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아이가 처음에는 좀 무섭다고 했어요. 마녀 그림이 좀 무섭게 나오거든요. 스토리는 엄청 몰입도 있고 재밌어요. 아이들 이름이 요일 이름으로 나와서 짚어주기도 재밌었고 각 아이들이 원하는 물건과 마녀과 변신시킨 음식과 연결해보면서 읽어야 하다보니 두, 세번 더 반복해서 읽었을 때 더 재미를 느꼈던 책이었어요.
그림이 아름다워서 아이가 유심히 보던 책어었어요. 눈과함께 만난 요정과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지만 spring과 관련된 말을 하게되면 요정이 사라지기때문에 주의해야하는데 이 장면에서 Spring관련된 말이 뭐가 있을까 말해보면서 읽었더니 단어 확장도 되고 좋더라고요. 반대로 winter관련 단어 말하기도 해보면 좋을것 갇
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