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유명한 책이라고 해서 일단 세트로 사 보았네요.
책 표지부터 개구리가 너무 귀엽게 다양한 표정으로 있어서 아이에게 합격 받아ㅋ 읽고 싶은 욕구를 불러 일으켰네요. 개구리가 되기 싫어하는 개구리를 뭐든 하기 싫다하고 딱 봐도 청개구리인 듯... 설정 자체가 참 흥미롭고 재미나네요.
글밥이 많지는 않지만 글자가 길쭉 길쭉하게 늘어지듯 써 있어서 저희 아이는 좀 싫어하더라구요.
신고
효린파파님의 모지리 시리즈 중에 강추 도서로 무턱대고 구입했는데 저 어릴때 보던 톰과 제리도 생각나면서 책 다 읽고 나면 만화 한 편 본 것 같이 몰입해서 상상하며 재미있게 보게 되네요. 만화 형식이라서 읽다 보니 자연스레 역할이 나뉘어져서 읽고 있더라구요. 책 다 읽고 난 뒤에는 아이들과 역할 나누어서 더빙하듯이 역할극도 해 보면서 진짜 재밌게 읽은 책이에요
신고
효린파파님께서 강추해 주신 책 리스트 중 하나였던터라 구입하여 읽었는데 북클럽에서 소개 되어 반가웠네요.
보통 여우는 꾀 많고 약삭 빠른데 그림에서도 보이듯이 너무나 순진하고 착해 보이고 몸집은 아주 작지만 여우보단 약간 약은 것 같기도 하지만 모지리 같은ㅋㅋ 어이없는 이야기도 있지만 그게 웃음포인트라 내용도 재밌고 만화처럼 칸 지어져 있어 그림만으로도 내용 유추 가능해서 아이가 혼자서도 잘 봐요
신고
처음에 세트가 있는지 모르고 첫번째 책만 구입했었던터라 아쉽지만 빌려 보기로 결정했네요. 그림체가 너무나 마음에 들고 이야기 형식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소장할 걸 그랬나 후회도 되네요ㅠ 참을성 없는 애벌레지만 기다리고 기다리며 여러 과정을 거쳐 나비가 되고 나비가 되어 펼쳐지는 이야기까지... 3권 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이야기에요. 끊임없이 묻고 대화 나누는 모습에서 소극적인 우리 아이들 대화도 늘어납니다
신고
벌레를 무지 싫어하는 아이라 지네가 나와서 걱정했는데 일시품절이기도 해서 구입은 못하고 해서 도서관에서 빌려 보았어요. 우려와는 다르게 신발을 신는 깜찍한 발상에 아이가 징그럽다는 느낌보다 신발에 좀 더 신경을 쓰게 되니 끝까지 집중해서 잘 보게 되었어요. 100개의 신발을 다 신기 위한 지네의 고군분투도 웃음포인트이면서 안쓰럽기까지...신발이 많이 나오다보니 책 읽고 난 뒤 자연스레 신발디자인하기 놀이를 하네요
신고
긴 글밥의 동화책을 읽으려면 힘도 들고 무슨 말인지 이해도 잘 안가기도 해서 결국 지루해져 의무감에 읽게 되는데 이 책은 내가 알고 있는 기존의 명작동화가 완전히 다른 이야기가 되어 버리니 아이가 다양하게 조합해 내느라 더 신나했던 것 같아요. 글밥이 많아진다 하더라도 카드 형식으로 끊어져 있으니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고 앞으로 뒤로 진짜 내맘대로 만들 수 있으니 오랜시간 보네요
신고
크레파스? 색연필로 그린 듯한 자연스러운 그림과 진하고 선명한 색채감이 편안함을 주는 건 같고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나비가 되기 위한 애벌레 이야기. 어디가나 성미 급한 사람들이 있는데 이 애벌레도 계속 해서 자기가 나비가 되었는지 확인하는데 나비가 되기까지 끊이없이 대화 나누는 형식이 흥미롭고 만화 같은 느낌이라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봤어요. 첫 장면은 라바같다며ㅋ
신고
구매도서
5
2023.03.31
100층이라는 소재의 책들이 많아서 식상하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일상이 지루한 버스기사님의 일탈과 함께 시작되는데 같으면서도 다양하게 창의적이란 생각이 들어요. 버스 위로 쌓여 가는 재미? 다양한 장소 , 사람들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소재는 우리가 매일 타는 버스로 시작하지만 점점 요술버스가 되어 여행 다니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역시 100층 정도 되었으니 하늘과 맞닿아도 이상하지 않지요ㅎ 진짜 저런 버스 타 보고 싶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3.31
책표지에 분명 DOG라고 적혀 있음에도 아이가 그림만 보고는 뱀이야 라고 물으며 읽기 시작했네요ㅎ 강아지 몸이 길어도 길어도 이렇게 길게 표현 될 수 있을지 상상도 못할만큼 신박한 창의적이네요. 중간중간 여러 장소도 지나고 글자도 만드는데 신기신기...그러다 마지막 또다른 개 궁디ㅋ를 만나는데....똥꼬ㅋ 냄새를 맡기까지 하는데...마지막 장이 완전 다 펼쳐지면서 헉...진짜 놀랄 정도로 기발했네요
신고
사실 타국 민화 같은 책표지 그림에 따분하고 지루할 것 같아 구매하지 않고 도서관에서 빌려 보았답니다. 사실 효린파파님 추천 아니었으면 글밥도 너무 많아서 전혀 손도 안 댔을 것 같은데 추천하신데는 다 이유가 있겠지 싶어 보기 시작했는데 역시 깨알 재미가 있더라구요. 아기 재워 본 엄마로서는 어떻게는 조용히 시켜 아기 재워 보려는데 완전 공감가는...ㅋ 하지만 역시 자지 않는 아기는 반전이자 국룰인듯ㅎ 동물소리, 동작은 아이가 흉내내면서 재밌게 읽었어요
신고
당연히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사게 되었는데 책표지부터 등장인물들이 귀엽고 만화 같은 느낌이라 시선끌기 충분해요. 친구들이 조금 모지리? 느낌이 있는데 오히려 그것이 순수하고 웃음 포인트인거 같아요. 엄마인 제가 혼자 읽었을땐 진짜 누가 칫솔 가져 갔지 하다가 마지막에 제일 열심히 도와주던 친구가 범인?이어서 반전이라 생각했는데 아이는 속지보고 바로 알아 차려서 헉. 하기도 하고 역시 아이들이 눈치가 빠르네 생각했네요.
신고
제목이 다 한 책이에요. 책에 제목과 같이 Good news, Bad news 글만 반복되어 초기 책읽기시에 사용하기 좋아요. Good news, Bad news 아주 단순한듯 하지만 여러 방면으로 생각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책인 듯 해요. 같은 상황에서 쥐는 항상 나쁜 소식이라 말하고 토끼는 해결방안?을 제시하며 좋은 소식이라며 긍정적으로 얘기하는데 아이들에게 만약 나라면 어떤 좋은 소식을 전할지 토끼되어 이야기 지어보기 책만들기 활동도 좋을 것 같아요
신고
책이 검은 색이라 아이가 거부감을 느끼지 않을까 했는데 검정색 바탕에 yellow box만 대비색으로 노랑으로 포인트 주니 더욱 집중하게 되고 첫장에 팝업으로 진짜 노란색의 박스가 되니 무척 좋아해요. 알파벳에 해당하는 이야기가 나와서 알파벳도 익히고 알파벳에 해당하는 단어도 익히고 높은 연령은 문장쓰기도 할 수 있어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책이에요. w에서 yellow box가 윙크하는 장면이 무척 귀여워요ㅎ
신고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어 준지 얼마되지 않아 닉샤렛 작가 책은 왠만하면 성공한다하여 효파님 추천도 있고 해서 Shark in the park를 먼저 구매해서 봤는데 역시나 흥미롭고 재미있어 하네요. 한권을 먼저 구매 했던터라 나머지는 도서관에서 빌려 보았는데 나머지 3권도 다 성공ㅎㅎ 같은 문장이 반복해서 나오니 어느 순간 아이도 같이 외치게 되니 더욱 신나게 읽게 되고 뚫린 구멍 다음장에 무슨 그림이 나올지 호기심 유발, 궁금해 하니 더욱 집중모드가 되네요
신고
효린파파님께서 추천해 주신 책이었지만 우리 아이가 벌레라면 경악할 정도로 싫어하던터라 과연 좋아할까 반신반의하며 구매했었네요. 그런데 아이가 거부감 없이 너무 재미나게 좋아하더라는...역시 효린파파님이 추천해 주신 이유가 있다는...영어를 배운지 얼마 되지 않았던터라 간단히 단어로 구성되어 있고 팝업북이라 집중을 확 시키고 색감도 쨍하고 예뻐서 대만족한 책. 단어 공부할때도 사용하기 좋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3.30
처음에는 단순히 버나드에게 나중에 하자고 하는 이야기인줄 알았으나 버나드가 괴물에게 잡아 먹히는 한번의 충격을 받고 버나드가 아닌 괴물이 집에 들어 왔지만 늘 그랬듯이 나중에 버나드를 외치는 부모 모습에 더 큰 충격을 받았네요. 지금 바쁘다는 이유로 귀찮다는 이유로 나중에라고 말하는 저의 모습에 경종을 울리는 책이었네요ㅠ 늘 엄마, 아빠의 뒷모습만 보게 되는 버나드의 모습이 넘 안쓰러웠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1.31
책 중간에 배고픈 애벌레처럼 책이 계단식으로 되어 있는데 넘기면 알에서 깨어난 새끼들 그림이 있어서 참 기발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마지막 오리가 알이 깨어나길 기다리는데 반전이...엄마가 미리 알고 큰소리 내며 보여 주니 완전 화들짝 놀라며 악어가 왜 나오냐며...ㅋ마지막엔 악어가 발에 오리발 모양 발싸개?양말? 신고 오리보고 엄마하는데 귀엽네요
신고
글밥도 적고 간단한 문장으로 서로를 비교하는데 결국 상대적이라는 걸 알 수 있어요.
등장인물들이 너무 깜찍하고 표정도 살아 있는 느낌.
엄마랑 같이 아이랑 크기 비교 해 볼 수도 있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1.31
꼭 인형놀이 하듯 고양이들이 책 안에 있는 느낌. 플랩북이라 역시 좋아하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1.31
하지말라면 더 하고 싶은 법ㅋ 누르지 말라는데 바로 버튼에 손대고 눌리네요ㅎ 눌릴 수록 모습이 이상해지니 아~~~그래서 눌리지 말랬나봐 그러네요.
표지에 있는 버튼이 살짝 볼록해서 버튼 같다며 좋아하네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