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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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나오는데, 친구들끼리 서로 배려하고, 의견을 나누고, 우정을 배울수 있어요. 그리고 문장이 쉽고 간결해서 쉽고 재미나게 볼수도 있고, 읽기 연습에도 도움을 줄수 있어요. 여기 나오는 새가 주인공인데 너무 귀엽습니다. 춥다고 눈 놀이를 하다가 불평하고, 좋은 방법이 생각이 나서 밖에서 놀고 싶어하는 친구들과 잘 조율해서 재미나게 놀기까지 합니다. 대화체로 되어 잇어서 영어 대화도 배울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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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닉샤렛 작가입니다. 쨍한 색감과 기발한 유머와 재미, 조작까지 할수 있어서 저절로 책이 재미있어지고, 영어가 재미나고 즐겁게 느껴지도록 해줍니다. 게다가 언어 유희까지 더해지니 최고의 책입니다. 그래서 영어그림책을 읽어야 되는 이유입니다. 그림과 색깔, 그리고 조작북이라는 이 3가지 조합이 최고입니다. 코끼리 간식에 손을 넣어보고, 정말 어른도 재미납니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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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효린파파님의 추천으로 보게 된 책인데 역시나 최강 재미난 책입니다.
책이 2개의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서로 재미나게 조합하는 재미가 있어서 영어를 처음 접해본 아이들도 재미나게 볼수 있는 책입니다. 정말 강추합니다. 쨍한 색감과 짧고 쉬운 단어와 문장 그리고 그림과 잘 조합이 되어서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할수 있습니다. 조합은 무궁무진합니다. 조합하면서 배를 잡고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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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을 담은 유명한 pip and posy책입니다. 단순하고 간결한 문장 패턴으로 되어 있어서 초기 영어책로 너무나도 좋은 책입니다. 게다가 음원까지 있으니 일석이조 입니다. 내용도 너무나 재미나고, pip와 posy가 스쿠터를 타려고 서로 싸우다가 화해하고 다시 재미나게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내용입니다. 교훈까지 얻을 수있는 책이라서 참 좋은 책입니다. 음원 영국식이라고 쉽게 접할수 있어서 더욱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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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17
제법 긴 책이지만 문장이 단순하고 간결하고 그림과 잘 매칭되어 있어서 쉽고 재미나게 볼수 있습니다. 베티가 스스로 바나나를 벗겨서 먹고 싶은데 잘 되지 않아 화를 내는 모습이 우리 아이들의 모습 같아서 피식 웃음이 나오게 하는 책입니다. 투칸이 베티를 달래서 도와주려는 모습도 볼수 있고, 매력적인 베티와 투간에 푹 빠지게 됩니다. 초기 영어책으로도 그 후에도 너무나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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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17
작디 작은 쥐가 자신이 호랑이라고 온 동물들에게 당당하게 말하죠. 나중엔 진짜 호랑이를 만나지만 호랑이 앞에서도 자신은 호랑이라고 당당히 말하니 진짜 호랑이는 쭈꿀해집니다. 아이가 이 책을 읽는데 아이가 막 웃더라구요. 어떻게 호랑이라고 생각하냐고, 쥐가 너무 웃기다고. 다른 시리즈도 있는데 그 책들도 엉뚱하고 당당한 쥐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됩니다. 재미나게 볼수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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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귀여운 개미햛기의 이야기 책입니다. 아니, 개미햝기가 개미를 먹고 사는데, 무얼 먹는지 모른다니요. 그래서 다른 동물들에게 물어다니죠. 그러다가 마지막에..반전이 있는데, 바나나껍질만 남게 됩니다. 아마도 개미햛기가 먹었겠죠. 소재도 내용도 정말 재미나요. 음원도 있어서 더 쉽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림체도 귀여워서 아이도 더 좋아했습니다.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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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코끼리가 등이 간질러워서 다른 동물 친구들에게 등을 긁어달라도 부탁하는데 동물들마다 각각의 특성에 따라서 등을 긁어주려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동물들의 특성을 알아보는 재미도 잇고, 대화체로 되어 있고, 쉽게 되어 있어서 영어를 접할때 재미나게 쉽게 접할수 잇게 해주는 책입니다. 역할극처럼 이 책을 읽으면 더 재미나게 볼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내용이 짧은 느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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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17
오래전 효린파파님이 추천으로 읽게 된 책입니다. 짧은 문장으로 되어있고, 어려운 단어도 있지만 그림을 보는 재미가 큽니다. 비가 내리는 어느날 한 아저씨와 한 아이가 비가 내리는 날씨를 대하는 모습에 따라서 주변 사람들에게 주변에게 영향을 미치는 부분을 그림으로 잘 표현했습니다. 캐릭터들의 표정을 보면 아이가 책 속으로 빠져서 재미나게 시간을 보낼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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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17
이 책은 아기때문에 읽어준 책입니다. 아기 올빼미가 나무 위에서 떨어져서 엄마을 찾는 이야기 입니다. 아기 올빼미를 도와주는 토끼가 참 귀여워요. 열심히 도와주는.. 단순하고 짧은 패턴 문장과 그림이 잘 매칭된 그림책이라서 초기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딱 좋은 책입니다. 문장도 있고, 대화체도 있어서 쉽고 재미나게 영어를 접할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내용도 훈훈하고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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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17
짧고 단순한 패턴 문장으로 되어 있고, 문장과 절묘하게 그림과 잘 매칭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동물들이, 벌레들이 고양이를 보는 시각, 세계를 볼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도 그림을 통해서 강아지가, 스컹크가, 뱀이 보는 세계가 다름을 알고 신기해 하더라구요. 색깔도 모양도 다 다르더라구요. 역시 상을 탄 그림책 다웠습니다. 여러 종류의 동물들의 이름을 알수 도 있고, 새로운 시각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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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북인듯 그림책인듯 낭독책인듯 모든 걸 다 할수 잇는 책입니다. 저희 아이의 최애 책입니다. 피기 앤 엘리펀트 시리즈 중에서요. 대화채로 되어 있어서 영어 대화체를 배울수 있고, 발화까지, 그리고 낭독 연습도 재미나게 할수 있어요. 역활극 처럼 할수 도 있구요. 피기가 비때문에 마음대로 놀수 없게 되어서 실망했다가 비와 신나게 노는 지렁이를 보고, 놀수 있다는 걸 알고 재미나게 그 상황을 즐기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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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문장이 쉬어서 재미나게 보았습니다. 아기 용이 학교에 갔는데, 반 친구들을 먹고 뱉고 해요. 친구들과 잘 지내고 싶은데 마음처럼 잘 되지 않아 속상해 하던 아기용.. 그러다가 교실에서 키우는 물고기를 만나는데... 반전이 있어요. 반전도 참 재미나고 한몫 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림이 눈에 잘 안들어왔는데 아이는 너무 재미있어 하고 그림도 참 재미났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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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소재가 참 재미난데, 아이가 우편함에 소원을 빌자, 수많은 것들이 계속 나오고 나오고, 그러다가 불을 뿜어내는 용까지고 나옵니다. 그러다가 너무 많아진 물건들을 필요한 친구들, 주변 아이들에게 나누어주는 이야기 입니다. 발상이 참 재미난 책입니다. 저희 아이에게 살짝 어려웠지만 그림이 잘 표현해주어서 재미나게 보았습니다. 제가 읽어주긴 어려워서 유튜브 음원 찾아서 같이 재미나게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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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독자와 함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는 책입니다. 짧고 단순한 문장으로 되어 있고, 그림과 잘 매치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재미있기도 합니다.
소재가 참 재미난데요. 책이 강아지를 먹다니요. 강아지를 먹고, 강아지를 찾는데 도움을 주는 구조대도 친구도.. 꿀꺽 다 삼킵니다. 그러다가 다시 책밖으로 나오죠. 아이가 푹 빠져서 즐겁게 볼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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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17
한글책 오싹오싹 크레용으로 유명한 책입니다. 먼저 한글로 읽어봤었는데 영어가 훨씬 더 재미나고 더 다가옵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 오싹하게 보낼수 있을 것 같아요. 어른이 읽어도 푹빠지게 되는 튼튼한 스토리 구성과 그림이 아주 요물입니다. 크레용이 시험을 잘 보게 해주다니, 처음엔 좋은듯 아닌듯 하다가 나중엔 무서운.. 버렸는데 다시 돌아오고 돌아오고 으아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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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짧은 패턴문장으로 되어진 그림책입니다. bad kitty가 챕터북까지 있어서 이 캐릭터에 친숙해지고 빠지게 되면 참 좋을 것 같아요. 고양이가 참 귀엽고 엉뚱합니다. 단순하고 짧은 패턴 문장과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림과 잘 매칭되어 있어서 쉽고 재미나게 영어를 접할수 있습니다. 글쓰기 연습할 때도 참 좋은 책이라서 이용하면 참 좋을 듯합니다. 낭독할때도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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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17
어쩜 이리도 소재가 참신하고 재미있는지 유머계의 최고 그림책입니다. 그리고 교훈까지 주니 참으로 좋은 책입니다.엄마말을 듣지않고 버거만 먹다가 버거가 되어버린 아이.. 강아지들에게 아이들에게 쫒기는 이야기예요. 갓갓으로 살게된 아이는 야채만 계속 먹게 되죠. 그러다가 다시.. 반전이 있습니다. 쉽고 간결한 문장으로 되어있어서 쉽고 재미나게 읽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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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02
작은 하나의 이슈가 한 물고기를 통해서 전해져서 두 마리, 세마리에게 점점 더더 이슈가 더 커져서 나중에는 온 바다가 들썩거려지는 내용이예요. 작은 말이 오해가 되어 말도 안되는 말이 되어 온 물고기를 두려움에 떨게 만들죠. 그래서 말의 소중함이, 소문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한다는 교훈을 줍니다. 그리고 색채도 참 이쁘고, 색의 대해서 배울수도 있습니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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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02
핀이라는 아이가 갑자기 기분이 안좋아져서 이불 밖으로 안나가겠다고 해요. 할아버지가 다정한 말로 이불을 쓰고 산책하게 됩니다.
숲속에서 뿌린 내린 나무, 물고기 떼가 있는물, 마주친 사람들을 보면서 겉으로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부분이 더 큰 것이 있다는 걸 자연스레 알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아이에게도 좋지만 어른에 더 좋은 책인듯 합니다.
다정한 할아버지의 모습, 그 깊은 다정함을 배우고, 갑작스레 기분이 우울해진 부분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모습이 감동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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