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마스터즈 작가인 트레이시 웨스트 작품이라 구매했어요
2단계 얼리챕터 읽는 아이들에게 딱 맞고 챕터로 넘어가기 전에 가볍게 다지길 바라는 마음도 있었고요.
드래곤마스터즈 5번 가까이 반복했던 적도 있고 브랜치 시리즈를 잘 읽는 아이들이라 픽시트릭스도 잘 볼 줄 알았는데 착각이었네요 ㅠㅠ
요정이 나오는 게 저희집 남아들에게는 방해요인 같기도 하고요
잘 읽기를 바랬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ㅠㅠ
리더스북 집듣하던 아들래미들에게 휴식이 될 책을 고르다가 들이밀어보았어요.
첫째는 잘 안보더니 둘째는 재미있다고 여러번 반복해 읽었어요
음원이 없는 게 너무 아쉬운 점이지만 엄마 아빠가 재미있게 읽어주기도 하고 아이 혼자 묵독하며 잘 읽었습니다~
그렉피졸리 책을 워낙 좋아하다보니 이 책은 미리보기도 안하고 그냥 구매했는데 역시나 그림체도 너무 귀엽고 예뻐서 소장가치도 있어요
드래곤마스터즈 1-25권까지 무한 반복독서하던 아이라서 26권 신간 나오자마자 구매해주니 역시나 잘 봅니다.
음원이 없어서 아쉽지만 음원이 어서 나와주길 기대하며 묵독했어요
드래곤 마스터즈는 2점대 읽는 얼리챕터 단계의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시리즈고 저희집 아들 둘 다 좋아하는 책이라서 많은 분들께 적극 추천드려요
어른인 제가 읽어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탄탄한 스토리를 가진 책입니다
음원이 있는 줄 알고 샀다가 없는 걸 알고 좀 실망했어요. 한참 엄마가 읽어주기할 때 구매했던터라 음원이 없어서 제가 읽어줘야했습니다.
5-7세 아이들이 읽는 생활동화 영어버전이라서 아이들이 어리면서 혼자 읽기가 가능하면 더할나위없이 좋은 책 같구요. 초등학교 2-3학년이 읽기에는 좀 유치한 내용이라서 감안하고 구매하시면 좋겠어요.
저희집에서는 묵독 1000권읽기할때 양채우기로 활용했습니다.
수학 리더스북이라고 해서 기대하며 구매했었는데, 기대만큼 수학적 내용이 나오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스토리도 그렇게 재미있지 않아서 아쉽게도 저희집에서는 별 인기가 없었습니다.
같은 시리즈의 만화가 있는데 만화도 책도 정적이라 정적인 거 좋아하는 아이들은 좋아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신나고 활발한 내용이 좋은 저희집 아이들에게는 취향이 잘 안맞나 봅니다.
일년전에 2단계 리더스북을 수평독서하며 읽게 되었습니다. 네권 뿐이라 아쉬울 만큼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같은 제목으로 챕터북이 있는데 이 리더스북을 읽고 동명의 챕터북을 읽을 단계가 되기까지 일년 정도의 시간이 걸린 것 같습니다.
꾸준히 이 비슷한 난이도의 리더스북을 읽어나가면 리딩실력은 분명히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챕터북 맛보기하는 느낌으로 일년만에 이 책을 다시 읽혀봐야겠어요
다른 리더스북 시리즈에 비해 애니더스노볼은 아이들이 호감을 갖고 읽었습니다. 저희 집 아들 둘 다 여자아이가 주인공이지만 헨리앤머지 시리즈보다 더 잘 보았습니다.
그림 스타일이 아기자기해서 여자아이들이 더 좋아할 시리즈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헨리앤머지를 읽고나서 읽으니 애니더스노볼에 가끔 등장하는 헨리와 머지가 더 반갑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꼭 읽어야할 리더스라고 생각합니다.
난이도별 4단계로 나눠져있는 파닉스북입니다. 클리포드 시리즈를 이전에 보지 않은 상태에서 봤는데도 음독 훈련용으로 아이들이 잘 봐줘서 구매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방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여행가거나 외출갔을때도 가져다니기 좋고 난이도별로 보관하기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파닉스 연습하는 용도로 읽기 좋은 시리즈라서 이야기책 기대하고 구매하면 실망할수있습니다.
두 아들이 모두 좋아하는 시리즈인 나왈!
8권까지 나와서 모두 여러번 집중듣기, 묵독을 진행했는데 드디어 9권이 나와서 반가운 마음입니다
—아이의 후기—
나왈의 뿔이 부러져서 나왈이 불쌍했고 뿔이 부러졌는데도 웃는 걸 보고 어떻게 그런 상황에서 웃을 수 있는지 궁금했고 뿔이 부러져서 많이 아팠을 것 같았습니다.
상어가 뿔이 거의 부러진 상태에서 칫솔로 뿔을 닦으라고 해서 뿔이 더 약해질 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데이지 작가인 닉 샤렛을 워낙 좋아하기도 하고 재치있고 독특한 스토리에 대한 갈증이 있었는데 데이지 시리즈가 그 갈증을 채워주었습니다.
책마다 난이도가 약간 다르기도 하고 글밥 차이도 있어서 모든 책을 한번에 보기는 어려웠지만 두고두고 보다가 새책을 꺼내읽는 재미도 있을 것 같습니다.
동봉하여 같이 온 파란색 가방도 쨍한 색상에 예쁜 데이지 그림이 크게 그려져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봤다가 너무 재미있어서 결국 사서 봅니다. 재치있고 유머러스하면서도 쉬운 원서 찾으신다면 초강추합니다. 다만 두권밖에 없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주인공이 멍청해서 더 재미있고 왜 저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 이해가 안되서 답답하기도 합니다.
아이말로는 너무 멍청해서 나중에 잘 못살것 같다는 걱정을 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반복해 볼만한 시리즈입니다.
같은 작가의 플라이가이도 어릴때 반복해서 보았었는데누들헤드 역시 아들 둘 다 묵독으로 무한반복 하고 있어요.
어리석는 두 누들헤드가 미트볼의 짓궂은 장난(?)에 당하는 내용이 많이 나와요. 영어판 흔한남매같은 느낌이라고 할까.
짓궂은 장난이 거슬리기도 하지만 멍청한 두 주인공의 사이에서 벌어지는 여러가지 사건사고들이 실소를 자아내서 글밥많은 책 읽다가 휴식 겸 읽기 좋은 그래픽노블이에요.
독특하면서 재치있는 시드호프 시리즈 아이 둘 다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이렇게 좋아할 줄 알았다면 책이 더 많이 들어있는 세트를 샀을텐데 아쉬운 마음도 있지만요
그림도 독특하고 스토리도 위트 넘쳐서 1점 후반, 2점 초반대 읽을 때 엄마가 시키지 않아도 아이들 스스로 찾아서 많이 반복해 읽었어요
이 세트에 없는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 읽기도 하구요
대박 리더스북입니다
에이콘 시리즈가 1-2점대 아이들이 보면 좋다고 들어서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보고 잘 보길래 구매하게 되었어요
아주 대박 정도는 아니지만 그럭저럭 읽을만하다고 합니다. 캐릭터도 귀엽고 이야기도 재미있어서 어린아이들이 읽기 좋아요
크래비 시리즈랑 같이 샀는데 둘 다 잘 봐서 사기를 잘했구나 싶습니다
에이콘 시리즈에 재미있는 시리즈가 많이 나오는 거 같아서 좋네요
레모네이드를 판매하는 남매의 사이에 대한 기나긴 서사를 따라가는 것도 재미있고 어른이 되기 전에 용돈을 벌기 위해 경제활동을 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또한 신선한 소재라고 생각합니다. 시리즈가 여러권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일단 이 책이 가장 기본이 되는 것 같아 구매하게 되었고 아이가 이 책을 재미있게 읽어준다면 후속작들도 하나씩 하나씩 구매해볼 의향이 있습니다.
얼리챕터 단계에서 상대적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핫도그 시리즈입니다.
책에서 바로 큐알코드를 통해 음원을 들을 수 있어 편리합니다.
음원이 권당 30분이 넘어가므로 분량에 치일 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선명하고 분명한 그림체와 귀엽고 코믹한 핫도그의 모습 덕분에 그래도 같은 수준의 다른 책들보다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얼리챕터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적응용으로 좋은 시리즈입니다
워낙 피자앤타코를 반복해서 읽었던 아이라 역시나 좋아하고 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