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C***"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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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7.04
사실 이 책은 성인인 제가 읽어보려고 주문 했어요. Restart라는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주문해서 읽어봤는데 정말 몰입감이 장난이 아니었어요.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뒤에 내용이 어떨지 계속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되는 재미있는 책인데 생각할거리도 아주 많아요. 특히 초등 고학년, 중고생들이 보기에도 정말 좋은 내용이라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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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7.04
저희 아이 최애 캐릭터 중 하나인 페파가 다채로운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흥미진진한 그림책입니다. 서울의 랜드마크는 물론 친숙하고 생생한 한국의 정서가 페파 가족 특유의 유쾌한 시선에 녹아 있어, 아이들이 원서를 더욱 쉽고 몰입감 있게 즐기며 영어와 우리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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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 아이들의 다채로운 놀이 문화를 통해 초기 리딩 단계의 아이들이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기 좋은 책입니다. 직관적이고 따뜻한 일러스트 덕분에 더 몰입할 수 있어요. 놀이라는 친숙한 소재 덕분에 지루함 없이 다양성을 배우고, 리딩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는 완벽한 넌픽션 리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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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디몬 헌터스라면 긴 말 필요없죠~~ 넘 좋아했어요. 재미있게 보고 책 속에 있는 작은 선물들 보고 또 더 좋아하네요^^ 귀여운 그림체도 한 몫했어요. 케데헌 팬들이라면 선물로 참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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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7.03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책이네요. 단짝 친구와 관심사가 달라지며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과정이 담겨 있어요. 이 시기 아이들이 가장 흔하게 겪는 우정의 변화를 다루고 있어 깊은 위로와 공감을 얻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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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5.10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 책은 조금 어려울 수 있는 겸손이라는 주제를 아주 재치 있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내서 아이가 재미있어했어요. 화려하고 화려한 파이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엉뚱한 사건들을 따라가다 보면 시간이 금방 흘러가네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아직 저희 아이에게 조금 어렵긴 해서 읽어줬는데 혼자 읽게 되면 같이 역할극 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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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사랑스러워서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초급 단계 아이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말풍선과 직관적인 그림체로 구성되어 있어요. 주인공들이 봄맞이 케이크를 만드는 과정이 얼마나 아기자기한지 어른인 저도 동심의 세계로 ㅎㅎ 아이도 좋아하고, 반복되는 문장 구조와 쉬운 어휘 덕분에 읽으면서 자신감을 얻기에도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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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과 과학이 만난 흥미로운 시리즈입니다. 동물의 특징을 사람에게 빗대어 설명하며, 자연과 생물학의 원리를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게 해줍니다. 아이들이 상상을 하며 과학적 사실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과정이 참 유익합니다. 그림도 생생하고 설명이 명확해, 초등학생은 물론 학부모가 함께 읽기에도 좋습니다.
재미와 배움을 모두 잡은 논픽션 시리즈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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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3라 문장이 조금 길어지는데도, 캐릭터들이 워낙 매력적이다 보니 아이가 지치지 않고 깔끔하게 집중해서 봅니다. 안나와 올라프의 엉뚱하고 유머러스한 대화 장면에서는 아이가 까르르 웃으며 몇 번이고 다시 읽어달라고 하네요.

디즈니 특유의 아름다운 작화 속에 엘사와 안나의 우애가 잘 녹아있어 읽는 내내 아이 눈이 반짝거립니다. 캐릭터에 대한 애정 덕분에 어려운 단어도 물어보며 적극적으로 읽으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재미와 학습, 캐릭터의 매력까지 다 잡은 완벽한 리딩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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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하고 싶은 콩과 바르게 살고 싶은 달걀, 까칠한 씨앗까지 캐릭터 하나하나에 아이가 깊은 애정을 보이며 반복해서 읽고 있어요.캐릭터들이 워낙 개성 있고 위트 있게 그려져 있어서 영어가 서툰 아이도 그림만 보고 상황을 유추하며 깔끔하게 몰입하네요. 3종 세트라 각기 다른 캐릭터들의 매력을 비교하며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내용도 참 교육적이라서 더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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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제럴드와 돼지 피기 콤비는 언제나 믿고 봅니다. 이번 책은 단짝 친구 피기가 새로운 친구와 너무 즐겁게 놀까 봐 걱정하는 제럴드의 모습이 너무 귀엽고 웃겨요.
캐릭터들의 표정이 워낙 생동감 넘쳐서 아이가 제럴드의 당황한 얼굴만 봐도 상황을 이해하며 깔끔하게 몰입하네요. 우정과 질투라는 감정을 이렇게 유쾌하게 풀어내다니! 도움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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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05
우리가 잘 아는 이야기를 이렇게 웃기게 바꿀 수 있다니 정말 감탄했어요! 곰 대신 등장한 거대한 공룡 세 마리 캐릭터가 너무 압도적이고 익살스러워서 아이가 첫 페이지부터 깔끔하게 빵터졌습니다.

원래 이야기 속 곰들의 흔적을 찾으며 공룡들의 꿍꿍이를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특히 공룡 캐릭터들이 골디락스를 기다리며 벌이는 엉뚱한 행동들을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벌써 몇 번째 반복해서 읽고 있네요. 고전의 익숙함과 모 윌렘스 특유의 캐릭터 유머가 합쳐져 어른인 제가 봐도 넘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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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믿고 보는 Pete the Cat 시리즈네요! 하늘을 날고 싶어 하는 라이트 형제와 그들을 응원하는 피트의 모습이 깔끔하게 그려져 있어 읽는 내내 미소가 지어집니다. 역사적 인물을 이렇게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어서 특히 더 좋았어요.
그림체도 시원시원하고 캐릭터의 표정이 풍부해서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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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캐릭터 Max와 Mo가 펼치는 첫 등교 이야기가 아이들 취향을 완벽하게 저격했네요.
내용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소소한 유머가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깔끔하게 읽히고, 반복해서 봐도 질리지 않는 매력이 있어요. 귀여운 고양이나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햄스터 콤비에게도 금방 마음을 뺏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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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커버라 그런지 색감이 훨씬 선명하고 튼튼해서 아이가 반복해서 봐도 변형이 없어 대만족입니다. 무엇보다 이 시리즈의 주인공인 리틀 페탈과 개구리 캐릭터들이 너무 귀엽고 익살스러워서 아이가 책장을 넘길 때마다 깔끔하게 웃음을 터뜨리네요^^ 만화 기법이 다양하게 섞여 있어 보는 재미가 있고, 캐릭터들이 나누는 대사 하나하나가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게 재치가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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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05
방 정리하기 싫어하는 우리 집 아이 모습이 그대로 투영된 것 같아 읽는 내내 같이 깔끔하게 웃었습니다. 주인공 웬델의 방에 진짜 돼지들이 나타나 함께 생활하는 설정이 너무 기발하고 웃겨요.

특히 돼지들과 함께 지내며 벌어지는 엉뚱한 상황들을 보며 아이가 깔끔하게 '빵' 터지더라고요. 억지로 교훈을 주려 하기보다, 말도 안 되게 재미있는 상황을 통해 자연스럽게 정리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점이 정말 좋습니다. 그림 속에 숨은 유머 코드가 많아 아이와 꼼꼼히 뜯어보며 한참을 웃었네요.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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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고민 없이 구매한 세트인데, 기대 이상으로 반응이 폭발적이네요! 무엇보다 캐릭터들이 정말 귀엽고 개성이 넘쳐서 아이가 책을 보자마자 완전히 마음을 빼앗겼어요.

에피소드마다 이어지는 엉뚱하고 발랄한 모험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서 영어를 공부가 아닌 놀이처럼 받아들이게 되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6권 세트라 분량도 넉넉하고, 아이가 스스로 캐릭터 이름을 부르며 다음 권을 읽어달라고 가져오는 모습이 참 뿌듯하네요. 캐릭터의 힘이 얼마나 큰지 새삼 느끼게 해준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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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탈것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절대 지나칠 수 없는
Everything Goes 시리즈의 매력이 듬뿍 담긴 책이에요!
꽉 막힌 도로 위에서 헨리와 아빠가 겪는 에피소드를 통해
다양한 탈것의 이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 정말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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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3.12
그림부터 따스한 감성이 물씬 느껴져서 소장 가치가 정말 높은 책이에요! 평범한 소나무가 어떻게 근사한 크리스마스트리로 변신하는지 그 과정을 리드미컬한 문장으로 그려내서 아이와 함께 노래하듯 읽기 좋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 특유의 설레는 분위기를 영단어와 함께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 정말 유익하네요.
그림이 워낙 세밀하고 예뻐서 아이와 구석구석 숨은 그림 찾기를 하기에도 좋고, 아이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길러주기에 이보다 더 좋은 겨울 동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 추억과 영어를 동시에 선물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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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시기에 정말 필독서 같은 책입니다.
로빈 힐 스쿨 시리즈는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상적인 소재를 다뤄서
아이가 훨씬 친숙하게 느끼는 것 같아요.
문장이 아주 간결하고 반복적이라 영어를 갓 시작한 아이가 스스로 소리 내어 읽으며
성취감을 느끼기에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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