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유투브에서 노래를 듣고 너무 좋아 구입했는데, 음원에 노래는 없고 그냥 책을 읽어주더라고요ㅜㅜ 그게 너무 아쉽네요. 그래도 잘 읽었어요. 내용도 좋고요. 그림도 이쁘고 아이가 좋아합니다. 엄마표영어를 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책이네요. 이미 노부영이라는 다들 알겠지만요. 마침 겨울이고 겨울에 보기 좋은 책이네요. 추천드립니다. 어린아이에게도 좋은 것 같아요
네살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에요. 이건 진짜 엄청나네요.. 딸꾹질이라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에 우리몸도 관찰할 수 있고요. 유령, 등등 무서운 소재를 재미잏게 표현했어요. 정말 좋아하네요. 계속 hic hic hic 을 외치고요 뼈에 대해 여러가지놀이도 연계해보았답니다. 글은 좀 적고요. 어렵지 않아요 엄마표 영어하기에 최적이네요. 추천합니다~^
네살 아이가 좋아했어요. 풍선을 받았는데 그 풍선과 함께 생활하면서 아이는 행복해 합니다. 그러다 풍선이 나뭇가지에 걸려 함께 있지 못하게 되었을 때, 아이는 너무 슬퍼해요. 엄마가 내일 사다리를 가져와 빼준다하면서 아이는 슬픔을 견디며 잠자리에 듭니다. 기다려야하는 인내심도 알려주고, 좋아하는 걸 잃어버렸을때의 슬픔도 알려주고 함께하는 기쁨도 알려주고 여러모로 교육적이고 좋네요
비가 온 날의 소란스러움을 표현했어요. 그림체에서 부터 복닥복닥함이 느껴지는데 페이지를 꽉 채우는 강렬한 색채가 비랑 대비되네요. 네살아이가 읽기에도 부담이 없어요. 꽤 오래 읽었어요. 네살부터 다섯살된 지금까지 이십몇번은 읽은 것 같아요. 특히 마지막에 무지개가 나와서 경찰아저씨의 안경에 생긴 무지개를 좋아하네요. 비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드려요~^^
겨울왕국도 나왔고, 아이에게 디즈니의 영화를 영어로 접하게 해주고자 샀어요. 씨디도 들으면서 집중흘려듣기도 해보려고요. 그냥 단행본으로 사서 했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있기는 한데, 정말 짧게 축약해서 볼 수 있어요. 지속적으로 틀어놓고 보려고요. 다행이도 겨울왕국을 너무 좋아해서 거부하진 않아요. 잘 활용해보겠습니다. 어렵지 않아서 처음 영어접하는 친구들에게도 좋아보입니다.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하라고 사준 것도 있고요. 글이 많지는 않아요. 그래도 스토리가 있어서 더 좋은 듯 합니다. 워낙에 공주를 좋아하다보니 사줬는데 정말 좋아하네요 ㅎㅎ
요정놀이도 하면서 영어도 읽고 일석이조인 듯 합니다. ㅎㅎ
그림도 아기자기 하고 엄청 귀여워요. 팝업북이라서 아이가 더 즐겁게 가지고 노네요.
요정얘기를 들려주고 싶다면 이 책 꼭 구입해보세요~ ㅎㅎ 좋아할 거에용 ㅎㅎ
메이지가 우주에 관해 알려주네요.ㅎ 메이지를 하도 좋아하길래 샀는데 요건 조금 관심이 덜했어요. 아직 우주에 대한 흥미는 많지 않은 듯하네요 . 그래도 팝업북이라 조작도 할 수 있어 흥미로워요. 우주에 관심을 유도하고 싶다면 유아들에겐 메이지로 알려주는 게 어떨까싶네요ㅎㅎ메이지는 그림도 간결 내용도 간결, 0-2세 유아들에게는 최고의 책이 아닌가 싶네요.
메이지와 친구들이 버스를 타고 바다로 여행을 떠나는데, 한명한명 버스에 올라타며 즐거워하는 내용이에요 저희아이는 9개월부터 메이지시리즈를 봤어요. 거의 35개월까지 메이지만 외쳐댔네요. 그래서 메이지 시리즈는 다 구입했는데, 이 것도 그 중하나..너무 재미있어했어요. 메이지는 그림도 간결 내용도 간결, 0-2세 유아들에게는 최고의 책이 아닌가 싶네요.
메이지가 농장에서 젖을 짜고 양들을 돌보는 내용이에요 다양한 동물들과 트렉터같은 중장비를 좋아하는 친구라면 꼭 한번 추천해주고 싶네요. 저희아이는 9개월부터 메이지시리즈를 봤어요. 거의 35개월까지 메이지만 외쳐댔네요. 그래서 메이지 시리즈는 다 구입했는데, 이 것도 그 중하나..너무 재미있어했어요. 메이지는 그림도 간결 내용도 간결, 0-2세 유아들에게는 최고의 책이 아닌가 싶네요.
귀여운 메이지와 툴랄라가 함께 목욕하며 즐거워하는 내용이에요 목욕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꼭 한번 추천해주고 싶네요. 저희아이는 9개월부터 메이지시리즈를 봤어요. 거의 35개월까지 메이지만 외쳐댔네요. 그래서 메이지 시리즈는 다 구입했는데, 이 것도 그 중하나..너무 재미있어했어요. 메이지는 그림도 간결 내용도 간결, 0-2세 유아들에게는 최고의 책이 아닌가 싶네요.
아이가 9개월부터 메이지시리즈를 봤어요. 거의 35개월까지 메이지만 외쳐댔네요. 그래서 메이지 시리즈는 다 구입했는데, 이 것도 그 중하나..너무 재미있어했어요. 메이지는 그림도 간결 내용도 간결, 0-2세 유아들에게는 최고의 책이 아닌가 싶네요. 귀여운 메이지와 툴랄라가 함께 물놀이하며 즐거워하는 내용이에요 물놀이를 좋아하는 친구라면 꼭 한번 추천해주고 싶네요.
한글판을 너무 잘 봐서 영문버전이 나왔길래 바로 구입했어요.
정말 재밋는 책이에요. 마지막 장면에서는 아이가 처음에는 놀라더니 나중엔 웃으면서 여러번 보았답니다. 글도 많지 않아요. 계속 반복되는 문장이 나와요. 단어만 몇개씩 살짝 바뀌고요. 그래서 엄마가 읽어주기도 편하답니다. 하드커버라 더 튼튼하게 잘 봤습니다. 팝업북이라 페이퍼북이었으면 찢어지기 쉬웠을거에요.
37개월즈음 보여줬어요.내용이 좀 많은 듯도 싶었는데 의외로 잘 보더군요. 특히 wolfie는 정말 여러번 봤어요.내용이해를 하는 것 같진 않은데 토끼와 늑대는 가족이다 라는 것은 인식하는 듯 했어요.
지금 보여주면 더 잘 이해하지 싶네요ㅎ
그림도 간결해서 아이에게 그림만으로도 호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접하기 쉬운 책이에요. 글도 많지 않고 반복되는 말들도 꽤 나오네요.
책이 Dear Zoo 를 생각나게 해서 구입했는데. 그 작가님 책이더군요~ 아이가 너무 잘봤어서 이것도 산 건데 비슷한 형식의 플랫북이다보니 그냥저냥 보고 잘 모셔져있네요..ㅎㅎㅎ;; 너무 늦게 산 게 아닐까싶었어요.. 24개월 전후의 아기들에게 추천드려요~
다행이도 동생이 있으니 동생에게 잘 보여줄라고해요ㅎ
내용은 재미있답니다ㅎ 산타의 선물찾기네용ㅎ
너무 이쁜 내용이에요..스토리도 있고요.그림도 깜찍하고 귀엽답니다.
인형놀이를 할 수 있게 되어있는 팝업북인데, 제 아이는 아들인데도 좋아하더라고요. 아직 어려서 여러군데 찢어먹었으나 찢어져도 잘 가지고 놉니다. 인어들의 식탁, 미용실, 공연무대 등등 깜찍하지 않은 곳이 없네요. 너무 이뻐서 조카아이에게도 선물하려고 샀어요. 더 큰 아이니 더 좋아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좋아하네요ㅎㅎ
엄마인 제가 너무 읽고 싶어 산 책입니다. 그림을 보자마자 반해버렸네요ㅎ 좀 길어서 아직 아이가 읽을 순 없을 것 같아요ㅎㅎ너무 빨리샀네요. 그래도 엄마가 읽고 아이에게 읽어주려고 해요ㅎ
귀여운 아기 돼지들의 일상을 그린 이야기들인데 내용도 그림체만큼이나 잔잔하고 귀엽네요.
6-7세 정도에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씨디가 같이 있으면 미리 음원이라도 들려줬을텐데...아쉽네요ㅎ
37개월 아이에게 보여주려고 샀어요.
그런데 플립북이 재미있는지 9개월 동생이 가지고 노네요.
내용도 간결합니다. Big small cold hot 등등 반대말을 알려주는 데
책 안에 작은 책이 있어서 큰 책에 맞춰, 혹은 작은 책에 맞춰 의미가 반대되는 단어 짝을 찾는 책이에요.
큰아이는 큰 아이대로, 작은 아이는 작은 아이대로 재미있게 가지고 놀면서 보는 책으로 추천드려요
37개월에 처음보여주었는데요.. 흥미있어했어요..
엄마의 입장에서는 반신반의하며 산 책이긴 해요.
페이지가 너무 많긴 한데 다양한 상황에 문장은 계속 반복되니
학습이 되었던 모양이에요.
38개월되니 갑자기 THat's Disgusting!! 을 상황에 맞게 쓰기 시작했네요~ 헛 참 신기합니다ㅎㅎ
아무튼 좋아하는 책이고요.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네요~
아이가 곰돌이를 좋아해서 샀는데, 그다지 흥미있어하진 않네요.
아직 어린가봐요.
꿈속에서 벌어지는 일이에요. 곰친구와 무언가를 찾으러 갔다가 다음에 또다시 만나서 함께 놀자는 그런 내용인데, 그림체가 너무 이뻐요.
밤이 배경이라 그런지 반짝반짝 반딧불이, 별..등등 몽환적인 느낌도 있네요.
그래서 그런지 영어로 읽으니 내용 전달이 잘 안되나봐요..그래도 끝까지 다 보았답니다. 좀 더 크면 다시 보여줘야겠어요ㅎ
엄마인 저는 재미있었네요ㅎㅎ
고미타로의 책은 엄마인 제가 어릴때도 많이 보던 책이라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어요.
마침 웬디북에서 구입했는데, 결과는 대성공!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악어와 치과의사가 같은 말을 하는데 생각은 전혀 다르게 해요.
문장도 반복되니 공부차원에서도 좋고 그림도 간결해서 쉽게 전달되고요. 재미까지 있네요.
몇번이고 읽어달라고 하네요. 다른 고미타로 책도 구입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