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북 타임특가 세일하길래 일단 쟁여둡니다ㅎ재밋네요~ 그림도 군데군데 있고 한두장당 그림하나씩은 있어서 초기챕터북으로 좋은 거 같아요. 조금씩 글밥많은거로 늘리고는 있지만 7,8 세에는 그림이 필수더라고요. 갱지이긴 하지만 종이자체가 밝은 편이라 더 낫네요. 게다가 토니 로즈 작가님의 일러스트는 워낙에 친근해서 아이가 좋아할 것 같더라고요~ 8살에는 읽어주길 기대해봅니다ㅎㅎㅎ
생긴 거 너무 못생긴 물고기. 아무도 친구를 해주지 않아서 굉장히 외롭게 지내는 주인공이에요. 그러던 어느날 친구들이 고기잡이 배의 그물에 걸리게 되고, 주인공은 그물을 흔들어 친구들을 구해주게 되죠. 그대신 주인공은 고기잡이 배 그물에 걸려 육지로 올라오게 되요. 그러나 못생긴 모습때문에 어부들은 주인공을 놔줍니다. 다시 바다로 돌아온 주인공은 다른 물고기들과 행복하게 지냈다는 얘기에요.
솔직히 주인공이 못생겨서 별로 눈에 들어오지 않았는데, 의외로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6살부터 봤답니다. 가슴따뜻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남자아이라면 추천할만합니다. 7살인 지금도 보더라고요. 글은 좀 많은 편인데 얼리챕터북보는 정도가 되니 이건 많다고 느껴지지도 않네요. 아무튼 전 추천하고 싶어요.^^
아직 책 구매는 하지 않은 상태에요. 도서관에서 종종 빌려보고 있는데, 그때마다 음원이 좀 아쉽더라고요. 웬디북에서 마침 이벤트를 하길래 시디만 구입해보았습니다. 모든 음원이 다 있는 것은 아니라서 좀 아쉽긴 하지만,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공부가 될 것 같았어요. ㅎㅎ 무엇보다도 케이스가 너무 이쁘네요ㅎㅎ 조만간 책도 구입해서 소장하고 있을 생각이에요. 가지고 있다가 아이에게도 재미있게 읽어주어야겠죠 ㅎㅎ
미니북이라서 샀네요. 휴대가 편할 것 같아서, 여행갈때 들고 가려고요. 아직 챕터북을 보는 시기는 아니지만,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전에 가볍게 접할 수 있다는 다른분들의 평을 보고 구입했어요. 올 칼라에다가 글씨 조차 아기자기하게 마치 그림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줘서, 아이가 글이 많아서 부담스러워할 일은 없을 것 같더라고요. 아직 읽어보진 않았지만, 미스터리, 탐정을 좋아하는 아이니 금세 빠져들거라고 생각해요 ㅎㅎ
그림은 옛스러운데요. 왠지 아이가 안 볼 것 같은 느낌이었지만, 고양이와 소방차가 나온다는 걸 보고 구입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 고양이를 키우는 남자의 이야기인데요. 어느날 집에 불이나서 고양이가 남자를 구해주는 그런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글도 많지 않아서 그런지 7살,4살 아이도 충분히봤어요. 물론 4살은 왔다갔다 하며 귀동냥했습니다만 ㅎㅎ 귀여운 고양이가 나오는데다 좋아하는 소방차까지 나오니 아이들은 귀를 쫑긋하지 않을 수 없더라고요.ㅎㅎ
어릴때 느꼈던 감동을 다시금 원서로 느낄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즐거운 요즘입니다. 20년도 더 된 것 같아요. 어릴때 한글번역본으로 봤었는데, 웬디북에 원서가 파격세일하는 거에요! 그래서 얼른 장바구니에 넣었습니다. 그리고는 매일매일 에피소드 1개씩 읽고 있는데, 어찌나 재미있던지.. 우리 아이에게도 꼭 권해보고 싶어요. 특히나 남자아이라면 더더욱 공감할 것 같네요. 다른 에피소드도 나오길 고대하며... 일시품절이더라고요 ㅜ_ㅜ 아쉬워요
7살,4살 남자아이인데요. 진짜 마르고 닮도록 봅니다. 잠자리책 가져오라고 하면 반드시 가져오는 책이에요. 덕분에 아빠가 이 책의 내용을 줄줄 외웠습니다... 합본이다보니 읽어주는 엄마,아빠는 다 읽어주려면 힘들지만, 아이는 다양한 히어로의 이야기들을 한 책으로 볼 수 있어 더욱더 재미있어하는 것 같아요. 고르는 재미가 있달까요. 엄마아빠는 아이언맨을 더 좋아하는데, 아이는 의외로 블랙팬서를 더 마음에 들어하더라고요 ㅎㅎ
그림이 너무 예뻐서 나도모르게 장바구니에 넣어버렸네요. ㅎㅎㅎ그림이 너무 이뻐요. 화면을 꽈악 채우는 그림과 다양하고도 섬세한 색감이 보는 이의 눈길을 잡아끄네요.
뭐든지 가지려고하는 욕심많은 고래. 신기한거 재미있는 것 등등.. 보이는 것마다 다 가지고 다니는 바람에 주변의 친구들이 불편해해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친구는 멀어지고,, 혼자가 되다보니 더더욱 물건에 집착을 하게 되네요. 그런 고래에게 아주 작은 꽂게가 다가와 이야기합니다. 그만하라고요 ㅎㅎ 그리고 함께 노는 걸 알려주지요. 고래는 자신의 물건들은 친구들과 함께 나누거나 빌려주면서 다시금 행복해진다는 얘기에요~
Jon Agee 작가의 책을 좋아하는 엄마입니다. 시리즈 나오는대로 족족 사고 있네요.ㅎㅎ 작가님은 항상 '이건 뭐지?' 라는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하죠. 그림도 간결하지만 분명한 메세지를 담고 있어요. 글이 적은 책도 있었지만, 이 책은 좀 많네요... 단어도 적당히 어렵?고.. 7살이 재미있어하기에는 살짝 내용이 애매.. 합니다만, 저는 좋네요 ㅎㅎㅎ 좀 놔뒀다가 다시 읽어줄 거에요 ㅎㅎㅎ
그림이 너무 예뻐서 샀어요. 진짜 너무 이쁘네요. 요새 트리하우스에 꽂힌 것도 있지만, 이 책의 트리하우스에는 뭐든지 있을 것만 같은 생각이 들어요. 마법의 집처럼요. 섬세한 그림속으로 빠져들어보세요. 숨은그림찾기 하는 것처럼 보다보면 어느새 트리하우스에 와있는 듯한 착각에 빠질 거에요 ㅎㅎㅎ 이래서 아이들세계엔 트리하우스가 꼭 존재하나봐요.ㅎㅎ 내용도 그림도 만족하는 책이었어요.
웬디북 도서할인전 때 사놓고선 이제야 읽게되었어요. 얼리챕터북이라고 하긴 조금 긴 감이 없지 않아요. 그래도 7세~ 8세 전 후로 읽기에 좋아보입니다. 전부 다 컬러판이라서 지루하지 않고요. 페이지마다 그림이 계속 들어가있어서 읽기독립시키기에도 좋고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지루하지 않아보여요. 개인적으로는 음원이 따로 있어서 함께 이용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용...
egg 냐 eyeball 이냐를 두고 설전이 벌어집니다. 새는 알이라고 믿고요. 다른 친구는 눈알이라고 믿고는 서로의 의견을 굽히지 않아요. 또다른 등장인물인 고양이와 개, 괴물토끼? 들은 알 이라고 생각하고 먹고 싶어해요. 이래저래 결국 ??로 밝혀지는데요. ㅎㅎ 만화형식에다 말들이 계속 반복되기 때문에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아직 읽기독립이 안 된 아이라면 엄마가 먼저 읽고 재미있게 읽어준다면 더 좋아할 것 같네요.
sam usher 작가님은 어쩜 이리 멋진 그림과 글을 쓰시는지...어른인 저도 반할 것 같아요. 이 시리즈는 너무나도 그림이 이뻐요. 내용도 따뜻하고요. 전개가 너무 조용하다보니 아이가 별로 안 좋아할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예쁜 그림체에 숨은그림찾기하듯 이것저것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이 있다보니 아이가 빠져들면 보아요. 또한, 아이와 할아버지와의 대화를 통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 점이 맘에 들어요. 아이들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좋아하잖아요. 할아버지의 목소리를 내가며 읽어주면 귀를 쫑긋하고 듣네요.
먼저 나온 이 시리즈도 샀었어요. 이 시리즈는 너무나도 그림이 이뻐요. 내용도 따뜻하고요. 전개가 너무 조용하다보니 아이가 별로 안 좋아할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예쁜 그림체에 숨은그림찾기하듯 이것저것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이 있다보니 아이가 빠져들면 보아요. 또한, 아이와 할아버지와의 대화를 통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 점이 맘에 들어요. 아이들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좋아하잖아요. 할아버지의 목소리를 내가며 읽어주면 귀를 쫑긋하고 듣네요.
먼저 나온 이 시리즈도 샀었어요. 이 시리즈는 너무나도 그림이 이뻐요. 내용도 따뜻하고요. 전개가 너무 조용하다보니 아이가 별로 안 좋아할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예쁜 그림체에 숨은그림찾기하듯 이것저것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이 있다보니 아이가 빠져들면 보아요. 또한, 아이와 할아버지와의 대화를 통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 점이 맘에 들어요. 아이들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좋아하잖아요. 할아버지의 목소리를 내가며 읽어주면 귀를 쫑긋하고 듣네요.
엄청좋아해요~ 히어로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좋아할 것 같긴했지만요. 슈퍼래빗보이와 함께 샀는데, 슈퍼래빗보이보다 더 읽을 게 많아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좀 묵혀두다가 읽어주었네요.. 슈퍼래빗보리로 얼리챕터북 연습을 좀 하고 음원부터 바로 틀어주니 보았어요. 재미있대요. 악당은 누구야? 왜 이런 옷을 입고 히어로를 하는거야? 등등 질문도 쏟아냅니다. 4권까지인게 아쉽네요.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magic tree house, The story tree house 와 같은 챕터북 도 볼 수 있다는 얘기에 도전해보았어요.
페이지 수가 80pages 나 되었으나, 내용만 재미있다면 집중적으로 30분은 듣고 있는 편이라 시도해 볼 만 하다 생각했어요 결과는 성공적.
끝까지 읽었다는 점, 내용이해를 어느정도는 했다는 점을 봤을 때 꽤 순조롭게 시작했다고 생각되었어요
페이지 전부가 컬러로 되어 있고, 생각만큼 글이 많지 않아요.읽기에 어려움이 없었어요. 다만 게임 케릭터라는 설정 탓에 엄마의 추임새가 반드시 필요해서 읽어주는 이의 센스가 많이 필요해보였어요.. ㅜ_ㅜ 시디를 꼭 들어봐야겠어요.
Creepy 시리즈를 정말 좋아해서 구입했어요. 역시 이번에도 성공이네요. 간결하면서도 포인트를 딱딱 집어주는 그림체 덕에집중이 더 잘되는 듯해요.앞의 두시리즈와 전개는 비슷해요. 중간중간에 속옷과 당근들이 다시 나와주어서 다시한번 더 이전 시리즈를 들춰보게 되더라고요. 계속계속 시리즈가 나와주면 좋겠네요^ 6-7살 남자아이들에게 추천드리고요. 저학년까지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과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기에는 정말 최고의 책이 아닌가 싶어요. 7살 남자아이가 흥미롭게 잘 보네요. 이 책과 함께 영상도 보여주니 더더욱 좋아합니다. 책을 보고 관련 그림을 그려보기도 하고 단어도 적어보면서 공부도 해보았어요. 너무 단숨에 읽어서 다른 시리즈도 사보려고 해요~ 단지 아쉬움이 있다면 음원이 있었으면 더 활용도가 높았을 것 같네요. 다행히도 더 높은 버전은 시디있다고하니 그때까진 엄마 목소리로 힘내봐야겠어요^^
파자마삼총사라고 한국에선 소개되어 있더라고요. 파자마삼총사 덕에 파자마 입고 히어로 흉내도 내는 아이입니다. ㅎㅎ디즈니 플러스를 보게 되면서 알게 되었어요. 너무 재미있어하네요. 마침 히어로를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더 먹히는 것 같아요. 살짝 글이 있는 편이고요. 영상과 함께 보려고 구입했어요. 6~7세 즈음에 사랑받지 않을까 싶네요. 좋아할때 시리즈물은 마구마구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6세 남아에게도 추천드립니다!