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c***"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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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북이라 영어도 쉽고 그림과 바로바로 매치가 되어서 아이가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짧은 표현임에도 나름대로 스토리가 깃들여진 내용이라 지루하지 않게 봤어요
'opps' 부분에서 엄청 웃고 지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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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파이를 세 친구가 나눠먹어야 하는데 누가 더 많이 먹을까요?
제일 작은 새가 더 많이 먹고싶어하는데 서로 협의하며 똑같이 먹는 모습이 좋아보이네요.
대화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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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 책이지만 그림체가 너무 예뻐요
표지에 보이는 긴 혀는 누구 혀인지 추측하며 읽었어요
곤충들이 "살려줘"라고 하는거 같다고 해요.
먹이사슬에 관한 이야기라 먹히고 먹히는 관계를 이야기하며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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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 보여지는 악어의 자세는 거만함이 좀 묻어났다고 해야할까요
제목과 그림이 딱 매칭이 되는것 같아요

악어의 행동 때문에 다른 동물들은 강 근처도 못가네요
나중에 악어가 아플 때 쥐가 도와주는데 교훈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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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에서 보았던 이야기라 접근도 쉽고
줄리아 도널드슨 책이라 재미있게 봤어요

집이 좁아서 불평하는 할머니에게 동물들을 집으로 데리고 들어오라고 조언을 하지요
그리고 다시 내보내면서 집이 넓다는걸 느껴요

저희집에도 왠지 적용해보고 싶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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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11.22
남자아이라면 한번쯤은 겪었을 법한 소재라 재미있게 읽었어요
옷에 붙어있는 테그땜에 따갑다고 가위로 자른 경험도 있구요!
실생활에서 경험했던 상황들로 내용이 이루어져 있어서 공감하면서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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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21
표지에서도 느껴지는 복잡함

주인공의 물건들이 많은걸 보고
책과 우리 집을 번갈아 보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네요
아이와 상황이 비슷한 소재라 재미있게 읽히네요
문을 열지 못하는 상황이 되자 친구들이 땅굴을 파는 과정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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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와 새의 조화
그래픽 노블이라 페이지는 많지만 만화라 힘들어하지 않고 재미있게 봤어요

악어가 새를 잡아먹을거 같다며 그 과정을 상상해보고
새가 부르는 노래가 웃겨서 따라 부르기도 했네요

서로 티격태격하지만 해피엔딩으로 악어와 새의 우정이 담겨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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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와 작은 새의 티키티카가 잘 어우러진 책이에요
만화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표현도 간결하고 수월하게 읽었어요

까마귀에 대한 정보도 있고 오랜만에 비문학 책을 재미있게 봤어요

다만 아이가 스스로 읽었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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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26
색감도 넘 예쁘고 가을에 읽기 좋은 책인거같아요
부엉이가 토끼에게 숲이 안보인다고 불평을 하더니
서로 집을 높게 짓겠다고 투덜두덜거려요

결국엔 두 집은 바람에 날아가고 같이 하나의 집을 짓고 좋은 사이가 되요

잔잔해서 잠자리독서로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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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24
바깥세상보다는 조용한 곳에 살고 싶어하는 토끼 Willow는 우체통을 선택해요
어두운걸 싫어하는 저희 아이는 토끼를 신기하게 쳐다보네요ㅋㅋ
어느날 우체통에 하나의 편지가 들어오고 편지를 전달하기 위해 토끼가 길을 떠나요
그 과정에서도 힘들 일이 있었지만 결국엔 해냅니다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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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10.23
표지에서부터 아이의 관심을 끌었어요
표지만 봐도 딱 구멍 뚫린 책

고양이를 찾는 과정에서 질문을 하고 색깔과 구멍 갯수로 힌트를 주네요
아이도 질문에 대답을 하고 궁금증을 가지며 잘 봤어요
간단한 표현들로 되어있어서 어려움 없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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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읽었더니,
"엄마~~B는 내가 먹었어"라고 하네요

제목에만 B가 없는지 알았는데 책을 읽으며 B 없이 읽었더니 발음이 이상하다며 빵빵 터지네요
그리곤 아이가 B를 넣어서 단어를 수정해주네요

웃음가득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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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에서 보이는 제목과 강조되는 발
아들과 서로 발냄새 맡으라고 발을 내밀며 즐겁게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반복되는 문구와 간단한 표현으로 되어 있어서 접근도 쉽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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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10.17
제목부터 아이에게 쉽게 다가왔어요
반복되는 hop, fly, slither, swim, crawl 그리고 동물들
리딩 하는걸 좋아하지 않아서 항상 읽어줬는데 그림만 보고도 알 수 있는지 척척 읽네요♡

anteaters에 대해서는 열심히 설명까지 해주네요

그림도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더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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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형식이지만 두께도 좀 있고 호흡이 긴 책이라 걱정했는데 재미있게 봤어요
나무늘보는 느리다고만 생각했었는데 호기심도 많고 세상구경하러 떠나네요
모험을 떠나는 친구가 걱정되어 뒤늦게 친구를 찾아 떠나는...따뜻함♡

책의 나무늘보와는 다른, 나무늘보의 느린행동을 흉내내며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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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와 타고의 우정 이야기!
친구라 해도 항상 좋을순 없지요
서로 최고라며 티격태격하는 모습들이 재미있어요
피자와 타고의 toppings들이 나오며 한번 더 짚고 넘어가는것도 좋은거같아요
아직 타코를 먹어본적 없는 저희 아들은 피자에게 투표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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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가 미국의 학교로 전학을 가면서 얼마나 긴장했을까요
모든게 서툴지만 잘 적응하는 모습이 예쁘네요

말은 잘 못하지만 서로 손짓하며 이름을 말합니다
저와 아이도 손짓하며 이름을 말해보는 시간을 가져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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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의 책에 3가지의 짧은 스토리로 이루어져 있고
대화체로 되어있어서 쉽게 읽었어요

읽어주면서 아이의 웃음포인트를 찾을 수 없어서 물어봤더니,
웃기지만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안난다고 하네요

그래도 그네 미는 장면에서 살짝 웃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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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름을 할 수 있다는 씩씩한 아기 토끼
그리고 가방엔 이것저것 많이 챙겨갑니다

한때는 저희 아이도 도와주겠다며 이것저것 해보는데 커질수록 도와주지는 않고 어지럽히기만 하네요ㅋㅋ

아기 토끼는 편지를 부치러 우체통을 향해 가는데
중요한 편지라고 말하면서 가는 모습이 귀여워요
우체통이 너무 높아서 결국엔 편지 뒷부분에 슬라임을 붙여 기둥에 붙입니다
그리고 다시 편지가 집으로 돌아오게 되는 반전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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