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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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욱 읽어나가지 않아도 되는 책이라 부담이 적을 것 같습니다. 흥미롭고 재미있는 사실들도 알 수 있구요. 술술 읽히는 언어로 쓰여 있어서 챕터북이 길어 부담스러운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넌픽션은 다소 할 수 있는데 이 책으로 시작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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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05
와 이녀석...
생각이 깊은데요?!^^

아들이 있다면 정말 물어보고 싶어요.
너도 그러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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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반했어요.
흑과 백으로도 이렇게 따뜻하게 그림을 그릴수 있다니..

글도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아요.

Sniff 거리며 가는 동물들을 보며 여러 생각 떠오르기도 하고

어딘가에 있을 꽃 향기를 맡을 수 있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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