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썽꾸러기 반 아이들이 너무 힘들어 어디론가 사라진 넬슨 선생님. 그리고 넬슨 선생님을 대신해서 오신 무서운 Viola Swamp 선생님. 사실은 넬슨 선생님이 변장한거죠~^^ 무서운 선생님 앞에서 아이들은 착한 아이들로 바뀌어가고 결국 넬슨 선생님도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3권 세트가 품절이어서 이 책만 샀는데 아이가 재밌어해서 나머지 2권도 사줘야겠어요. 제임스 마샬의 그림도 귀엽고 결말 부분도 재미납니다^^
일단 8권인데 가격이 너무 싸서 안 살 수가 없었네요. (권당 3500원대^^이 가격 실화인지ㅋ) 품절 상태였는데 입고 알림해놓고 알림 받은 후 바로 구입했어요. 닉 사렛의 귀여운 그림에 내용도 재미난데 북 레벨은 꽤 높습니다. 잠수네 단계도 j4~5단계 섞여있어요. 읽어주는 음원은 유투브에서 2권 밖에 못 구해서 6권은 엄마가 읽어줘야 했네요.. 아이가 재밌어해서 사길 정말 잘 한 것 같아요. 아이 영어 실력이 늘어서 혼자 읽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케빈 헹크스의 생쥐 친구들 시리즈 중 한권이에요~ 자기만의 스타일이 확실한 체스터와 단짝친구 윌슨은 그야말로 쿵짝이 잘 맞는 사이인데요. 여기에 또 개성 넘치는 릴리가 이웃에 이사 오는데 이미 친한 두 친구는 릴리를 살짝 멀리해요. 그치만 어떤 사건을 계기로 릴리까지 셋이 친한 사이가 되구요. 마지막엔 또 한명의 괴짜같은 아이가 이사를 오면서 또 다른 기대를 주면서 끝나네요.^^ 이 책은 잠수네 j4단계구요. 글밥도 꽤 있고 어려운 단어도 들어있지만 그림 보는 재미가 쏠쏠한 책입니다. 엄마가 봐도 그림이 넘 귀엽고 재미있어요~
잠수네 j4단계 추천 그림책이라 도서관에서 cd와 함께 빌려 집중듣기 했는데 음원이 정말 너무 좋습니다. tv에서 바이올린 연주를 듣고 감명받은 두더지가 바이올린을 구해 혼자 열심히 연습하여 마침내 훌륭한 연주를 할 수 있게 되는데요. 이 땅 속 두더지의 연주는 땅 위에서의 전쟁도 멈추게 하고 연주를 듣는 모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실제 음원에 바이올린 음악이 나와서 듣기 넘 좋고 내용도 마음 따뜻해집니다. 소장 가치 충분하여 웬디북에서 구매했답니다^^
일러스트레이터가 dragon tales, Captain underpants의 대브 필키입니다. 표지부터 goodnight moon의 패러디네요~
4권 세트가 품절이라 이 책만 우선 샀는데 아이가 너무 재밌다고 하네요. 나머지 3권도 입고 알림이 와서 구매하려고 합니다. 잠수네 j4단계 책인데 4단계 치고는 쉬운 편인 것 같습니다. 시리즈 다른 3권도 기대가 되네요. 강추합니다^^
j3단계 잠수네 추천 그림책이라 구입했어요. 동물원을 탈출하여 사람들 속에 섞여서 사는 고릴라 마빈의 이야기입니다. 글밥은 많지 않고 그림 속에 숨어있는 마빈, 마빈을 쫓는 경찰관을 찾는 게 재미있어요. 거기에 타조와 검은 고양이, 바나나까지 찾는 재미가 더 있네요~ 숨은그림찾는 재미에 유아들도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쉽고 재미있는 책은 소장해서 자주 봐야지요^^
케빈 헹크스의 개성만점 귀여운 릴리가 담임선생님의 결혼식에서 flower girl이 되고 싶어해요. 하지만 아쉽게도 flower girl은 선생님의 조카 진저가 하게 되지요..잠수네 j5단계 책으로 글밥은 꽤 많아요. 번역서를 예전에 읽어서 내용을 아는 상태라 일단 집중듣기는 잘 했네요. 혼자 읽으려면 좀 더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이 작가의 시리즈는 모두 소장하고 싶네요. 엄마가 봐도 넘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그림 스타일을 보면 재밌는 내용과는 거리가 멀 것 같은데, 음원과 함께 보면 너무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왕이 일도 안하고 욕조에서 나오지 않으려해서 궁에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는데요.. 이 왕을 밖으로 나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음원을 몇번 들어보면 아이가 반복되는 문구를 외울 수 있게 되네요. 음원도 참 재미있어요.
도서관에서 빌려보았다가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웬디북에서 구입했습니다^^
이건 정말 득템이네요. 존 클라센 그림책 4권을 착한 가격에 구입해서 너무 기분 좋습니다. 받자 마자 아이가 앉은 자리에서 4권 모두 읽었습니다. 번역서를 읽어본 책이라 내용도 이미 알고 있고 1점대의 어렵지 않은 책이라 자신감있게 읽고, 다 읽은 후 뿌듯해 하네요. 종이질도 좋고, 글자도 시원스럽게 큼직큼직해요. 요즘 천권 읽기 하는 중인데 여러번 읽고 잘 활용할 것 같습니다. 강추해요~
잠수네 J4단계 얼리 챕터북으로 머시 왓슨과 함께 많이들 읽히는 책입니다. 그림이 너무 예뻐서 여아들이 좋아한다기에 구입했어요. 사랑스러운 부엉이 Eva의 일기 형식의 책인데 그 동안 읽어온 리더스북에 비해 페이지수가 확 늘어나서 한권 끝까지 집중듣기 하기 좀 힘든 눈치였지만 그래도 재밌게 봤습니다. 몇번 더 반복하여 집중듣기 하다보면 스스로 읽을 수 있는 날도 오겠죠. 갱지 챕터북 들어가기 전에 읽히기 좋은 책입니다~
챕터북 들어가기 전에 읽고 가기 너무 좋다고 추천 받아서 우리집에도 꼭 들여야겠다 싶었는데 마침 웬디북에 CD1장+책 6권씩 나눠서 판매해서 VOL.1 세트를 맛보기로 사봤습니다. 이 6권이 베렌스타인 전체 시리즈에서 가장 쉬운 편이라고 하고 다른 책들은 잠수네 J4~5단계라고 하네요. 단계에 비해 그림이 많아서 아이가 일단 재밌어합니다. DVD도 보여주니 책이랑 같은 이야기도 있다며 재밌어하네요. 내용도 좋고 미국 문화를 자연스럽게 전해주는 것도 맘에 듭니다. 전체 시리즈 다 읽을 수 있는 날이 빨리 오면 좋겠어요.
잠수네 영어 시작하면서 초반에 구입했는데, 유명세 만큼이나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집중듣기(오디오북의 소리와 글자를 맞춰서 듣는 것)라는 것도 이 책과 CD로 처음 했는데 음원도 지루하지 않고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잠수네 J3단계인데 같은 단계의 다른 책에 비해 아이가 쉽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글씨체도 시원시원하게 크고 처음 원서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딱 좋은 시리즈입니다.
처음엔 엄마 욕심에 너무 쉬운 책이 아닐까 싶어 이 윗 단계를 살까 많이 고민하다가 쉬운 책 많이 읽혀야 한다는 말에 이 세트를 사게 되었어요. (결국 다음 단계 세트도 한 달 후 구입했지만요..)책 뒤에 퍼즐, 다른그림찾기, 선 긋기 등의 독후 활동을 아이가 재밌어해서 수월하게 50권 모두 읽었네요. 1000권 읽기 할 때도 하루 두권 정도씩 포함해서 읽으면 좋습니다. 엄마표 영어 할 때 많은 도움 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