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친구를 먹었다는데 누굴 먹었을까요? 노랑 괴물이 참 귀여워요
친구를 잃고 외로운 괴물
여기저기 물어보지만 다들 이유를 말해서 안된다고 하네요
먼저 다가온 친구가 있어 노랑 괴물과 친구가 되었지만 결국엔 그 친구한테 노랑괴물도 먹히네요
급 슬퍼지지만 아이는 웃긴가봅니다..
우리 아이도 이렇게 태교를 했다면 천재였을까요?
살짝 미소를 지어보네요
브레인 가족의 이야기지만 브레인의 의미가 똑똑함으로 해석이 되네요!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해요ㅋ
아이가 신문도 읽고 차도 고치고 의사도 되고 우주까지도 가지만 아이는 아이인가봅니다
저에겐 교훈을 주는 책이네요
고장난 것이 있다면 무엇이든 고치려고 하는 오리
친구들을 돕는 친절한 오리네요
욕조의 수도꼭지를 잠그지 않은것 뿐인데 비라고 생각할 수 있다니
생각의 차이가 참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