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영어원서를! 그것도 깔깔 재밌는 그림책을 매달 엄선해주니 실패가 없어요!! 정말 의외의 재미요소로 사실은 아이보다도 제가 더 재미있네요^^
효린파파가 얼마나 제대로 엄선해주는지 알겠어요ㅎ 매우 쉽고! 이해 쏙쏙 되고! 책도 너무 재미있으니 여러번 읽어달라고 그러네요^^
정말 얇고 작은 리더스북인데, 3챕터로 나뉘네요? 짤막짤막하면서도 재미가 있습니다. 아이의 눈도 쉬지않고 책을 따라와요. 이렇게 짤막하면서도 재미있게 만든 리더스북이 2권밖에 되지 않는다는게 아쉬워요ㅜㅜ 리더스북에 대한 편견과 고집이 있었는데, 이런 리더스북이라면 쌓아놓고 읽어주고 싶을정도입니다. 저는 만화처럼 코믹하게 봤어요^^
와우! 진짜 얇은 리더스 책이예요. 근데 그렇지 못한 아주 꽉꽉 알찬 내용의 책입니다. 레벨 1점대 책이 이렇게 재미있을수 있다는걸 알게 해준 효린파파님과 웬디북에 감사할정도네요. 리더스책에 대한 저의 편견을 깨준 책이예요. 그리고 왜 이 책은 시리즈가 없는거죠? 있다면 계속 사모으고 싶어요^^
이 책 처음 시작할때 엘리펀트 앤 피기가 나와서 소개를 하거든요? 와 무슨 영화의 인트로? 보는것 같아요ㅋㅋㅋㅋ 책이 시작도 하기 전부터 깨알의 요소를 정말 재미나게 만들었네요. 리딩 책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림책처럼 그림이 정말 재미나요. 아이도 깔깔 웃지만 읽어주는 저도 너무 재미있네요^^
책의 등장인물인 고양이와 책이 티키타카 하는 도서입니다. 글과 어휘 자체는 어려운 편이 아닌데, 아직 34개월인 저희 아이가 이해할 수 있을까 하는 도서입니다. 왜냐하면 책과 고양이의 대화체로 되어 있고, 그림이 그 페이지의 문장과 일맥상통? 하지는 않는 편이라서 입니다. 하지만 엄마인 제가 읽어도 재미가 있고, 조금 더 큰 뒤에 읽혀주면 자지러지게 재미있을 책인것은 분명합니다!
와~ 되게 쉬운 문장과 간결한 단어들인데 이렇게 재미있는 책이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아요! 쉬운 단어와 문장들 그리고 직관적이면서 재미까지 있는 소중한 책입니다. 그리고 단어를 가지고 재미있게 표현한 문장도 깨알같네요! Nice to eat you! ㅋㅋㅋ 나중에 읽기독립 시킬때도 보여주려고 꾸준히 갖고 있어야 할 귀한 책입니다!!
북클럽 책 구입하다가 그림책이 조금 아쉬워서 구매했어요. 닉샤렛 작가님은 역시나 진짜 기발한 생각으로 정말 재미있게 책을 만드시네요^^ 플랩을 넘기는 것이 진짜 핵 재밌습니다. 엄마인 제가 봐도 어쩜 이렇게 기발하고 재미있게 책을 만들었지? 하고 소장하고 싶은 책입니다. 곧 할로윈도 다가오는데 그때는 더욱 재미나고 으스스~하게 읽어줘야겠어요^^
엘리펀트 앤 피기 리딩 시리즈라서 사실 선입견이 있었어요. 아직은 아이에게 그림책만 읽어주고 싶었거든요. 근데 그런 선입견을 완전히 깨줬습니다. 정말 재미있고 또 직관적이네요! 그림책 같으면서도 또 그림책과는 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맛보기로 몇권 사보았는데, 그냥 전권 다 모으려구요^^
아이들은 뭐 그냥 (뿌지직!!) 해주면 그냥 깔깔 넘어가지 않나요?? 하루 종일 엄마 아빠 다리에 엉덩이 대고서 (뿌지직!!) 하면서 장난치게 해주는 재밌는 책입니다. 여러 종의 응가를 보여주는데 곤충의 응가와 물고기의 응가가 어디있지? 하면서 찾는것도 재미있는 포인트 중의 하나입니다ㅎㅎㅎ
아이랑 원서 그림책을 읽어주면서 늘 한국스타일의 전집만 접해보았는데 이렇게 그림책이 확장되기도 하고, 또 이렇게까지 놀이로 즐길수가 있는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해준 책이예요. 정말 짧은 글밥과 직관적인 문구로 아이와 책을 핑퐁처럼 즐기게 해준 귀한 책입니다. 표지는 제 스타일이 아니었지만, 강추의 이유가 있네요! 표지를 열어 얼른 갖고 놉시다!!
이 책은 정말 귀여운 어린이 토끼가 주인공인데요. 토끼의 번식력이며 그것을 이렇게 재미있는 내용으로 풀어내는 작가의 기발함에 감탄하는 책입니다. 그리고 그림책을 통해 엄마인 저도 새로운 구문을 배울수 있는 표현이 있어서 재밌었어요. 이게 바로 원어민이 쓰는 표현이겠죠? 여튼, 정말 재미있고 좋은책을 매달 웬디북 북클럽을 통해 구입하니 너무 좋아요!!
Not a Box에 이어 믿고 사는 시리즈입니다. 첫번째는 주인공이 토끼였다면 이번 주인공은 돼지네요^^ 그런 포인트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림체도 편안한데 내용도 직관적이고 또 어른들이 생각하는 대로 뻔하게 흘러가지 않는점이 어른인 저도 재미있었어요! 정말 강추하는 책입니다^^
다섯권으로 스티커도 포함되어 있어서 아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아쉬운것은 스티커를 다 써버려서 두찌는 스티커를 못 쓰네요ㅜㅜ
확실히 리더스북은 재미가 없는데 이런 그림책은 뭔가 리더스북 같으면서도 재미도 있어서 아이가 거부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