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 the cat 도 한권 한권이 다 재미있어요. 일단 그림이 유치하지 않아서 좋네요. 색감도 예쁘고 하드커버 구입하시면 소장하시는 내내 마음에 드실거예요. 집에 페이퍼백도 몇 권 있는데, 하드커버가 확실히 예뻐요. 읽기도 좋구요. 그림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엄마라 디자인도 중요하게 봤네요. 저희 집 아이는 이 책을 참 좋아합니다. 영어 수준을 떠나서 악동같은 pete 이야기는 한 번 읽어볼만 한 것 같아요. 참 글밥이 적은 편입니다. By.MS
그러고보니 일기 형식의 책이 또 있었네요. 이 책은 노부영 시리즈 중에 저와 아이가 제일 재미있게 보는 책입니다. 글밥은 별로 많지 않아도, 전혀 유치하지 않고요. cd도 재미있게 들었어요. 무엇보다도 유머가 있어서 이 책이 좋아요. 읽으면서 많이 웃고, 원래 반복을 잘 안하는데 이 책은 수없이 반복해 읽습니다. 영어 수준에 상관없이 재미로 읽어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Diary of a ~ 시리즈가 있는데 다 재미있어요. By.MS
저는 모르고 구입했는데 크리스찬 아이들을 위한 책인가봐요~! 저희는 성경지식도 없고 크리스챤도 아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베런스타인 베어즈 팬이라서 뒷표지에 나오는 모든 책을 모으는 게 취미였거든요. 구입해서 읽어보니 역시 이 책도 좋았답니다.^^ 내용도 괜찮고 베런스타인 베어가족 캐릭터가 나온다는 자체가 저희는 반가웠어요. 베런스타인 가족이 나오는 책이라면 뭐든 좋아했던 우리 가족의 추억이 있는 책이네요. By.MS
일기형식으로 쓴 책은 처음이었어요. 게다가 너무 깜찍한 그림까지~! 여자아이들이 참 좋아할만한 책이라고 상각했어요. 그런데 히어로물을 즐겨보는 저희 집 아들도 참 재미있게 보네요. 아마 공감가는 내용이 많았나봐요. 생활동화가 따로있나요 이런게 바로 생활동화라고 생각해서 저 역시 집중해서 모두 꼼꼼히 읽었습니다. 보통 시리즈를 구매하면 한 권도 빼지 않고 몽땅 보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는터라 모두 구입했는데 후회없이 잘 구매한 것 같아요.^^By.MS
세트를 사서 읽어보니 하나하나가 다 재미있었어요. 왜 다들 베런스타인 베어즈 좋아하는지 알았죠. 책 읽고나면 뒤에 다른 시리즈 그림이 그려져있는데 너트크래커가 보이길래 단권으로 따로 구입했답니다. 호두까기인형 이야기는 워낙 유명해서 그 자체로 재미있지만 베런스타인 베어즈 읽는김에 따로 읽으니 흥미가 배가 되었어요. 베런스타인 베어즈를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이 책도 좋아할 것 같아요. 아쉽게도 음원은 없었지만 글밥이 많지 않아 괜찮았어요.By.MS
그림이 너무 예뻐서 구입했어요! 따뜻하고 은은한 이 책이 도대체 왜 우리나라에서 품절되었나요ㅠㅠ 크리스마스 책도 사고 싶었는데 더이상 입고되지 않아서 아직도 못샀어요. 너무너무 예쁜 책이라 저처럼 예쁜 찻잔을 좋아하시는 어머님들이 계시면 하나 소장해보세요.^^ 하드커버라면 더 더 예쁘겠지만, 페이퍼북도 그럭저럭 괜찮답니다.^^ 위의 5권 외에도 다른 책이 더 많이 수입되었음 좋겠어요~~ 웬디북 관계자분들 꼭 좀 수입해주세요.^^ By.MS
이런 책은 역시 하드커버로 소장해야 좋은 것 같아요. 가격이 비싼게 흠이지만 좋은 기회가 있어 기분좋은 가격에 구입했어요.^^ 코듀로이 책도 패딩턴처럼 정말 따뜻하고 은은한 행복을 주는 책인 것 같네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어떤 책을 사줄까 고민중이시라면 이 책도 추천하고 싶어요. 은은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따님이 있다면 제일 좋아할 것 같아요. 아니면 저처럼 엄마 취향으로 구입하셔서 좋은 시간 가져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By.MS
트레저리는 언제나 좋아요.^^ 하나만 읽고 딱 끝나는 것보다 책 편김에 이것저것~ 아쉽지도 않고 참 좋아해요. 아직 음원은 안들어봤는데요 이야기로만 읽어도 충분히 훌륭하네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외국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느끼게 해주고 싶어 구입했어요. 우리나라도 크리스마스를 축하하지만, 아무래도 트리를 정성들여 꾸미고 벽난로를 장식하는 분위기는 외국이 더 열심인데 그림책을 통해 따뜻한 그림 구경할 수 있어 좋네요.^^ By.MS
유명한 동화이지만 역시 수상할 때는 이유가 있겠지요. 그림이 제일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어요.^^ 공주이야기 요정이야기는 언제들어도 이렇게 재미있네요. 엄마의 취향으로 구입했지만 칼데콧 메달이 붙어있으니 아이도 어떤 책인지 궁금했나봐요. 어느날 한 번 들춰보더니 재미있어하네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만한 책이라 소장하셔도 좋읗 것 같아요. 하드커버로 갖고싶었지만 비싸기도 하고, 사이트내엔 없어서 아쉽지만 페이퍼북으로 주문했어요.By.MS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해서 읽었는데, 그 뒤로 반납일이 지나서도 돌려주기 아쉬워하길래 구입했어요. 같은 작가의 책도 세트로 함께 구입했는데 프린세스 인 블랙부터 읽었습니다. 처음 챕터북을 읽으려는 여자아이들에게 특히 좋을 것 같아요. 괴물이 나와서 그런지 저희 집 아들도 좋아했지만요..^^ 작가의 상상이 꽤 기발하다고 생각해서 저도 지루하지 않았어요. 공주가 이렇게 이미지 변신을 한다고 생각하니 저희 애도 흥미로웠나봐요. By.MS
뱀파이어 책은 은근히 잘 없더군요. 워낙 리드얼롱 시리즈를 좋아하기때문에 이 책도 얼른 구입했어요.! 역시 뱀파이어가 나오는 내용이라 저희집에서 인기도는 평균 이상입니다.^^ 일단 씨디가 있는데 리드얼롱은 씨디의 질도 나쁘지 않고 괜찮아서 저는 추천하고 싶네요. 좀 유치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온갖 히어로물 영화 다 본 저희 집 애도 좋아하네요.. 글밥도 너무 많지 않고 너무 쉽지 않고 적당해요.^^ By.MS
영화보다는 그림책이 더 재밌었어요. 영화처럼 박진감넘치는 전개는 아니지만, 저는 이런 따뜻한 이야기를 참 좋아하거든요. 우리 애도 히어로, 괴물, 모험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지만 패딩턴은 잘 봤어요. 한 자리에 앉아 10권이 끝나기전에 제가 먼저 “그만ㅠㅠ”을 외칠때까지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 책을 보고나면 마멀레이드를 꼭 지금 당장 먹고싶어져요ㅜㅜㅎㅎㅎ 영국의 분위기가 정말 잘 느껴지는 예쁜 그림책으로 아이와 훈훈한 기억을 만드세요~^^By.MS
1권을 보다가 2권으로 이어서 주문했어요. 구어체가 많이 나와서 저는 좀 생소했는데, 그래도 몇 가지는 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펌킨 헤드씨가 나오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스포일러가 될까봐 적지 않을게요. 저희는 그 부분이랑 좀비신부가 나오는 부분이 제일 재밌었어요. 모든 페이지가 다 재밌지는 않았고 한 두페이지 너무 긴 시가 적힌 건 패스하고 읽었어요~!^^ 좀 어려울 것 같아서 살까말까 고민을 많이했는데, 소장해두니 매년 할로윈마다 들춰봐요.By.MS
한글로도 번역서가 있어요. 한글책은 이탈리아어를 한국말로 직접 번역한거라 영어판과는 차이가 좀 있어요. 한글책보다 전 영어판이 더 재밌었네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cd가 출시되어있지 않다는거예요~ 음원도 판매하시면 정말 좋을텐데 너무 아쉬웠어요. 모험과 판타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책이 인기많을거예요.^^ 저희는 세트로는 구매하지 않고, 흥미있어보이는 몇 권만 주문했어요. 물론 모든 시리즈가 다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 By.MS
사진이 큼직하고 많아서 좋아요. 내용은 그리 쉽지 않았어요. 단어가 좀 생소했고, 레벨4라고 할만한 난이도라고 생각해요. 스타워즈는 좀 못알아들어도 사진보는 재미, 알아가는 재미로 보는 책인것 같아서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열심히 즐겁게 읽었답니다. 책 옆으로 보이는 금색테가 제일 마음에 듭니다. 책은 디자인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참 마음에 들었어요. 스타워즈 관련 책 많이 샀는데, 학습용으로 이게 제일 마음에 드네요. By.MS
레벨3이라고 하기엔 약간 쉽지만 2 반정도는 되는 것 갗구요. 오징어 괴물에 대한 관심이 많은 아이라서 구매해줬더니 정말 좋아합니다. 오징어 괴물에 대한 이야기는 여러 소설이나 영화에도 많이 사용되었어요. 그만큼 사람들이 흥미도 많이 가지고, 또 아이들의 주의를 끌기에도 재미있는 주제예요. cd있는걸로 살까하다가 그냥 페이퍼북만 샀는데 잘한 것 같아요. 어렵지 않아 음원없이도 보기 좋았어요. 스텝인투리딩 시리즈는 관심에 따라 골라보셔도 좋아요.by.MS
최근에 나온 스타워즈 시리즈보다 저는 옛날 영화인 4,5,6편이 훨씬 더 좋네요. 화면은 분명 옛날 화질인데 사진도 요즘 cg처리한 것보다 평범한데도 더 매력적이예요.
스타워즈 씨디에 음향이 꽤 괜찮았어요.
반복해서 들어도 귀에 거슬리지 않는 내레이션과 언제봐도 질리지 않는 스타워즈 영화 장면들
늘 봐도 또 보고 싶은 책이예요.
단, 저는 좀 어렵다고 생각했어요. 두께에 비해 그리 쉽지는 않아요. 참고하세요~!
사진이 사진이 너무나 멋진 책입니다.
이런 사진은 흔히 볼 수 있는 게 아니죠. 설명도 어린이 수준에 맞춰 꽤 쉽게 낮추려는 노력이 보이네요. 생소한 단어가 있더라도 사진보는 재미에 지루하지 않아요. 처음부터 끝까지 받자마자 하루만에 읽었었네요. 바닷속 사진이 아쿠아리움보다 더 투명하고 예뻐서요.
영어로만 되어있어 너무 어려울까 저처럼 미리 걱정되시는 분들 사진보는 재미로 한 번 구입해보세요. 사진값이
안아까워요~!
잘 모르고 샀는데 글이 재밌어서 다행이예요. 잔잔한 이야기지만 남자아이들도 재밌게 받아들여요. 은근한 유머가 있거든요. 따뜻한 이야기라고 밑에 분이 적어주셨는데 저도 그런 포근한 느낌을 받았어요.
자극적인 이야기에만 너무 익숙해진 저와 아이들이 오랜만에 편안한 이야기책 읽고 행복했던 기억이 나네요. 특히 프로그 앤 토드 이야기를 읽으면 너무나 행복합니다. 이런 맛에 그림책을 사는거겠죠.
씨디와 함께 있어도 많이 비싸지 않은 가격까지 만족합니다~!
그림이 너무 멋있어보여서 샀어요.
칼데콧 상을 받기도 했구요.^^ 한글로도 유명한 동화이니 한 번 읽어볼만 한 것 같아서 샀더니 생각대로 그림이 너무 훌륭하고 좋네요
하드커버로 갖고 싶었는데
웬디북에 마련되어 있지는 않았고, 또 하드커버 너무 비싸니까 절충해서 페이퍼백으로 구입했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니 부모가 아이를 버린다는 부분이 좀 그렇지만 어른이 읽어도 참 빠져드는 이야기입니다. 특히 과자집!! 상상만 해도 즐거워지는가봐요. 특히 어린이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