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노부영 시리즈와는 달리
외국 출판사에서 녹음한 오리지널 녹음본인데
잔잔한 피아노와 바이올린이 어우러진 배경음악에
어우러지는 낭독이 한편의 시낭송을 듣는 느낌이어요.
애는 좋아하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너무 좋네요 ㅋㅋㅋ
눈오는 날 혼자서도 계속 듣고있게 되는 작품이어요.
그림도 책도 너무 좋고요^^
말 그대로에요,
예를 들자면 higher, higher에서는
higher만 나오면서 소녀가 그네를 타고 점점 높이 올라가서
빌딩보다, 비행기보다, 에베레스트보다, 로켓보다 높이 가서 외계인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다시 돌아와서 Again~!!하면서 끝이 나는데
애들이 알아서 상상하겠지만 higher~~! highfive, bye, again만 읽어주기에는 좀;;;;;; 어려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