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살 아이들도 쉬를 좋아하잖아요~^^
글은 조금있는 편인데도 잘 보더군요. 영국영어라 pee가 wee로 나오지만 잘 알아듣습니다
곰인형이 쉬가 마려워서 어디에 싸야하나 ~하며 변기를 찾는 내용이에요~
그 과정이 재미있는데요~ 마지막에는 댄스대회에 나가서 상을 받아 트로피에 쉬를 합니다ㅎㅎㅎ
아이가 몇번이고 다시보고 다시보고 하는 책이네요ㅎ
그림도 재미있고요 추천합니다
새를 좋아하는 아이라 구매하게 되었어요.그림도 이뻤고 무엇보다 글씨가 많지는 않아서 여러 이야기를 담아 얘기해줄 수가 있었어요.
떨어진 새를 주워서 치료해주고 다시 날려주는 이야기 입니다. 떨어진 새를 아이가 돌보고 싶어하는 데 그 치료과정동안 엄마아빠는 아이의 전폭적인 지원자가 되요. 가족이 합심하여 돌보니 새는 낫지 않을 수 없었겠죠?
우리아이는 비둘기가 떨어지는 장면과 나중에 치료를 다 받고 날아오르는 장면을 몇번이고 보더라고요.
아이에게도 인상깊었던 책입니다ㅎ
새를 좋아하는 아이라 구매하게 되었어요.그림도 이뻤고 무엇보다 글씨가 많지는 않아서 여러 이야기를 담아 얘기해줄 수가 있었어요.
떨어진 새를 주워서 치료해주고 다시 날려주는 이야기 입니다. 떨어진 새를 아이가 돌보고 싶어하는 데 그 치료과정동안 엄마아빠는 아이의 전폭적인 지원자가 되요. 가족이 합심하여 돌보니 새는 낫지 않을 수 없었겠죠?
우리아이는 비둘기가 떨어지는 장면과 나중에 치료를 다 받고 날아오르는 장면을 몇번이고 보더라고요.
아이에게도 인상깊었던 책입니다ㅎ
내용도 어렵지 않고 작아서 어디 여행갈때 휴대하기도 편해요~
서로 반대되는 단어를 알려주는 거다보니 아이가 흥미있어합니다.
그림도 이쁘고요~
작은 아이도 책이 작아서 손이 꼭 들어오는지 수시로 열어봐서 책이 너덜해질 정도네요ㅎㅎ
이 책 덕에 반대되는 단어를 잘 익히고 있는 듯 합니다ㅎ
아이가 세네살부터는 잘봐요. 그런 나이대의 아이들에게 추천드립니다!! ㅎㅎ
종이를 누른다는 게 익숙치 않았던지 누르는 걸 힘겨워하더니, 결국은 성공했네요~ ㅎ클래식사운드북이라해서 너무 거창하게는 생각하지 마세요.. 정말 약간의 맛보기 식으로만 되어있답니다.ㅎㅎ그래도 우리아이는 종이에서 소리가 난다며 좋아라해요~^ 클래식과 함께 이야기도 읽을 수 있으니 금상첨화네요ㅎ 스토리가 간단해서 4세 아이도 같이 읽었답니다.. 누르는 재미와 노랫소리, 이야기까지! 가볍게 클래식을 접해주고 싶다면 추천드려요ㅡ
이 책은 정말 자주 보네요.. 시리즈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인데 이것만큼은 꼭 다 챙겨봅니다. 한권을 읽기 시작하면 다른 시리즈도 봐야하나봐요..ㅎㅎ
생활에 필요한 의성어의태어가 많이 나와서 아이가 재밋어하고 엄마도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아요. 보드북형태라 책도 단단하니 책장넘기기 수월하고요~
특히나 공룡이 목욕하는 책을 좋아하는데 이건 문장도 외워서 따라하기도...ㅎㅎ
좋은 도서 추천드려요~^^
그림체가 귀여워서 샀는데, 특히 수학에 대한 영어를 접하게 해주고 싶어서 구입했어요. 거미이야기는 모양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림체도 이쁘고, 문장이 계속 반복되다보니 아이 머리에 쏙 들어오겠더군요. 올빼미 이야기도 반복되는 구문이 있다보니 이야기가 재미있게 흘러가고 집중하기도 좋아요~ 우리 아이는 네살인데도 잘 보았답니다. 여러번 읽어주고 있답니다
우리나라 번역본을 먼저 접하고서 샀네요. 그래서 더 만족스럽습니다.. 네살 아이가 읽기에도 무리없는 스토리에 , 레벨도 맞습니다. 첫수학용어를 이 책을 통해 접할 수 있어요. 엄마인 저도 공부하게 되네요.
번역본을 먼저 읽었던 터라 거부가 있을 까싶었는데 영문판은 영문판 나름대로 잘 보더라고요.
그래서 요샌 영문판을 먼저 슬쩍 내밀어주고 있어요ㅎ
첫 수학영어의 시작은 math strat 추천드려요~~
엄마와 아이가 대화하는 형식으로 되어있는 책이에요.
우리나라 작가의 그림책이라서 그런지 한국적인 정서에 맞는 듯 해요.그래서 더 친근감이 느껴지고 좋은 것 같아요..그리고 그림책에서 또그림을 그리며 노는데 그런 상황이 재미있더군요.
엄마가 비오는 날의 그림을 그리며 아이와 즐거운 놀이를 찾아가는데, 영어문장도 간단하고 톡톡 튄답니다.ㅎ 35개월 아이가 읽기에도 적합해요ㅎㅎ추천합니다ㅎ
글은 조금있는 편인데도 잘 보더군요. 영국영어라 pee가 wee로 나오지만 잘 알아듣습니다
곰인형이 쉬가 마려워서 어디에 싸야하나 ~하며 변기를 찾는 내용이에요~
그 과정이 재미있는데요~ 마지막에는 댄스대회에 나가서 상을 받아 트로피에 쉬를 합니다ㅎㅎㅎ
아이가 몇번이고 다시보고 다시보고 하는 책이네요ㅎ
그림도 재미있고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