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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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말도 제대로 못하는 아기가 뻽빠. 를 너무 좋아해서 자꾸 사주게 되네요. 집에서도 페파피그 보드북을 애착인형수준으로 좋아해서 가족과 친구 시리즈 새로 사줬는데 첫날부터 반응 폭발적이에요. 잘때도 갖고 들어간답니다. 영상으론 못올리지만 혼자 책을 얼마나 잘 읽는(읽으려고하는)지.. 이러면 자꾸만 사주게 되지요. 한권 살짝 파본이 있었는데 엄청 빠르게 대응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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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언니가 있어서 이미 집에 페파피그 책이 좀 있었어요. 많고 많은 책 중에 페파피그만 딱딱 골라서 갖고 다니고 어딜 다닐때 꼭 가방에 챙기는게 너무 귀여워서 응원차 인형이 있는 책을 사주었는데. 손을 넣고 움직이는 페파를 만들어주니 좋아하면서도 살짝씩 무서워 한답니다. 그러면서도 계속 놀자고 만지고,, 그런 모습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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