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밥이 제법 있네요. 아이가 7살이 되어서 내용이해를 하기 무리없어보여서 선택했어요. 소재도 재미있습니다. 유모차의 아기가 부모와 헤어지게 되고,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다시금 부모를 만나게 된다는 내용인데요. 그 과정에 인형들은 아기를 살뜰히 챙기고 도와주네요. 그림도 귀엽기도 하고요. 아기가 어떻게 다시 부모를 만나게 될지 마음 졸이며 보았어요ㅎ 과정이 참 재미있네용ㅎㅎ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그림체가 따뜻해보여서 선택했어요. 내용도 꽤 신선합니다. 편지를 열어볼수 있게 되어있고요. 우체부가 주인공이라는 점도 아이의 마음을 끌어당겼네요. 4살 둘째에겐 아직 버거운지 편지만 폈다 넣었다를 반복하기만 하네요ㅎㅎ 글도 적진 않아서 6,7세때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초등학생들도 행복해할 내용입니다. 두고두고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읽어보려해요ㅎ
얼리챕터북으로 좋아요. 아이가 따뜻한 그림체와 주인공 곰과 다람쥐라는 귀여움을 장착한 캐릭터가 굉장히 끌리는 것 같더라고요. 계절을 테마로 한 책이고요. 마침 이벤트중이라 저렴하게 구입한 수 있었어요. 그림도 많고 컬러에 7살정도부터 읽히는걸 추천드려요. 내용도 어렵진 않아도 글이 상당히 많아요. 챕터북진입을 위해서 읽고 넘어갈 책이라고생각되요~추천합니다~^^
프랭크 에쉬는 워낙에 유명한 작가라 꼭 읽고 넘어가죠. 전 한글판으로 먼저 접했었는데 아이가 따뜻한 그림체와 주인공 곰이라는 것에 굉장히 끌리는 것 같더라고요. 여러 시리즈가 있지만 제일 좋아하는 책만 위주로 구입했네요. 마침 이벤트중이라 저렴하게 구입한 수 있었어요. 7살정도부터 읽히는걸 추천드려요. 꽤 글이 많네요 내용도 어렵진 않아도 5살 때보단 7살 때 읽어보니 더 이해되는지 재미있어해요.
프랭크 에쉬는 워낙에 유명한 작가라 꼭 읽고 넘어가죠. 전 한글판으로 먼저 접했었는데 아이가 따뜻한 그림체와 주인공 곰이라는 것에 굉장히 끌리는 것 같더라고요. 여러 시리즈가 있지만 제일 좋아하는 책만 위주로 구입했네요. 마침 이벤트중이라 저렴하게 구입한 수 있었어요. 7살정도부터 읽히는걸 추천드려요. 꽤 글이 많네요 내용도 어렵진 않아도 5살 때보단 7살 때 읽어보니 더 이해되는지 재미있어해요.
7살부터 초등학생까지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QR코드도 있어서 스스로 읽기 버거우면 QR코드로 듣기도 가능해요. 스스로 찾아보고 듣게 만드려고 QR코드를 고집했네요ㅎ. 반드시 정품 사야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QR코드입니다. ㅎ 아직 다 보진 못했지만, 재미있는 내용이 많아요. 별, 탈것에관한 책은 봤는데 초저까지 쉽게 흥미를 끌만한 내용들이 있고, 단어도 어렵지 않아요. 엄마표 계속 하시는 분이라면 두고두고 볼 책이라 생각됩니다.
7살 아들에게 읽어주려고 미리 구입하였어요 엄마가 봤는데 그림도 컬러이고 꽤 많은 비중을 차지해서 조금씩 읽어주기 좋을 듯 해요. 그림체가 워낙에 익숙한 닛 샤렛이라서 아이가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내용도 어렵지 않아요. 살짝 초등학생은 되어야 진짜 이해할 것 같긴 하지만요...얼리챕터북 보다 더 챕터북에 가깝다고 보면 될 것 같네요. 초등저학년때 꼭 추천드려요
유치원에서 조차 프리다칼로를 공부하더라고요. 프리다칼로에 대해 알아보던 중, 매우 익숙한 앤서니브라운 작가의 책들 중에 프리다칼로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한글번역본도 있더라고요. 마침 창고개방으로 원서가 한글중고책보다 싼 상황이어서 냉큼 구입했어요ㅎㅎ 프라다칼로를 알려주는 다른 책도 있었는데, 앤서니브라운의 그림체가 익숙했는지 이 책으로 하겠다고 직접 고르기도해서 나름 의미깊은 책이네요.
역시 닉샤렛이에요. 변하지 않는 공감과 웃음을 주네요. 책이 두꺼워서 저학년되어야 읽을 수 있긴 할듯한데 당장 들이밀어보려고요.ㅎ 아이가 책을 펼쳐보더니 재미있는 것 같다며 한장한장 넘겨보았어요. 잠자리독서시간이나 하원후 조금씩 읽어보려해요. 얼리챕터북에 계속 도전중이에요ㅎㅎ책두께에 비해 그림이 매장마다있어서 지루하지않고 빨리빨리 넘어가니까 아이가 흥미있어합니다. 계속 봐왔던 닉샤렛이니까요ㅎㅎ기대되네요.
7살짜리 아들과 유투브에 조금씩 올라오는 하이라이트영상을 함께 봤었는데 너무 재미있어하더군요. 그래서 미리 장바구니에 넣어놨었어요. 언제고 사야지 생각하며 놔뒀는데 마침 창고개방!ㅎㅎ 이때다 싶어 구입했어요. 아이가 읽을 나이는 아니지만 꼭 제가 먼저 읽어보고 씨디도 들어보려고요ㅎ아이가 언젠가 읽을 나이가 되면 좋아라하길바라는 마음으로 부모가 미리 읽고 내용공유를 해보고 싶네요.ㅎ
다양한 동물들이 나와요. 그들이 우리가 하는 것들을 직접해본다면 어떨 것 같아?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네요. 짤막짤막해서 보기에 좋아요. 일곱살 아들보단 네살 아들이 더 좋아합니다. 코끼리가 버스타려는 모습이나 다른 동물들도 해보려다가 안되서 낑낑대는 모습들이 재미있나봐요. 계속 읽어달라고 하네요.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한 번쯤은 구입해서 읽어보길 권해요ㅎ
7살 남아도 좋아합니다. 특히 귀여움이 가득한 햄스터가 주인공이라 더더욱 빠져드는 것 같아요. 함께 다니는 곤충도 귀여워용 모스부호를 쓰는데 그걸 추리해보는 재미도 있네요.ㅎ챕터북 진입을 전에 읽기 좋은 책이에요. 엉덩이탐정을 좋아하길래 추리소설류로 진입을 해봐야겠다 싶어 권해보았는데, 엉덩이탐정만큼은 아니지만 재미있게 흘러갑니다. 탐정소설인 만큼 생각하게 만드는 내용도 있어요. 추천해용ㅎ
내용은 어렵지 않아요. 그림은 전통적인 회화를 연결해서 책으로 만든듯한 느낌이라 눈이 호강합니다ㅎ그래서 더더욱 눈길이 가더군요. 그리고 요새 아이의 리스닝실력이 늘면서 그림책도 20분정도 낭독해야하는 책도 보더라고요. 내용도 초등학교저학년정도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이 책은 글이 좀 많은 편이에요. 그래서 좀 더 글밥이 있는 단행본을 원하는 분들에겐 추천입니다.
내용은 어렵지 않아요. 먹고 먹히는 괸계에 있는 두 주인공들이 서로를 이해해주면서 진정한 친구가 되고 함께하는 길을 택하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그림체가 매우 특이해써요. 그래서 더더욱 눈길이 가더군요. 그리고 요새 아이의 리스닝실력이 늘면서 그림책도 20분정도 낭독해야하는 책도 보더라고요. 이 책은 글이 좀 많은 편이에요. 그래서 좀 더 글밥이 있는 단행본을 원하는 분들에겐 추천입니다. 한글번역본도 있어서 더더욱 믿고 구매했어요.
히어로물을 좋아하는 7세 남자아이에요.마이티로봇은 안 거쳐갈 수가 없다 싶었네요ㅎ 마침 웬디북 이벤트가 해서 덕분에 할인받아 잘 보았어요. 사건이 터지고 사건을 해결해주는 방식의 스토리지만 매번 새로운 에피소드로 아이들을 즐겁게 해줬어요.우리에게도 마이티로봇같은 멋지고 듬직한 친구가 있다면 좋겠네요. 완결 안되고 계속계속나올듯한데, 조금씩 사모아야겠어요. 아이가 종종 찾거든요.
히어로물을 좋아하는 7세 남자아이에요.마이티로봇은 안 거쳐갈 수가 없다 싶었네요ㅎ 마침 웬디북 이벤트가 해서 덕분에 할인받아 잘 보았어요. 사건이 터지고 사건을 해결해주는 방식의 스토리지만 매번 새로운 에피소드로 아이들을 즐겁게 해줬어요.우리에게도 마이티로봇같은 멋지고 듬직한 친구가 있다면 좋겠네요. 완결 안되고 계속계속나올듯한데, 조금씩 사모아야겠어요. 아이가 종종 찾거든요.
그림이 너무 이뻐서 장바구니에 넣어놨다 구매하게 되었어요. 내용도 잔잔하니 좋네요. 딱 유치부,초등학교 저학녀니 공감할 내용입니다. 새로운 지역으로 이사온 주인공에게 하얀사자는 외롭지않게 친구가 되어줘요. 하지만 그 와 동시에 아이에게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데 힘을 보태줍니다. 주인공은 용기를 내서 다른친구들에게 다가가보죠. 우리에게도 하얀사자같은 항상 용기를심어주고 믿어주는 진실한 친구가 있으면 좋겠네요.ㅎ
프레스스타트 다 소장하고 있어요. 안그래도 다음권 언제 나오나 기달렸네요. 보자마자 바로 구입! 아이가 엄청 좋아합니다~ 그래도 다음부터는 시디가 있을때 사야하나봐요. 이 책은 엄마랑 같이 보고, 시디 활용도 많이 하거든요. 시디가 없는 게 아쉽긴 하네요. 다음부터는 좀더 모았다가 시디나올때 살까합니다.~ 어찌됐든 이 책은 강추에요! 남아 7세는 꼭 거쳐가시길
한글책을 먼저 접하고선 영어책을 알게 되었어요. 내용이 굉장히 잔잔합니다. 물 한 모금 귀한 사막에서 선인장은 다양한 동식물들에게 멋진 휴식처와 먹을거리를 제공하네요. 선인장이 어떻게 싹을 틔우고 어떤 과정을 거쳐 자라게 되는지 잔잔하게 풀어줘요. 그 과정에서 다양한 동물들이 선인장을 호텔처럼 이용하네요. 상처가 나기도 하지만 선인장은 어머하게 크게 자랍니다. 제 역할을 다하고 쓰러져서도 다양한 곤충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그림체는 살짝 옛날틱하지만 그만큼 느낌있네요~ 안좋아하겠다 싶었는데 미취학아동들도 잘 봐요. 몇번이고 보여줬네요
도서관에서 빌려서 알게 되었어요. 첫째가 5세에 접했는데, 너무 좋아해서 마르고 닳도록 읽혀줬던 기억이 있네요. 이젠 둘째가 4살인데 함께 봅니다. 웬디북이벤트로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하드커버책이라 가격부터가 너무 비싸서 못 사고 있었는데 웬디북이벤트 덕분에 만원 안되는 가격으로 구입했네요ㅎㅎ 너무 좋아요ㅎ 소장해놓고 볼 거에요. 7살이된 첫째에게 다시보여주니 깔깔대고 웃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