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게 주고산 디브이디를 아이가 팽하면 얼마나 속상하던지요ㅠ ㅠ
다들 경험 있으실 거에요
그래서 디브디 고를때 딸아이랑 함께 고르고 있어요
<클로이의 요술옷장>을 어디 맛보기 영상에서 보고는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냉큼 주문했죠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딸아이 취향에 안성 맞춤이네요
한동안 요 디브이디에 빠져 살 듯해요~^^
반전의 매력~~
조지라는 강아지가 고양이 소리를 내고 오리, 돼지, 소 울음소리를 낼 때 왜 그럴까 했는데 조지 뱃속에 동물들이 들어 있을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죠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네요
넘넘 재미있는 책이에요
요런 대박책 만나면 아이도 엄마도 기분 최고지요^^
아이들은 모두 같은 마음인가봐요
이책 후기보니까 이책 읽고 아이들이 Yes day 만들자고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딸도 역시나~ 입니다. 자기도 무엇을 하든 엄마가 잔소리 안하고 Yes만 하는 날 있었으면 좋겠대요
이책 읽으면 Yes 나오는 곳에서는 엄마더러 예스~~!!하라고 하네요
아이들의 소망을 그대로 옮겨 놓은 책이네요
울딸 읽으며 대리 만족 하는 듯 하네요.
푸른 바닷속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상상이 되나요?
푸른 바닷속에 little fish가 있네요
다음장을 넘기면 bigger fish 그리고 biggest fish~~
아주 간결한 문장에 단순한 그림으로 되어 있어요
어~~
요런류의 그림 어디서 봤는데 했더니 딸아이가 책꽂이에서 "RAIN"을 찾아 오네요 오~~놀라워라 똑같은 작가의 책이었어요
같은 작가의 책을 모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앤서니 브라운 책은 번역책으로도 워낙 유명하고 많이 읽었던 터라 그림만 봐도 앤서니 브라운 책이네 할 정도지요
영어 문장 어렵지 않으면서 그림속에 소소한 찾을 거리도 있구요
요샌 찾아보면 앤서니 브라운 작가가 직접 읽어주는 영상도 볼수 있어 좋아요
앤서니 브라운 책은 무조건 강추 강추입니다!!
색연필로 슥슥 그린듯한 그림이 참 좋네요
Susan laughs로 시작하는 글은 Susan의 감정도 보여주고 일상도 보여주네요
사실 요런 책 집에 있지만 쉬운책 많이 많이 읽게 하려고 구입했어요
마지막에 Susan이 휄체어에 앉아 있네요
책속에서는 활동적이라 몸이 불편한줄 몰랐는데 말이에요
Susan 사랑스럽네요
딸아이에게 엘로이즈dvd를 먼저 보여줄까, 아니면 책으로 먼저 보여줄까
고민하다 책을 먼저 구입했어요
우선 주인공이 같은 여자애니까 좋구요
근데 엘로이즈 명랑 쾌활하네요
책활자도 큼직하고 내용도 잼나고 리더스 싫어하는 울딸인데 의외로 괜찮네요
가격도 여기저기 비교했는데 웬디북이 제일 싸요^^
요 만화 영어 시리즈보고는 마음이 바뀌었어요
쉽고 재미있구요
결말이 반전이 주는 재미까지~ 딸이 자기도 영어로 만화를 그려봐야겠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