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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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책 읽기시작할 때 참 좋은 책입니다. I did it이 계속 반복되고, 스토리가 재미없을려나? 했는데, 스토리도 넘 재미나요. 그리고, 할수 있다. 이 말을 계속 보고,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줄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자전거를 배우는 과정에서 책 내용을 얘기해주기도 하면서 했는데 아이가 책 내용을 기억하고 연습을 계속 하고, 이제 편안하게 탈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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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파파님이 추천해서 읽은 책입니다. 어른에게도 아이들에게도 꼭 읽었으면 하는 책입니다. 어떻게 보면 귀엽기도하고 올드한 그림책이면서 호랑이 가족이야기 입니다. 호랑이 빼고 다른 동물들은 글도 잘쓰고 말도 잘하는데 아기 호랑이는 느리고 서툴러요. 그런 모습에 아빠호랑이는 걱정하지만 엄마 호랑이는 괜찮다고해요.그러던 어느날 아기 호랑이는 말을 하게 되죠. 느린 아이를 보며,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게 되는 부모의마음을 보여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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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반려동물을 소재로 해서 사람들의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시각을 다룬 책입니다. 코끼리 반려동물을 돌보는 한 소년은 사람들의 선입견 속에서 자신과 같은 처지의 놓인 아이들과 반려동물을 위한 곳을 만드는 내용입니다. 선입견을 빼면 좋은 점을 볼수 있고, 다같이 더불어 살수 있는 데 말이죠. 선입견을 가지고 다른사람들을 바라보고, 대하는 모습을 통해서 선입견이 아닌 장점을 바라보는 걸 배울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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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을 가지고 놀다가 나무에 걸리고, 연을 꺼낼려다가 공이 걸리고, 그러다가 훌라후프, 사다리까지 계속 걸리는 내용입니다. 귀여운 세명의 동물이 벌어지는 일들이 참 귀엽고 웃깁니다. 대화체로 되어있어서 대화체 영어를 배울수 있고, stuck 단어를 제대로 배울수있습니다. 색감이 쨍하고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우정과 유머까지 담겨 있어서 쉽게 재미나게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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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03.21
효린파파님이 추천해주셔서 사서 읽었습니다. 정말 재미나요. 강아지가 어찌나 긴지.. 상상할수도 없어요. 그리고 마지막 강아지의 크기를 알수 있도록 보여주는데 그 크기의 입이 쫙 벌어집니다.
역시 효린파파님이 추천 책은 명불허전입니다. 영어책이 지루해질때쯤 이 책을 읽어주었는데 다시 또 영어그림책의 재미에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림도 재미나고 강아지도 귀엽고, 그림을 보면서 아이의 이야기꺼리도 있고 재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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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크기의 팝업북입니다. 그래서 가지고 다니기도 참 좋습니다. 팝업으로 유명한 작가라서 팝업이 화려하고 멋집니다. 그리고 짧은 글과 문장으로 직관적으로 단어와 그림을 연결 시켜주니 영어를 배우기도 참 좋습니다. 게다가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쉽고 재미나게 영어를 알수 있게 해주니 즐겁게 즐길수 있게 해줍니다. 색깔도 팝업도 화려고 귀엽고, 이뻐서 어른인 저도 재미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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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 통쾌한 말놀이 책입니다. 팬티로, 양말로 다양한 그림과 다양한 라임을 이용해서 재미나게 만든 그림책입니다. 유튜브에 보니 이 책의 내용을 가지고 노래를 부르것도 많더라구요. 영어를 읽을줄 알고 하면 같이 랩처럼 부르면서 재미나게 읽으면서 노래도 부르고 즐길수 있는 그림책같습니다. 다양한 단어들을 재미나게 배울수도 있으니 참 좋은 그림책 입니다. 닉샤렛 작가는 참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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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이 참 무서웠어요. 짧은 문장 패턴의 그림책인데, 내용이 무서웠는데아이는 참 재미있게 봤어요. 버나드에게 관심이 없는 부모인 몬스터가 아들을 먹었음에도 몬스터가 자신의 아들 버나드 인줄 알고 평소처럼 행동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일이 많다고 아이에게 신경을 안쓰는 저의 모습도 보이더라구요. 아이는 왜 엄마아빠는 모르냐며, 몬스터가 아들이 되었다고 재미있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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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을 정리하다가 발견한 비행기를 타고, 우주로 가게 되고 그 곳에서 외계인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서로 비행기가 고장나게 되는데 소년은 외계인의 비행기를 고쳐주고, 외계인은 소년이 집에 돌아갈수있도록 도와줍니다. 내용이 참 따뜻해지고 뭉클해집니다. 이 작가의 책은 잔잔하면서도 마지막에 따듯하고 뭉클해지고, 교훈을 마음에 담겨줄수 있게 해주니 참 좋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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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샤렛 작가를 말해뭐해요. 정말 유명하죠. 쨍한 색감과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그림책의 재미와 눈길을 이끌어줍니다. 주인공 남자아이가 자신의 소중한 망원경으로 상어를 찾는 이야기인데, 상어를 찾았다고 생각했는데 아이스크림이 나오고, 유모차이고.. 결국엔 상어가 없구나 생각했는데, 상어가 있었다는.. 유괘한 재미있는 책입니다. 제법 긴듯 짧은 듯 하지만 반복적인 문장으로 되어 있어서 영어이해하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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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책과 짧은 문장으로 되어 있어서 낭독에도 좋은 책입니다. 그리고 영어책을 막 시작아이에게도 재미을 줄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생활 영어를 배울수도 있습니다. 셋 친구가 서로 벌이는 이야기인데 책을 통해서 우정, 배려도 배울수 있고, 그림이 너무나 귀엽습니다. 아기자기한 모습이 미소를 짓게 만들기도 합니다. 부족한 모습을 도와주는 작은 친구의 모습도 귀엽습니다. 색감이 쟁하고 참 이뻐요. 그리고 만화책 같아서 더 재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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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책 대박책이고 일석 이조의 책입니다. 재미와 지식까지 가져갈수 있습니다. 애벌래가 나비까지 되기 까지의 모습을 담고 있어서 어려운 과학 단어를 재미나게 배울수 있습니다. 이 애벌레가 어찌나 웃긴지요. 급합니다. 언제 나비가 되지는 참지 못하고 계속 말하고, 무얼 하고. 번데기 안에서도 이것저것 합니다. 안달단 모습이 너무나 재미있습니다. 아이와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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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쨍합니다. 그래서 눈에 확 들어옵니다. 저희 아이는 콩과 당근, 스티브책, 그리고 박쥐 책 등 다 좋아합니다. 각각의 책마다 특유의 재미가 있습니다. 우정도 있고, 반전 내용도 있습니다. 특히 박쥐책은 너무나 재미납니다. 박쥐가 체리가 자기 꺼라고 만지지 말라고, 먹지말라고 독자에게 말을 하고 체리가 없어지니 의심을 하며 물어보고 하는데 저절로 독자가 말을 하겠끔 해줍니다. 가성비도 최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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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재미난 책으로 유명한 닉샤렛의 책입니다. 한 소년이 망원경으로 상어롤 계속 찾는 책입니다. 망원경으로 이리저리 찾다가 상어를 발견하는 소년 그러나 상어가 아니라 다른 무언가였습니다. 그래서 또 찾고, 또 찾는 내용입니다. 제법 길다고 하면 긴 책이지만, 재미나게 볼 수 있습니다. 상어인줄 알았다가 유모차이고, 그러나 결국 집으로 가는데. 그림에서는 진짜 상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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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 Mack 작가의 책입니다. 그래서 그의 특유의 글과 그림의 매칭이 직관적입니다. 그리고 위트까지 있습니다. good new와 bad news가 그림을 통해서 반복적으로 나옵니다. 좋았던 일이 나쁘게 되고, 나빴던 일이 좋은 일이 되는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와 더욱더 재미나게 볼수 있습니다.
단어와 그림이 직관적으로 되어 있는데 내용까지 재미있으니 참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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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윌렘스의 책이죠. 짧고 간결한 문장과 대화체로 재미를 이끌어줍니다. 그림도 재미나요. 강아지가 칫솔을 읽어버려서 찾는 내용입니다. 동물들끼리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며 칫솔이 어디에 있는지 찾으면서 웃긴 모습들이 보입니다. 반전이 대박인 책입니다. 대화체로 되어 있어서 영어의 아웃풋을 쉽고 재미나게 이끌어줄 책입니다. 그래서 영어 애니메이션 볼때도 내용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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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초기에 너무 좋아요. 팝업북인데가 노란 상자를 찾기도 하는 재미까지 더해져서 아이가 참 재미있어합니다.
쉽고 간결한 문장과 단어를 조작을 하면서 즐겁게 배울수도 있습니다. 영어그림책 처음에 읽어줬을때 아이가 거부를 했지만, 이 책을 접하고 나서 즐겁게 조작을 하면서 영어를 들으니 그 다음부터는 영어그림책을 거부하지 않게 되었어요. 아직도 심심하면 찾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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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프린세스로 유명한작가 토니로즈 책입니다. 특유의 위트를 볼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1부터 100까지의 숫자를 접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단어가 어려운것도 있지만 재미난 소재로 되어 있어서 재미나게 접할수 있습니다.
지네가 신발, 양말을 신고 벗고 하는 과정이 너무나 재미납니다. 하루종일 걸린다고 할까요. 나중에는 다 파는데 그 과정이 참 재미나요. 마지막 부분의 찾는 것도 있어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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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03.21
이거 마지막 부분에서 빵빵 터진 책입니다. 밤에 잠을 안자는 동물들이 나이트 동물이 무섭다며 도망다녀요. 작은 동물부터 큰 동물까지 겁을 먹고 다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스컹크도 나오는데 그 아이 옆에 있는 동물의 모습도 웃깁니다. 짧은 글로 되어있는데 웃음을 잔뜩 주고 그림에서도 깨알 웃음을 주니 너무나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애기때부터 읽어준 책인데 초등학생이 된 지금도 너무나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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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내용이 꽤 길어서 어려워했어요. 그래도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 있어서 들리는 소리와 그림으로 유추해서 내용을 대략 알더라구요.
저는 제 내용이 곰과 쥐가 서로 잠자리에서 싹트는 우정, 배려의 내용이 있어서 참 좋았는 데, 아이는 그리 재미있다고 느끼지 않았어요. 초 2 남아라서 더 그럴 것 같아요. 내용이 따뜻하고, 좋아서 간간히 보여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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