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읽어주었을 때도 좋지만 초등2학년인되도 좋습니다. 화를 다스리는 방법들을 알려줄때, 화가 나는 일이 있을 때, 누군가가 화를 내고 있을 때 그럴때 읽어주니 아이가 본인이 화가 날때 어떻게 행동을 하는지, 누구는 이렇게 화를 내며 행동한다고 얘기를 하니 참 좋습니다. 소피가 화를 내는 모습을 참 잘 표현해서 화의 감정을 잘 느낄수 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워낙 인기가 많은 책인데, 그동안 못 읽어줬어요. 글도 많고, 따로 공부해야되서요. 하지만 늦게 읽어준게 후회가 됩니다. 너무 웃기고 재미나요. 소세지들의 이야기기들을 빵빵 터집니다. 영어책에 재미가 없어질때, 지루해 할때 이런 대박책을 딱 읽어주면, 다시 영어그림책 정주행 할수 있게 되네요. 효린파파님도 대박책이라고 추천해주신 책. 역시나 대박책입니다. 읽어줄때마다 , 그림도 웃겨서 빵빵 그림보면서도 빵빵 터집니다.
이구아나가 파티를 초대장을 받고 초라하다고 생각해서 안가야지 생각하다가 드래곤 포스터를 보게 되었어요. 포스터를 보며 멋있는 드래곤이 되려고 꾸미다가 불까지 뿜어내고 파티장에 가게 된 이야기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마지막엔 교훈까지 주는 멋진 책입니다. 그림도 어찌나 내용을 잘 전달하고 재미나게 표현을 했는지 아이가 참 좋아합니다. 그림도, 스토리도, 교훈도 뭐 하나 빠질게 없는 책입니다.
이 책은 정말 대박책이고 유명한 책입니다. 만약 안읽어봤다면 후회 할 책입니다. 책을 읽을 때마다 내용을 계속 바꿀수 있다는 재미가 정말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처음에 이 책을 아이와 읽었을 때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장난감보다 더 재미나게 놀면서 영어를 하고 읽고 즐겼습니다. 물어보는 문장을 쉽게 익힐수 있고, 아이도 자연스럽게 영어소리를 들으면서 이렇게 저렇게 그림을 바꾸면서 즐길수 있습니다.
이 책은 그림부터 참 귀여움이 가득한 책입니다. 이쁘고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참 좋아할듯 합니다. 내용도 참 귀엽습니다.
집에 곰이 살고 있다니! 마지막엔 귀여운 반전이 있습니다. 문장도 간결하게 되어있어서 쉽게 영어를 접하면서 재미를 느낄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그림이 너무 아기자기 귀엽습니다. 그림과 글이 잘 매칭이 되어서 쉽게 내용이 전달됩니다.
글이 짧아서 쉽게 아이에게 영어책을 적응시켜줄수 있습니다. 다만, 저는 아이가 글이 조금이라서 아쉽다고 얘기했었어요.... 그래서 한번 훑어보고..안읽는다고 했던 책입니다. 좀 더 빨리 알았으면 너무 재미나게 찰지게 읽을수 있는 책이였을 것 같아요.. 소재도, 내용도 참 좋아요.. 젓가락질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보면 딱 좋을 영어그림책입니다. 그림도 크지막해서 참 좋습니다.
이거이거 이책 요물입니다. 정말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스토리도 참 재미나고 한글도 나오는데 아이가 웃겨 죽습니다. 영어책인데 한글이 나오니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이 시리즈 모두 다 재미나요. 우리의 옛 이야기를 재미나게 다시 쓰다니 정말정말 대단합니다. 꼭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림도 깨알 재미가 있습니다. 올해 젤 재미난 책이였습니다. 깔깔깔 웃음이 나오는 책입니다.
닉 샤렛의 마법입니다. 대박책이 되는 매직입니다. 두 페이지에 질문 한 두가지로 되어있고, 수 많은 그림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질문을 하나 읽어보고, 그 질문대로 그림을 보면서 아이의 한시간 넘게 이야기하고, 서로 스토리도 만들고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잠자리에서 읽었는데... 이책만 읽고 자잡습니다. 잠자리 말고 오후 시간때 읽으면 좋을 듯 합니다. 닉샤렛의 위트를 느끼고, 질문형의 영어를 쉽고 재미나게 느낄수 있는 시간이 될 책입니다.
두 친구의 따뜻하고 재미나고 아이의 일상 그대로 담은 책입니다. 그리고 간단한 대화체로 이루어져있어서 말하는걸 배울수도 있어면서 재미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엄마가 읽어주기도 좋습니다. 이제 막 리딩하는 아이라서 좀 더 연습한 후에 같이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읽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리딩이 되는 친구들은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읽어보면 너무 좋을거 같습니다. 우정을 담고 있고, 재미난 일도 있는 이 책 추천드립니다.
귀엽고 개구지고 어쩌면 개구쟁이 아이와 닮은 고릴라의 이야기입니다. 바나나를 먹으라고 하는데 싫다고 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밥 안먹는 아이에게 어떻게 든 먹게 하려는 부모인 저의 모습도 책을 보면서 느껴지기도 하고, 청개구리 같은 아이의 모습이 겹쳐지면서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아이도 키득키득 웃으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고릴라와 바나나를 먹으라고 하는 책의 대화가 재미납니다.
우주와 행성 이야기를 어쩌나 이리도 귀엽고 아기자기하게 그려나고 이야기를 펼칠수 있는 건지 읽을 때마다 놀랍니다. 논픽션이야기라서 재법 어렵습니다. 제가 미리 읽어보고 아이에게 읽어주고 있습니다. 음원까지 있어서 음원을 들려줄 수도 있으니 참 좋습니다. 워크시트도 있어서 독후 활동을 할수도 있고, 어려운 단어도 한번 더 체크할수 있으니 일석이조입니다. 아이가 어려워도 재미나게 보는 책입니다.
처음에 간단한 동사를 익혀 줄려고 샀는데 반응이 쏘쏘 였습니다. 얼마전에 강아지도 키우게 되면서 재미나게 보는 책을 바뀌었습니다.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는 참 좋아할것 같아요. 주인공 강아지가 좋아하는 것들을 보여주고, 또다른 이야기 나오는데 그 이야기속에서 동사들을 많이 배울수 있습니다. 동사를 알려주기에 명사보다 어려운 부분도 있는데 기본적인 단어를 그림을 통해서 볼수 있어서 좋았고, 내용도 좋아요
마린 시리즈 너무너무 재미있습니다. 마린이라는 양이 벌이는 행동과 강점의 변화들이 아이가 공감하기도 좋고, 웃음을 안겨줍니다. 이야기 끝에는 교훈도 줍니다. 저희 아이에게는 어려운 단어도 있을꺼라고 생각도 되고, 문장도 단순한건 아니라서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지만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그림도 절묘하게 되어 있어서 쉽게 이해하고 재미나게 듣고 웃으면서 이야기 꽃을 피었습니다. 재미나게 읽을수 있는 책입니다.
이쁘고 아기자기한 그림과 여러 질문 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발화에도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엄마도 아이도 재미나게 볼수있습니다. 그림에 맞추어서 질문이 계속 나오고, 아이와 질문에 맞춰서 찾아기도 하니 좋더라구요. 영알못 엄마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어서 참 좋습니다. 영어로 질문이 되니 아이의 발화를 이끌어주도 있고, 엄마표 영어에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추천드립니다. 그림도 아기자기해서 아이가 참 좋아해요
파닉스를 하고 있거나 리딩 막 시작한 아이들에 참 좋은 듯합니다.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쉽고 편하게 읽어 줄수 있고,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아이와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습니다. 고양이과 강아지, 그리고 고스트, 책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데 쉽고 간결한 문장으로 어찌나 재미나게 만들어졌는지.. 우와 감탄사가 나옵니다. 몇 번 더 읽어주고 아이와 주거나 받거니 하면서 함께 읽을려고 합니다.
역시 작가님의 책은 간결하면서 위트가 살아있습니다. 문장체가 단순하고 간결하여 쉽게 읽을수 있고, 재미나게 읽을수 있습니다. 소녀와 해골의 생각지도 못한 전개와 이야기는 계속 읽고 싶게 만듭니다. 추천드립니다. 존 클라센의 센스와 위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한번읽으면 끊기지 않고 계속 읽을수 있어서 아이도 저도 영어를 즐기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