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제가 한번 읽어줬더니 굳이 제가 다시 읽어주지 않아도 아이들이 스스로 막 이렇게 저렇게 넘겨가며 깔깔대며 읽는 책입니다. 너무너무 좋아요 ㅎㅎ 단점은..... 자꾸 저에게 장난를 치려는......아놔.... 제 머리에 치약을 짜면 안되냐는 둥....케첩 뿌리면 안되냐는 둥.. 부작용은 있었지만 재미나게 반응해주니 놀이책 처럼 되었어요 ㅎㅎ 닉 샤럿 작가님 그림 넘좋아요 ㅎㅎ
어떻게 good news bad news 만으로 책이 될까요 ㅋㅋㅋㅋ 그림만 봐도 너무 재밌고 good bad 익히기 딱이예요 ㅎㅎㅎ 토끼우는데 갑자기 쥐가 사라지니... 이땐 아이들의 상상력 타임!!!!!! 쥐가 어디가는걸까??? 라고 물었더니..... 집에 간대요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빵터졌네요 ㅎㅎ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따뜻한 느낌의 책이었습니다~~~~^^
와 이책 진짜 마성의 책이예요. 다소 글밥 많아서 아이들이 힘들어 할줄 알았는데 내용이 너무 재밌어서인지 계속 계속 이책을 가져오더라고요 ㅎㅎ 읽고 또읽고... 제가 거의 외우다시피 했네요 ㅋㅋㅋㅋ 근데웃긴건.... 분명 여우인데..... 자꾸 늑대라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아기돼지 삼형제 의 영향일까요 ㅋㅋㅋ 암튼 반전도 있고 그림만 봐도 너무 재밌습니다~~~
일단 제가 비둘기를 너무 안좋아해서... 평소 길가다가도 피하거든요.... 먹이를 주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기 좋아요 ㅎㅎ 그리고 비둘기들이 졸졸졸 쫓아다니는 경로 아이들이 선긋기하며 노네요 ㅎㅎ 그리고 똥 얘기는 진리죠 ㅋㅋㅋ 이책 읽은 후 길가다가 비둘기를 보면 don't feed the qoo!!!! 외치며 다시한번 기억을 상기시킵니다 ㅎㅎ 그림체도 귀여워요^^
한글판이 있어서 원래 알고있던 책입니다. 상상력 발휘에 너무너무 좋고 매직연필로 뭐든 그릴수있다는 내용이 아이들 흥미를 끄네요~~ 사냥꾼이 쫓아오는 설정도 긴박감 넘쳐요~~ 함께 run!!! run!!!! 외치기도 좋았구요 ㅎㅎ 이 작가 그림책 다 좋아해서 한글판은 다소 있는데 영어책은 별로 없었네요ㅠㅠ 하나씩 사서 모아야 겠습니다~~~~ bear 너무 귀여워요 ㅋㅋ
표지 보자마자 첫찌가 이거 꼭 사달라고 한 책이예요. ㅎㅎ 해골이 hiccup하는 것 자체가 웃기고 그림들이 다 너무 웃기고 재미나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빵빵 터져요~~ 특히 할로윈 때 더욱 더 맞아떨어질 것 같아요~~ 첫찌 둘찌 모두 애정하는 책이 되었어요^^ 문제는..자꾸 읽어달라고 자꾸 hiccup 흉내를 내야하네요..ㅜㅡ 엄마가 재밌게 하면 할수록 효과만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