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가본 공항은 기억하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실물로 보고 이책을 접했더라면 더 재미있었을텐데 코로나 때문에 여행을 가지 못하니 비행기를 타기위한 수많은 과정들을 겪을 수가 없네요~ 하지만 책의 큰 장점은 간접체험이죠. 곧 여행가는 상상 비행기 타는 상상을 하며 높이높이 날고싶다고 이야기 했어요 더불어 짧은 문장이지만 여러가지 직업이 나오는데 어떤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닉샤렛의 알파벳 아이스크림과 같이 삿는데 그책보다 이책이 더 대박낫네요. 아이들이 흥미를 이끌수 있게 배치된 여러 조작들이 책과 친숙하게 만들어 주는것 같아요. 힘조잘이 아직 어려워 벌써 몇군대 찢겨버린 흔적이 엄마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하지만 a부터 z까지 쭉 나오면서 이야깃 거리를 던져주고 파생되서 다른 단어도 한번 짚어볼수 있어요. 책을 심도있게 읽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처음 보자마자 해양생물 좋아하는 아들의 원 픽이었어요. 일단 엄마가 멈저 읽어주지 않아도 그림으로도 내용을 충분히 알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비교급과 최상급을 읽히기에 좋은 책이네요. 보드북이라 슥슥 넘어가는 것도 장점이구요. 작지만 알찬 책입니다! 오징어의 허세가 유머스럽네요. 울아들은 보자마자 엄마 다 잡아먹혔어 어떡해 어떡해 외치며 호들갑을 떨었답니다! 그외에 해양생물 익히기도 좋았어요 다만 쉬림프가 쉬림프 처럼 좀 더 디테일 하면 좋겠네요
미나 북이라 그런지 개념이 많이 나와있는 책은 아니었어요~ 이미 수세기 컬러 개념이 잡혀있는 친구라면 다른 책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조금 어린아이나 조작북을 처음 접하는 친구라면 충분히 재미있을것 같아요. 저희 아이에겐 좀 쉬운 책이었지만 나른대로 책이 주는 재미가 있어 곁에두고 종종 펼쳐보며 얘기하곤 합니다. 네권중 up & down이 제일 괜찮았어요.
모두 알을 품고 있는데 왜 오리는 알이 없을까요? 단순히 오리는 알이없네 라고 생각했다가 오리가 he 라는걸 나중에 알게 되었어요~ 아들이 그러다 악어가 오리를 잡아먹으면 어떻게해 라고 물어보네요. 책도 이쁘고 따뜻한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중간에 나오는 계단식 페이지도 흥미있어 합니다. 젤 앞장 깃털을 따라가보세요~ 어떤 재밋는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되지않나요?
아들이 정말 재밋어 해요~ 해피 리를 옐로 박스 하면서.. 위치개념을 엄청 쉽게 알려주고 자연스럽게 녹아들수 있도록 해요. 노란 박스 만들어서 독후활동도 할수 있어요. 노란박스를 이리저리 옮기면서 책내용도 복습하고 조작북이라 쉬엄쉬엄 넘기면서 신나게 볼수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조작하기에 팝업이 약간 뻑뻑한 부분도 있어서 처음엔 조마조마 하게 보여줬는데 점점 힘조절을 하네요
앞부터 수개념이 나와 영어 울렁증 엄마는 헉 했지만 두려움 없이 이해 잘되는 책입니다! 앞부분에 생각보다 글밥이 많아 나중에 읽혀줄까 했는데 읽다보니 롤러코스터의 속도감이 느껴지고 그림에 집중할수 있게 타이포 그래피로 임팩트 있게 전달 되어 좋았어요! 롤러코스터가 뭔지 모르는 36개월 눈에는 왜 기차가 뱅글뱅글 도냐며 물어보네요ㅋㅋㅋ놀이공원이 너무가고싶네요!
저희 아들 취저 책이었네요! 물론 제일 첫권인 knuffle bunny를 제일 좋아하구요. 36개월 개념에선 주인공인 trixie가 점점 자라서 변하는 모습이 이해가 잘안가나봐요. 그래서 뒤에 두권은 좀 큰다음에 읽혀주려고 생각중입니다! 부작용이라면 말잘하던 아들이 꼬마 트릭시 따라할거라고 소리를 지르며 말을 이상하게 한다는 것이...ㅋㅋㅋ하지만 엄마의 관점에선 트릭시 아빠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소중한 책이네요^.^
조그만 케이스가 있다면 거기에 반창고 10개를 넣어두세요! 그러고 책을 읽기 시작한다면 더할나위없는 독후활동이 될것 같아요! 숫자개념과 아플때 쓰는 표현들도 읽힐수 있고 더군다나 재미까지 있어 금상첨화네요. 36개월 아들이 읽기에 부담이 없고 일단 보드북이라 책 손상될 걱정없어 더 좋네요! 기대이상이었어요! 저는 반창고를 얼마나 붙여줬는지.... 하하 재밋는 독서 되세요!
Knock knock who's there? 하면서 계속 두드리게 됩니다! 36개월 눈높이에 딱이예요! 곁들여 문옆으로 빼꼼 나온 캐릭터들의 특징들도 살펴보며 what do you see~? 표현도 곁들여 읽어주니 손으로 돋보기를 만들며 신나게 관찰해요! 책놀이 좋아하는 저희 아들은 딱이었어요! 사실 겉표지는 좀 끌리지않았는데 생각보다 훨 재밋는 책이었습니다~ 중박 이상 확신해요!
36갤 아들하고 처음 먼저 영상으로 접했었는데 책 구매후 책을 보여주니 더 신나하더라구요 스윙 스윙 노래 따라 부르며 It's a monkey!!! 하고 외치는 모습이 세상 엄빠뿌듯! 이책은 영상 노래 모두 다 활용하셔야 재미있는 책 같아요! 어제 읽어주다 아들이 얘기해줘서 알았는데 각 동물 파트에 나오는 동물하고 아이들 티셔츠 하고 비슷하더라구요! 아이들 티셔츠만 보고 어떤 동물인지 맞추네요! 소소한 재미가 있었어요~ ㅋㅋ 엄마는 몰랏다는... 재밋는 독서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