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kd***"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구매도서
5
2020.12.09
흑백에 갱지 그리고 생각보다 두꺼운 두께~
그런데 책을 열면 반전이 있어요.
속에 여백이 절반 그리고 그림과 글자가 반반~
아주 아주 헐렁합니다.
갱지극복과 책두께 극복이 필요하다면 적극 추천드려요.
나무집작가 엔디 그리핀싀 책이니 느낌이 아주 비슷합니다.
나무집전에 봐도 좋을듯하구요.
내용은 동물들이 주인공인 허무개그같은 짧은 이야기모음집입니다.
나무집처럼 음원도 재미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12.09
이 책은 원서보다는 한글책을로 먼저 접한 책 이에요.
정말 깔깔거리며 읽어주고 피터처럼 아이를 피자로 만들면서 놀면서 읽던 책이라 원서릉 보더니 매우 반가워했어요.
원래 원서였다는 사실도 책을 보며 아이는 처음 알게되었구요.
아이가 미취하이라면 필독서입니다.
놀면서 읽을 수 있는 책 중 최고봉이지요.
저희처럼 한글책으로 읽었어도 원서로 읽으며 추억할 꺼리가 있다면 지금당장 주문하세요.
신고
구매도서
5
2020.12.09
고양이가 나와서 구입한 책 입니다.
고양이를 너무 좋아해서 고양이가 좋은 쪽으로 등장하면 잘 읽어주거든요. 제목에서 암시하듯 목숨이 아홉개인 고양이의 이야기입니다. 그림이 너무 아름다워요. 잰브랫이 글과 그림을 모두 직접한 책입니다. 서양에서는 고양이 목숨이 9개라는 말이 있다는데 그 말을 모티브로 만든 이야기 같습니다.
그림이 이쁘고 동물 좋아하는 친구라면 읽어보세요.
신고
어려운 지식책이지만 아이가 덥석잡게 해주는 건 표지의 엽기발랄 그림 때문입니다. 글씨와 그럼이 적당한 비율로 어우러져 있어 실제 낭이도보다 쉽게 느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처음엔 좀 덜 징그러운 권들만 구매했다가 나머지 책들도 다 사들이거 있습니다.
그림이 취향저격이라면 구매하세요. 거부한다면 다른 지식책을 제공하는게
나을수도요.
엽기적인거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어려워도 덥석 잡습니다.
신고
아이가 차음으로 직접고른 소설책 입니다.
아마 제목때문에 끌린 거 같아요.
그리고 작가가 루이스새커인데 마빈시리즈를 재미나게 봤어서 작가에 대한 믿음도 한몫했구요.
산만한 친구없는 브래들리의 성장과정을 다룬 이야기입니다.
학교일상 주제여서 이해하는데 어렵진 않지만 글씨가 작아서 첫 소설로는 약간 버겨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이는 본인이 직접 고른가라 끝까지 노력했네요.
신고
인간아빠와 마녀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여자아이 이야기에요.
글씨도크고 행간도 넓고 책도 블링블링 이쁘고 그런데 왜 안읽어주는지 모르겠네요. 아마도 시기를 지나쳐서 그런게 아닐까 추측해봅니. 너무 판타지라서... 초저나 초중학년 여아들에겐 대박난 집이 많더라구요. 주인공이 grade2니까 비슷한 연령대라면 추천드립니다.
제가 찾아봤을때에는 책음원은 없는거 같더라구요.
신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경쟁의 요소를 잘 끄집어내서 비교하며 설명되어 있습니다. 낱권으로 몇권 있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합본도 구매했어요. 지식책 잘 안보는 여아들도 좋아합니다.
합본이 단핸본에 비해 아이손이
잘 안가는 대신 가격은 합리적입니다. 그래도 자주 읽는게 남는 것이니 단행본으로 구매 추천드려요. 합본은 두께때문에 심리적 저항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림도 선명하고 좋아요.
신고
나무집은 중박 빅네이트는 쪽박이었는데요. 드디어 톰게이트에서 대박이 났습니다.
유머그러운 내용과 귀여운 만화같은 그림 그리고 실감나는 음원까지 아이들이 좋아할 세박자를 갖춘 책입니다.
언급된 위책들이(나무집과 빅네이트) 대박이었던 집들은 백프로 성공할 것이고 그렇지 않은 집들은 저희처럼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으니 시도해보세요. 저희는 5권 샀다가 추가로 뒷시라즈 5권도 더 구매했어요.
책 두께도 나무집 정도 되어서 두께극복에도 도움이 되는 책 입니다!
신고
사실 남아가 주인공이라서 구매시 조금 망설였는데요. 내용을 보니 엉뚱하고 재미난 이야기가 많아서 저희집에서도 반응이 좋았던 시리즈입니다. 자기 팔꿈치에 뽀뽀하면 여자가된다는 그런 엉뚱한 이야기 등 여러가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만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학교 일상 이야기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추천합니다. 판타지보다 다소 잔잔하지만 본인도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라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은 더 많습니다.
신고
공주풍 안좋아하는 여아에게도 통하는 책입니다. 사실 저도 제목에 프린세스가 들어가면 구매를 망설이는데요. 이책은 남아들에게도 통한다고 해서 구매했지요. 아이도 처음엔 공주이야기일 것 같아 보지 않다가 나중에는 읽고 재밌다고 합니다. 칼라 챕터북이고 그림도 만화처럼 이쁘네요. 공주가 영웅이되어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돕는 발상이 참 좋습니다. 여자영웅도 있어야지요.
신고
press start는 많은 친구들이 좋아하지만 주로 남아들이 더 좋아한다고 저 혼자 생각했었나봅니다. 그래서 다른 branch book보다 늦게 구매를 하였는데 정말 정말 좋아하고 아끼는 책이 되었네요.
책을 읽으면 게임하는 기분이 들고 책속의 게임이 현실에 있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이 책이 제작이 잘못되었는지 페이지가 계속 떨어지네요. 교환신청을 해야할 것 같아요.
신고
제목이 프린세스핑크지만 남아들도 잘보는 챕터북입니다.
명작패러디 줄거리에 글씨가 한페이지에 3~4줄이네요. 글씨도 크고 글밥도 부담없구요. 그림도 많아서 초기 챕터 읽기 전 적당한 책 입니다.
권수가 4권인게 좀 아쉽습니다. branch book반응이 좋은 아이라면 이책도 좋아할 꺼에요.
처음에 두권만 나오고 나중에 두권이 추가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시리즈가 더 나오면 좋겠습니다.
신고
만화책 같은 느낌의 브랜치북입니다. 총3권 시리즈이고 말장난 같은 이야기들이 있네요. 말풍선으로 되어 있어 글밥이 매우 적어 줄글로 된 챕터를 읽기전에 보면 아주 좋아합니다. 브랜치북들이 대부분 그렇듯 가볍게 읽기 좋은 내용입니다. 저희집에서는 자주 반복도 해주었던 고마운 브랜치북입니다. 이런 책들 좀 더 찾아달라고 아이가 요청했어요. 더 재미있는 브랜치북들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신고
그림도 귀엽고 페이지도 적당한데 아아는 아직 읽기가 좀 어려운가 봅니다.
어려운 단어가 종종 보이네요.
그래도 그림보며 대충 이해는 하는 것 같아요.
소심하고 친구없는 겁쟁이 다람쥐가 조금씩 사회화 하면서 겪는 어려움들과
플랜대로 모든 게 일어나지 않는 점 등 내용은 깊이가 있습니다. 두고두고 읽히면 좋을 책 같아요. 전체 시리즈는 총 8권이네요. 나머지 3권도 구해야 겠습니다.
신고
Ivy & Bean시리즈를 9권까지 재미있게 보고 추가로 구매한 책입니다.
아이비앤빈은 여자아이들 이야기인데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주제로 권마다 이야기가 진행되어 초저 여아들에게 딱인 책입니다. 저희집에선 주니비시리즈를 먼저 한 후 진행했는데 둘 다 재미나게 읽더라구요. 여자주인공이라고 해서 여자여자하지 않는 그런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구매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신고
주니비 시리즈 이후 구매했는데 아이가 무척 좋아했어요. 200쪽의 갱지 책에 퍼즐 풀기, 빈칸채우기, 퀴즈 풀기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워크북 형태의 책입니다. 주니비 시리즈 다 읽으면 선물로 꺼내주면 아이가 매우 좋아할 꺼에요.
워크북 하면서 주니비 시리즈 내용도 생각나도 좋았다고 합니다. 워크북 풀고 다시 한번씩 시리즈 읽어주더라구요. 감사한 책 이었답니다. 모든 시리즈에 이런 워크북이 나오면 좋겠네요.
신고
전체가 챕터인줄 알고 샀는데 챕터4권 만화4권입니다.
아이는 더 좋아할 수 있겠지만 챕터로 먼저 들여주고 싶었는데 저같은 실수 하지 마시길 바라며 구성 잘 살펴보셔요. 8권짜리 챕터 세트 별도로 있습니다. 워낙 인기있는 시리즈라 믿고 구매하였지만 아직 읽혀보질 않아 반응은 모르겠습니다. 다만 갱지여도 글씨가 크고 자간도 넓고 그림도 많아 트리하우스 읽은 친구들은 비슷하게 느낄 거 같습니다.
신고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주저없이 선택하셔도 됩니다.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아도 동물이 주인공인 시리즈에 호감이 있는 아니라면 백프로 성공, 이도저도 아니라면 책 안을 들여다보세요. 만화처럼 구성된 그림과 글들 그리고 유쾌한 이야기가 아이를 사로잡을꺼에요. 시리즈 대박은 요새 잘 안나는데 이책은 성공입니다.
5권 이외에 번외편 2권이 더 았습니다.
함께 구매하시면 좋아요.
신고
주니비에 이어 후속으로 들인 책이에요.
아이비와 빈의 알콩달콩 일상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엉뚱발랄해서 남아들도 여주인공을 가리지 않는다면 무난합니다.
우리도 경험할 수 있는 학교 화장실의 귀신이야기라든가 신기록을 깨기의한 무모한 도전 등등 딱 초딩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주제들입니다. 초고는 어쩌면 유치할 수도 있겠어요. 사춘기 오기전 초딩에게 딱 좋은 책입니다.
구매추천해요.
신고
읽어내기 힘든 책입니다.
엄마 아빠가 없이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앤디와 옆집 친구이야기 입니다.
글씨가 적당히 크고 줄간격도 얇은 챕터에 속합니다. 올초 구매했는데 올겨울쯤 읽어주면 좋겠네요.
학교&일상 이야기입니다.
학교 & 일상 이야기는 대부분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라 크게 취향을 가리지는 않을 듯 합니다.
아이들이 흔히 격는 삼각관계이야기도 나온다네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