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영 책은 대체로 다 성공?하는 것 같아요. 일단 노래가 너무 좋아서 아이들의 귀에 쏙쏙들어오는 거 같아요. 놀다가도 멈춰서서 귀기울여듣고 있네요ㅎㅎ 내용도 참 좋습니다.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하는 두더지로 인해 서로 싸우는 이들은 멈추고 음악소리에 귀기울입니다. 결국 음악은 사람들의, 동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고 평화가 찾아와요.우리 가족에게도, 우리 세상에도 그런 평화가 찾아오길 바래보네요ㅎ
이지기즈모의 첫번째 이야기를 읽어보고선 너무 좋아라해서 구입했어요. 역시나 대박을 터뜨린 첫번째 이야기에 이어 이 책도 흥미진진하네요^^ 그림체도 예쁘고 글밥도 꽤 있는 편이에요. 초저어린이들이 읽기에 괜찮습니다. 얼리챕터북을 읽는 아이들이라면 흥미진진해 할 듯 합니다. 1편처럼 역시나 따뜻하게 응원해주는 할아버지가 너무 멋지고요.ㅎ 이자벨의 엉뚱한 상상력이 만들어내는 발명품을 아이도 진짜 만들어봤으면 하더라고요. ㅎ
유기견의 입장에서 가족을 찾는 이야기에요. 주인공 개는 다양한 곳으로 편지를 보내요. 내가 얼마나 대단한지 내가 얼마나 도움이 될지를 어필하면서요. 그러나 개를 필요로 하는 곳이 없어서 매번 거절당합니다. 그러나 실망에 빠진 주인공이 눈치채지 못한 누군가가 그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네죠. 이 책을 통해 유기견이라는 소재를 처음 접하게 되었어요. 또한, 이런 버려지는 혹은 길을 잃은 동물들에게 내미는 따뜻한 마음을 알게 된 뜻깊은 그림책이었어요
그림도 그림이지만, 아이가 우주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서 구입했습니다. 적당히 글밥이 있는 3점대를 보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시디도 포함되어있고 해서 들려주기 편하더군요. 시디도 그냥 단조롭게 읽어주지 않아요. 단편 애니메이션을 보듯이 읽어주어서 (효과음도 있네요)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아요. 시디 안에는 두번 이야기가 반복되도록 음원이 들어있어서 공부하기에도 좋아보입니다.
시리즈는 꼭 읽어보세요. 애니메이션도 있고, 잔잔하니 내용도 이해하기 쉽네요.
아이들의 철학동화라고 생각하면 좋을 정도에요. 인생의 중요한 부분들을 알려주는 역할도 충실히 하고 있어요. 유투브에서 이 애니메이션을 알게 되었는데, 웬디북에 책을 파는 것을 보고 구입했거든요. 근데 정말 잘 산거 같아요. 블루이 가족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일상동화들인데, 매 에피소드마다 중요한 인생철학이 담겨있고, 아이와 그 내용에 대해 잔잔히 대화로 풀어가는 부분들이 너무 좋아요.
시리즈는 꼭 읽어보세요
아이들의 철학동화라고 생각하면 좋을 정도에요. 인생의 중요한 부분들을 알려주는 역할도 충실히 하고 있어요. 유투브에서 이 애니메이션을 알게 되었는데, 웬디북에 책을 파는 것을 보고 구입했거든요. 근데 정말 잘 산거 같아요. 블루이 가족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일상동화들인데, 매 에피소드마다 중요한 인생철학이 담겨있고, 아이와 그 내용에 대해 잔잔히 대화로 풀어가는 부분들이 너무 좋아요.
식목일을 맞이해서 구입했엇어요.
아이가 워낙에 큐리어스조지를 좋아해서 시리즈가 보일때마다 사고 있답니다. 큐리어스조지는 엉뚱하지만 결국은 사람들이 행복해할만한 일들을 하며 훈훈하게 마무리되죠. 아이들 정서에도 좋다고 생각되고, 가장 큰 장점은 엄마가 읽어주기가 편안한 문장구조로 이루어져있다는 거에요. 정말 문법의 정석을 보는듯한? 느낌 이랄까요. 다른 시리즈에 비해선 진짜 읽어주기가 편안해서 선호합니다ㅎ
주인공은 똑똑하고 영리한 꼬마 발명가. 갖가지 이상한 작품을 많이 만든다. 그것들은 작동이 잘 안되는 경우도 꽤 있다. 주인공은 작동이 제대로 되지않는 작품을 보며 화도 내고 포기도 하려하지만, 든든한 후원자 할아버지는 언제나 그녀에게 용기를 심어준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찮게 만난 날지 못하게 된 까마귀를 자신의 발명품으로 날게 해주면서 그녀는 드디어 자신의 발명에 희열을 느낀다.
우리 아이에게도 네 꿈도 날개를 달아 훨훨 날아갈 수 있다고, 무엇이든 포기하지 말고, 해보라고 이야기해주고 싶다.
오토마타라는 걸 이 책으로 처음 접해서 알게 되었는데요. 워낙에 호기심이 강하고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들이라 좋아할 것 같았어요. 하지만 8살에겐 조금... 어려울 것 같았네요. 마침 내용도 글레디에이터라서 좀 잔인해보이기도 했는데, 아이는 잔인??받아들이기 보단, 그냥 장난감으로 생각해서 좋다합니다. 어쨌든 종이가 오르골마냥 움직이는 장난감으로 변신하니 그게 그렇게 흥미로울 수가 없나봐요. 한번쯤은 추천드립니다. 다만 시간이 좀 많이 걸리네요..ㅎㅎ
워낙에 유명했잖아요. 우리나라 번역본으로도 나와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슈레보~ 라고 말이죠. 이 책은 1권부터 다 가지고 있는데, 11권까지는 시디포함된 세트를 구입했다가 12권부터는 따로따로 구입하고 있어요. 기다리기 어렵다는 아이들의 요청에 따라서 ㅎㅎㅎ
7살인 아들도 읽을 만큼 내용이 어렵지 않습니다. 엄마의 입이 좀 아프지만요. 8살이 된 지금도 꾸준히 찾는 책이에요.
시디를 구입하지 못하는 게 좀 아쉽긴 하네요. 읽어주고 나면 20분은 훌쩍.. 지나가 있어서 ..시디의 존재가 가끔 아쉬워용 ㅎㅎㅎㅎ
워낙에 유명했잖아요. 우리나라 번역본으로도 나와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슈레보~ 라고 말이죠. 이 책은 1권부터 다 가지고 있는데, 11권까지는 시디포함된 세트를 구입했다가 12권부터는 따로따로 구입하고 있어요. 기다리기 어렵다는 아이들의 요청에 따라서 ㅎㅎㅎ
7살인 아들도 읽을 만큼 내용이 어렵지 않습니다. 엄마의 입이 좀 아프지만요. 8살이 된 지금도 꾸준히 찾는 책이에요. 이번 13권도 기대가 되네용
아이들의 철학동화라고 생각하면 좋을 정도에요. 인생의 중요한 부분들을 알려주는 역할도 충실히 하고 있어요. 유투브에서 이 애니메이션을 알게 되었는데, 웬디북에 책을 파는 것을 보고 구입했거든요. 근데 정말 잘 산거 같아요. 블루이 가족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일상동화들인데, 매 에피소드마다 중요한 인생철학이 담겨있고, 아이와 그 내용에 대해 잔잔히 대화로 풀어가는 부분들이 너무 좋아요.
작고 귀여운 고양이는 절대 슈퍼히어로에 어울리지 않아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가진 힘을 잘활용하여 결국은 멋진 슈퍼히어로가 되지요.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면 결국은 성공할것이라고..아이에게 알려주고 싶네요.. 그림체도 귀엽고 색감도 다양해서 미취학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은 책이에요. 재미도 있고 교훈도 있고, 한번쯤은 읽어볼만하네요. 적극 추천합니다.
표지를 보고 반했던 거 같아요. 아이가 읽게 될날을 기다리고기다리다, 엄마가 결국 먼저 보았네요. 엄마용으로 구입했습니다.ㅋㅋ마침 할인행사도 해서 저렴하게 득템할 수 있었어요. 한국적인 정서가 요새는 통하나봐요, 뉴베리수상작이라니 더더욱 자랑스럽네요. 아무래도 친숙해서 일까요. 글도 술술 읽힙니다. 번역번도 꼭 읽어봐야겠어요. 아이가 어서어서 읽게 될 날을 고대합니다.
그림이 너무 독특하고 예뻐서 구입했어요. 일시재고부족이 계속 뜨더라고요.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구입한 보람이 있네요. 글은 제법있고요. 평생을 눈결정체 연구에 힘쓴 주인공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목판화로 된 그림체에 소재자체도 독특해서 읽어주고 싶었어요. 눈결정체에 관심이 많이 아이들이거든요. 내용이 제법 진중하지만 끝까지 잘 보아주었어요. 아이들 보기 전에 미리 봐야되요. 글이 제법 많아서 애 좀 썼네요...ㅋㅋ
토이스토리를 좋아하는 아들들입니더. 마침 할인행사도 해서 저렴하게 득템할 수 있었어요. 7살 4살 아이들도 잘 보고, 듣네요. 특히 7살아이에게 흘려듣기를 많이해주는 편인데,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이야기가 재미있게 흘러가고 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와서 그럴까요. 스스로 책장을 넘기며 집중해서 듣고 봅니다. 아직은 그림위주로 보는 거지만, 읽기독립이 되면 더더욱 빛을 바라겠지요.ㅎ
올라프가 너무 귀여워서 구입했어요. 마침 할인행사도 해서 저렴하게 득템할 수 있었어요. 7살 4살 아이들도 잘 보고, 듣네요. 특히 7살아이에게 흘려듣기를 많이해주는 편인데,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이야기가 재미있게 흘러가고 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와서 그럴까요. 스스로 책장을 넘기며 집중해서 듣고 봅니다. 아직은 그림위주로 보는 거지만, 읽기독립이 되면 더더욱 빛을 바라겠지요.ㅎ
역시 레고시리즈에요. 아이가 레고를 너무 좋아해서 눈에 띄는대로 레고책을 사모으고 있어요. 기차 안에서 조각상이 사라졌어요! 우리의 레고탐정님 사건을 해결하기위해 기차 안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결국 조각상은 무사히 주인에게로 돌아가요. 탐정님은 맛있는 쿠키와 우유를 마시고는 깊은 잠에 빠집니다. 사건해결! 글도 제법있는 편이라 읽어주는 재미가 쏠쏠하네요.ㅎ
도서관에서 먼저 접했던 책이에요. 과장된 그림체와 화려한 색채가 눈에 띄어서 보게 되었는데, 내용도 참 재미있습니다. 숨은그림찾기도 할 수 있고, 곳곳에 깨알같은 재미요소들이 숨어있네요. 마을 사람들과 동물들과의 화합해가는 과정도 재미있고요. 서커스단장을 물리칠때는 통쾌하지요.ㅎㅎ 고전적인 그림체를 보고 별관심없던아이가 책을 읽자마자 빠져들어 여러번 읽어주었네요.
페파피그시리즈는 워낙에 유명하죠.
아들이 4살부터 7살까지도 재미잇다고 아직도 보는 책 중 하나에요. 잠자리에서 읽기 좋을 듯한 보드북은 조카 주려고 샀어요. 이제 네살인데 빠져들기 시작했다하네요. 간단히 아이들 손에 잡히는 형태라 더 좋아할 것 같네요. 어른입장에선 책이 너무 작아서 좀 놀랬어요ㅎ두살 동생도 있어서 꽤 지속적으로 애장할 것 같아요. 페파피그는 항상 진리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