들이 'HUG!"하면서 동시에 외치는데, 그 모습을 보고 막둥이도 '안아줘, 안아줘!'를 외치네요. 읽을때마다 따뜻함이 느껴지는 좋은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15.01.08
책을 펼쳐보고 왜 칼데콧 수상을 한 작품인지 너무나도 이해가 가는 작픔이에요.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우연처럼 연결되어 있는 그림과 내용이 인상적입니다. 아이들이 끝까지 읽고 자연스레 다시 첫페이지로 돌아가는 책입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