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c***"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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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02
나눔과 따뜻함을 표현한 책

글밥이 많아도 어렸을때 읽어준 적이 있어서 살짝 고민하면서도 읽어보자고 했더니 바로 ok를 하는 아들!

읽어주면서도 반복되는 부분이 자주 나와서 지루해 할까봐 좀 빠른속도로 읽었는데 잘 듣고 있어서 천천히 읽어줬네요

문 두드리는 소리에 누가 왔나 예측하면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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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29
시끄러운 밤!
밤에 무슨일이 일어날까요?

보면서 자꾸 궁금증이 생겨 책을 덮을 수가 없네요
퀴즈처럼 서로 맞추며 재미있게 봤어요

문장에 above 를 사용하여 읽을 때 금방 의미파악이 되어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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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28
트럭 한가득~ 오리는 몇마리일까요?
오리를 주문한 사람은 누구인지 열심히 찾아다니는 강아지기사!
누구일까 궁금해 하며 계속 읽는데...
장난전화인가!

결국엔 여우의 집으로 배달이 되고...
아이는... 여우의 표정이 웃기다고 하네요

무슨일이 일어날지 아는데 모르는척 하는거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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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와 글씨제가 너무 예쁜 책
cocoon이란 단어는 많이 접해보지 못해서
손으로 가리키며 읽으니까 '아하'하더라구요

나비가 되는 과정에서 기다림을 알려주는 책
소소한 이야기지만 기다림 후에 오는 행복에 대해서 이야기 나눴어요
공감은 하지만 기다림은 어렵다고 느끼는 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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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부터 느켜지는 라임들이 햐눈에 속 들어오네요

내용에 쓰여진 단어들도 아이가 쉽게 이해할수 있어서 더 재미있게 봤던거같아요
처음엔 라임들은 아이가 읽게 했는데 거의 cat, rat, mat만 나오니까 나중엔 째려보더라구요ㅠㅠ

재미를 느끼면서 보니까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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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23
색다른 느낌의 알파벳북

야생동물이 먹는 A를 보더라도 제목을 유추할 수 있어요
단어의 알파벳 하나만 빠져도 전혀 다른 의미의 단어가 만들어지는거에 감탄했어요
아이가 처음엔 뭐가 다른지 고민하다가 알파벳 하나 빠진걸 발견하곤 책이 끝날때까지 초집중해서 봤어요

느낌이 다른 알파벳북이라 쉽게 접근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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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느껴지는 '친구들을 잡아먹었다고?'
표지도 양쪽으로 펼지더니 그림이 연결된다고 하네요
사과주스를 마시는 물고기
표지부터 호기심있게 다가오네요

공룡은 사람들과 함께 학교를 다니지요
그리고 그 안에서 일어나는 사건들

책을 읽은 후 아이와 학교생활에 대해 이야기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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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9
도서관에서 자주 빌려봤던 책인데 북클럽 도서로 선정이 되어 엄청 방강웠어요
아이도 책을 보더니 도서관 책 아니고 자기 책이냐며 좋아하네요

우리 아이도 물건 버리는걸 싫어해서 쌓아두는데 Titch의 행동에 공감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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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으로 여러번 봤던지라 익슥한 그림에 쉽게 접근할 수 있었어요

농장 동물들이 파업을 하면서 타자를 치는 소, 그리고 오리
다른 동물들도 타자를 칠 수 있는거 같다는 질문을 남기네요

소재가 재미있어서 즐겁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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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6
제목만 봐도 어떤 내용일지 짐작을 해봐요
표지의 아이와 용의 모습도 넘 귀엽네요♡

우체통에게 편지를 쓰면 우체통에서 무언가가 자꾸 나와요
그런 장면을 보면 그 다음엔 무엇이 나올지 상상도 해봅니다

상상의 세계로 빠지게 해주는 책!
아이의 상상도 경험하며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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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최상급 표현들을 보고
치타가 제일 빠르다고 하는 아들에게
정말 치타가 맞냐며 제가 여러번 물어봤네요ㅋㅋ

책을 보며 최상급 표현에 생각나는 다른 동물이 떠올린다면 그 동물들 이름도 말하며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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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1
표지만 봤을 땐 아이가 관심이 없었어요
근데 표지를 넘겼더니 구멍이 뚫려있고 눈을 갖다대면서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한장한장 넘기며 색감과 그림들이 괜찮은지 보더라구요

읽어주면 듣다가 라임이라며 아는척도 합니다!

제목부터 라임이 들어가 있는 책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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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19
표지가 눈에 확 들어와요!

그림책으로 보는 논픽션이라 거리감없이 재미있게 봤어요
간결한 문장과 그 문장에 맞는 단 하나의 그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더 재미있게 본거같아요

또 봄이라는 주제로 딱 좋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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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17
바나나 껍질이 벗겨지지 않아서 주구장창 우는 베티의 모습이 넘 귀여워요~

책을 읽어줄 때 베티의 우는 모습을 흉내냈더니 아들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네요!
반복되는 부분들이 자주 나와서,,, 나올때마다 같이 말하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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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의 성장과정을 재미있게 표현했어요

말풍선으로 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뵜어요
그림 자체가 웃기게 표현된듯해요
아이가 보면서 빵빵 터지네요

간단한건 아이와 주거니 받거니 말하며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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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지 않아도
표지만으로 흥미가 생기는 책이네요

처음엔 2층 버스였는데
점점 많은 사람들이 타면서 층도 높아지고
수영장이 있는 버스라니!

진짜 100층인지 아이가 세어본다더니
너무 높다며 또르르르 100 이러네요ㅋ

다음엔 어떤 층이 생길까 기대하면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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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더니 몬스터가 화났다고 해요
하지만 아이는 미소를 짓고 있지요!

아이가 말을 걸면 돌아오는 말은 Not now, Bernard
그림과 의미를 봐도 딱 이해할 수 있는 상황이에요

책을 보며 부모님에게 더 필요한 책인듯해요
아들과 보며 반성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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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예측할 수 있는 스토리
'얼마나 길까'라는 마음으로 책을 펼쳤어요

책장을 넘기고 넘겨도 강아지 머리는 보이지 않고 몸통만 보여요!
글밥도 쉽게 쓰여서 아이가 이해하기에 좀 수월했어요

마지막 장면을 보고 어떻게 저렇게 길 수 있냐며 신기한 눈빛으로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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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재워야하는데 주변이 어수선하다는걸 표지에서부터 표현해주네요

이 책을 읽으면 자야한다는 생각때문에 아이가 안읽으려고 했는데 읽어주다보니 빠져드네요

반복되는 부분은 아이와 함께 읽으며 동물 흉내를 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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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3.22
징그러운걸 싫어하는 아들이지만 그림책의 그림들은 징그럽지 않은가봐요!
지네의 신발들이 100개라며 빛의 속도로 100까지 세어보네요
100개의 신발을 신고 벗는 건 얼마나 힘들지 공감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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