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가 아마 닳도록 읽은 최고의 챕터북이라고 생각합니다. 약간 게임하는 느낌도 있고 그림체도 내용도 남자아이가 열광할 만한 책이네요! 강추합니다. 특히 브랜치 시리즈는 핸드폰으로 바로 연동해서 집중듣기할 때 참 좋아요. 어디서든 들을 수 있구요.. 그리고 성우들이 재미있게 읽어줘서 집중듣기하는데 시간 가는줄 몰랐다고 아이가 얘기하네요~ 아무튼 강추합니다!
자기 전에 읽어주는 고정 책들이 몇 권 있는데 그 중 하나입니다. 내용도 잠자러 가는 내용이고 뭔가 벌레들의 평화로운 표정, 내용 모두 잠자리 독서에 딱입니다. 귀여운 벌레 캐릭터들과 색감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하고 내용도 평화롭고 귀엽습니다. 아이들과 즐겁게 읽은 책 중에 하나이고 저희 첫째가 자기전에 책읽자 하면 제일 많이 들고 오는 책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이 작가님 책을 좋아하는 저희 첫째의 기대에 부응코자 구매했습니다. 여러 시리즈 중에 이 책을 제일 많이 본 것 같습니다. 아들이라 중장비나 차에 관심이 많고 또 집을 하나씩 하나씩 지어가는 과정이 세세하면서 재밌게 묘사되어 있어 여러번 읽어주었습니다. 벌레들이 자기 맡은 바 너무 열심히 일하면서 마지막에 멋진 집을 완성하는 것까지 스토리도 꽤 교훈이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저희 둘째가 제일 좋아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일단 조작북이라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하고 단순하게 전치사나 위치표현 등을 직관적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는 팝업도 마치 마지막 선물을 받는 듯이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단순하면서 알차고 교육적인 책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상자가 너무 귀여워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ㅎㅎㅎ
이 작가님을 좋아하는 우리 첫째 덕분에 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벌레들이 너무 귀엽고 어린이들은 생일파티를 굉장히 좋아하잖아요~ 그래서 여러번 들고 와서 읽어달라고 했던 책입니다. 예쁜 색감과 글이 시선을 사로잡고 아기자기한 팝업으로 읽어주는 저도 즐거웠던 책이네요. 작은 생일파티에 마치 초대된 듯한 느낌으로 아이들과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이 작가님 책은 다 예술적이예요~ ^^
첫째 아이가 어릴 때 아주 좋아했던 책입니다.
눈을 사로잡는 점과 색들의 향연, 책장을 넘길 때마다 예술작품이
하나씩 튀어나오는 것 같아 저희 첫째가 많이 좋아했네요.
둘째도 아기 때 읽어줬더니 너무 신기한지 아기라서 손으로 결국
다 뜯어버리고 말았지만 ㅜㅜ 그만큼 눈이 많이 가고 호기심이 생기는 책인가봐요. 영어를 떠나서 예술성으로 만점 주고 싶은 책입니다. 마치 작은 미술관 한 군데 들렸다 온 느낌이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