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에서 머시 왓슨의 책이 대박치면서
(아무래도 챕터인데, 하얀바탕에 색깔 그림이 있고 글씨도 크고 부담이 없는 것도 작용하는 것 같아요) 같은 작가책을 찾다가 구매했네요.
키크고 마른 친구와 키작고 통통한 아이가 단짝 친구가 되어 재미있는 내용인데요. 챕터북에 부담없이 진입하기에 좋은 책이예요. 머시 왓슨은 오디오로 들었었는데, 이책은 오디오가 없지만 바로 읽기에도 부담없는지 잘 봅니다.
이미 DVD로도 접한 적이 있어서 그런지 좋아합니다.
글밥이 많은 그림책인데, 그림도 재미있고 읽어주는 소리도 재미있다고 하면서 잘 봅니다. 소리로 한두번 듣고는 혼자 흉내내며 읽기도 한답니다.ㅋ
도서관에서 빌려서 봤는데, 사달라고 해서 구매했더니 반복하고 좋네요.
강아지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 좋구요. 글밥 극복용 그림책으로도 좋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아무래도 챕터인데, 하얀바탕에 색깔 그림이 있고 글씨도 크고 부담이 없는 것도 작용하는 것 같아요) 같은 작가책을 찾다가 구매했네요.
키크고 마른 친구와 키작고 통통한 아이가 단짝 친구가 되어 재미있는 내용인데요. 챕터북에 부담없이 진입하기에 좋은 책이예요. 머시 왓슨은 오디오로 들었었는데, 이책은 오디오가 없지만 바로 읽기에도 부담없는지 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